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호프’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개봉 첫날 33만 돌파!

〈추격자〉(113,673명), 〈황해〉(120,482명), 〈곡성〉​(310,042명)까지 역대 나홍진 감독의 작품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다.

올여름 극장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는 영화 〈호프〉가 개봉 첫날 관객 수 333,899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추격자〉(113,673명), 〈황해〉(120,482명), 〈곡성〉​(310,042명)까지 역대 나홍진 감독의 작품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다. 뿐만 아니라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군체〉(199,762명)를 훌쩍 뛰어넘는 관객 수로 제치며 신기록을 수립했으며, 천만 관객을 돌파한 〈파묘〉(330,118명)의 개봉일 관객 수보다도 높은 수치로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올해 가장 빠른 속도로 예매율 1위에 오른 뒤 최고의 사전 예매량을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오프닝 스코어 1위까지 달성하며 폭발적인 흥행 저력을 입증하고 있는 〈호프〉는 뜨거운 입소문 열기로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갈 것이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국내외 매체와 평단,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모으며 올여름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는 영화 〈호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영화인

2026년은 앤 해‘소’웨이의 해…올해에만 출연작 5편 선보인 배우
NEWS
2026. 10. 14.

2026년은 앤 해‘소’웨이의 해…올해에만 출연작 5편 선보인 배우

올해 극장가를 빛낸 다양한 배우가 있지만, 그중 2026년을 상징할 한 명의 배우를 뽑으라면 앤 해서웨이를 후보로 올릴 만하다. 앤 해서웨이는 올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시작으로 총 5편의 출연작을 선보였다. 물론 그의 몸이 여러 개라서 가능한 건 아니고, 운 좋게도 영화들의 개봉일이 대거 겹치면서 벌어진 일이긴 하다. 그럼에도 그만큼 출연작이 쌓였다는 건, 그동안 열일한 대가라고 봐도 무방하니 올해만큼은 앤 해‘소’웨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 같다. 올해를 꽉 채운 앤 해서웨이의 영화 5편을 소개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 안드레아 삭스 2026년 4월 29일 개봉 20년. 앤 해서웨이가 ‘안드레아 삭스’로 돌아오기까기 걸린 시간이다.

박찬욱, 봉준호, 장항준, 윤가은 등 31인 영화감독의 데뷔 에세이 『나의 첫 번째 액션』 출간!
NEWS
2026. 10. 14.

박찬욱, 봉준호, 장항준, 윤가은 등 31인 영화감독의 데뷔 에세이 『나의 첫 번째 액션』 출간!

한국 영화계를 이끄는 대표 감독 31인의 눈물겨운 데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논픽션 에세이 『나의 첫 번째 액션』(공동기획 한국영화감독조합, 씨네플레이)이 출간됐다. 박찬욱, 봉준호부터 장항준, 강윤성, 윤가은 감독 등 현재 스크린과 OTT를 종횡무진하는 감독들이 간신히 출발선에 서기까지 겪었던 불안하고 치열했던 ‘취준생’ 시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 세계가 찬사를 보내는 감독도, 천만 관객을 동원한 감독도 과거엔 교통비가 없어 언덕을 걸어 넘고, 시나리오를 수없이 퇴짜 맞으며 좌절을 겪었다. 그럼에도 될지 안 될지 모르는 ‘다음 장면’을 향해 버티고 나아갔던 감독들의 진솔한 고백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