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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X박성웅 '오케이 마담2', 크루즈서 벌어지는 레전드 액션… 8월 12일 개봉

엄정화X박성웅 '오케이 마담2', 크루즈서 벌어지는 레전드 액션… 8월 12일 개봉

전작 비행기 이어 이번엔 대형 크루즈 선박 배경으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해상 액션 엄정화·박성웅의 완벽 케미부터 최수영의 카리스마 악역 변신과 려운의 스크린 데뷔까지 전작 흥행 이끈 이철하 감독 연출, 스틸 4종 공개하며 오는 8월 12일 극장가 출격
레전드 요원 엄정화의 특급 액션이 스틸컷으로 예고됐다. 영화 〈오케이 마담2〉는 7월 20일 액션 스틸 4종을 공개했다. 〈오케이 마담2〉는 2020년 개봉한 〈오케이 마담〉의 속편으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 역 엄정화와 남편 석환 역 박성웅이 즐거운 여행을 앞두고 사건에 휘말려 겪는 일을 그린다. 전작의 비행기에 이어 이번 편은 크루즈 선박을 배경으로 해 다시 한번 시원한 웃음과 화려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액션 스틸 4종은 미영과 석환으로 돌아온 엄정화와 박성웅이 각자 캐릭터에 완벽 빙의한 모습이 담겼다.
'오디세이' 개봉 첫 주말 북미 흥행 1위, 'R등급' 흥행 돌풍…놀런

'오디세이' 개봉 첫 주말 북미 흥행 1위, 'R등급' 흥행 돌풍…놀런 "AI는 트로이 목마"

전 세계 3900억 수익을 낸 '오디세이 시사회'의 놀런 감독
전 세계 극장가를 장악한 마스터피스 '오디세이'의 수장,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인공지능 ' 기술을 향해 날 선 경고장을 던졌다. 그는 작금의 기술 만능주의를 '투명한 트로이 목마'라는 독창적 메타포로 정의하며, 맹목적 수용에 대한 묵직한 통찰을 제시했다. 유리로 빚은 트로이 목마, 할리우드의 'AI 포비아'를 꿰뚫다 놀런 감독은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위고데크립트'에 출연해 "AI는 그리스군이 매복해 있다는 사실을 만천하가 아는 트로이 목마"라며, "내부의 톱니바퀴가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 훤히 들여다보이는 유리로 된...
나홍진 신작 '호프' 3일 만에 100만 돌파…올해 최단 기록

나홍진 신작 '호프' 3일 만에 100만 돌파…올해 최단 기록

'곡성' 이후 10년 만에 돌아온 나홍진 감독 SF 신작 '호프',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올해 최단 흥행 기록
나홍진 감독의 10년 만의 귀환작, 영화 '호프'가 개봉 단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집어삼키며 극장가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파죽지세의 흥행 질주, 극장가 신기록을 쓰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5일 베일을 벗은 '호프'는 17일 오후를 기점으로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4일 차에 100만 고지에 올랐던 연상호 감독의 '군체'를 가볍게 따돌린 수치로, 올해 개봉작 중 최단기 흥행 신기록이다.
[GV] 봉준호, 나홍진 신작 '호프' 극찬…

[GV] 봉준호, 나홍진 신작 '호프' 극찬…"광기 폭발하는 진풍경"

황정민·조인성 주연 SF '호프' GV 참석…"압도적 서스펜스와 놀라운 쾌감" 찬사
거장의 찬사, 한국 SF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폭주하는 흥분감 속에서 스크린을 주시했다. " 세계적 거장 '봉준호' 감독이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를 마주한 뒤 남긴 벅찬 헌사다. 16일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봉준호' 감독은 전날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호프' 관객과의 대화 무대에 올라 '나홍진' 감독과 함께 심연처럼 깊은 시네마적 담론을 교환했다. 지난 15일 베일을 벗은 '호프'는 비무장지대 인근 가상의 마을 호포항에 정체불명의 외계 생명체가 출몰하며 벌어지는 처절한 사투를 그린 'SF 영화'다.
TXT, 역대급 몰입감 VR 콘서트 '엔드리스 라이드' 글로벌 개봉

TXT, 역대급 몰입감 VR 콘서트 '엔드리스 라이드' 글로벌 개봉

기차 여행 콘셉트의 압도적 스케일. 한층 풍성해진 세트리스트로 돌아온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세 번째 VR 콘서트가 전 세계 극장을 찾아간다.
시공간의 경계를 허문 감각적 혁명, TXT가 제시하는 넥스트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팝의 최전선을 이끄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17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이달 중 전 세계 극장가를 강타할 세 번째 '가상현실 콘서트'인 '엔드리스 라이드 '의 글로벌 개봉을 공식화했다. 단순한 공연 실황을 넘어,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압도적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메타포는 '신비로운 기차 여행'이다.
나홍진 '호프', 美 코믹콘서 미공개 장면 최초 공개…9월 북미 개봉 예열

나홍진 '호프', 美 코믹콘서 미공개 장면 최초 공개…9월 북미 개봉 예열

개봉 이틀 만에 62만 돌파한 SF 대작 '호프', 23일 샌디에이고 코믹콘서 북미 관객과 만난다
'곡성' 이후 10년의 침묵을 깬 거장, 샌디에이고를 정조준하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글로벌 마켓의 심장부로 진격한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발표에 따르면, 나 감독은 오는 23일부터 26일 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팝 컬처 축제 '샌디에이고 코믹콘 '에 공식 초청 받아 참석한다. 행사 개막일인 23일, 나 감독은 '호프' 단독 스페셜 세션 무대에 오른다.
'더 배트맨 2' 개봉 연기… J.J. 에이브럼스 신작 이동으로 워너 브라더스 라인업 재편

'더 배트맨 2' 개봉 연기… J.J. 에이브럼스 신작 이동으로 워너 브라더스 라인업 재편

J.J. 에이브럼스 오리지널 SF '더 그레이트 비욘드', 최고의 시각 효과 구현 위해 2027년 10월로 이동 맷 리브스 감독의 '더 배트맨 파트 2', 2028년 2월 연휴 시즌으로 일정 늦춰져 샘 에스마일 연출·줄리아 로버츠 주연 '패닉 케어풀리' & 공포 후속작 '요로나의 복수' 개봉일 맞교환 인수합병 분쟁 속 파라마운트와의 맞대결 불가피… 할리우드 극장가 셈법 복잡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워너 브라더스가 차기 기대작들의 개봉 일정을 대대적으로 조정했다. 거장 J. J. 에이브럼스 감독의 신작 SF 판타지 일정이 이동함에 따라, 히어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더 배트맨 파트 2'를 비롯한 주요 라인업의 출시 시기가 줄줄이 재배치되며 극장가 배급 전선에 큰 변화가 일고 있다. ■ J. J. 에이브럼스 '더 그레이트 비욘드' 최고의 IMAX 포맷 위해 이동 이번 라인업 재편의 출발점은 스타워즈 시리즈를 이끌었던 J. J.
원작 살린 '모아나'는 왜 생각보다 잘 안 풀리고 있을까

원작 살린 '모아나'는 왜 생각보다 잘 안 풀리고 있을까

마우이가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디즈니 실사영화 〈모아나〉는 2016년 개봉한 자사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옮긴 영화다. 족장의 딸 모아나가 반인반신 마우이와 함께 ‘테 피티의 심장’을 돌려놓는 여행을 담은 원작에 이어 실사영화 역시 해당 스토리를 그대로 스크린에 옮겼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선 처음으로 폴리네시아 신화를 바탕으로 담아낸 애니메이션은 전 세계 7억 달러 수익을 기록하며 〈라푼젤〉, 〈겨울왕국〉에 이어 2010년대 디즈니 프린세스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살려고 발버둥 치는 조인성, ‘호프’ 캐릭터 메이킹 영상 ‘성기’ 편 공개!

살려고 발버둥 치는 조인성, ‘호프’ 캐릭터 메이킹 영상 ‘성기’ 편 공개!

“가지고 있는 모든 에너지를 다 쏟아서 한 장면 한 장면 소중하게 찍었다.”
이번 영상은 호포항에서 돈 되는 일은 다 하는 동네 청년 ‘성기’ 역으로 분한 조인성의 치열한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성기’에 대해 “살려고 발버둥 치는 생존력이 엿보이는 캐릭터”​라고 설명한 조인성은 루마니아 레테자트와 광활한 국도를 오가며 펼쳐지는 추격씬은 물론, 빠른 속도로 달리는 말 위에서 총을 연사하는 등의 고난도 승마 액션까지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여기에 마을을 공격한 미지의 존재에 대한 경계와 이에 맞서 살아남고자 온몸으로 대항하는 생존 본능을 생생하게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호프’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개봉 첫날 33만 돌파!

‘호프’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개봉 첫날 33만 돌파!

〈추격자〉(113,673명), 〈황해〉(120,482명), 〈곡성〉​(310,042명)까지 역대 나홍진 감독의 작품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다.
올여름 극장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는 영화 〈호프〉가 개봉 첫날 관객 수 333,899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추격자〉(113,673명), 〈황해〉(120,482명), 〈곡성〉​(310,042명)까지 역대 나홍진 감독의 작품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다. 뿐만 아니라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군체〉(199,762명)를 훌쩍 뛰어넘는 관객 수로 제치며 신기록을 수립했으며, 천만 관객을 돌파한 〈파묘〉(330,118명)의 개봉일 관객 수보다도 높은 수치로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