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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 500배 대박…올해 최고 공포물 '옵세션' 9월 개봉

제작비 500배 대박…올해 최고 공포물 '옵세션' 9월 개봉

11억으로 6천억 벌어들인 99년생 유튜버 감독의 데뷔작…'백룸' 제치고 올해 공포 흥행 1위 달성.
'제작비 500배 잭팟'… 1999년생 천재 감독이 쓴 공포 영화의 새로운 흥행 문법 북미 극장가를 집어삼킨 전대미문의 공포 신드롬이 마침내 한반도에 상륙한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는 올해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뒤흔든 화제작 '옵세션'이 오는 9월 2일 국내 극장가 개봉을 확정 지었다고 10일 전격 발표했다. 이는 단순한 공포 영화의 개봉을 넘어, 장르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목격할 기회다.
홍상수·김민희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경쟁 초청

홍상수·김민희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경쟁 초청

홍상수 감독 35번째 장편 로카르노 통산 5번째 초청 쾌거. 최명길 첫 합류 및 김민희 제작실장 참여
거장의 시선이 머문 곳, 제주에서 피어난 35번째 미학 한국 작가주의 영화의 궤적을 묵묵히 개척해 온 '홍상수' 감독이 다시 한번 스위스 로카르노의 부름을 받았다. 그의 서른다섯 번째 장편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뤘다. 9일 해외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이번 초청은 홍 감독의 영화 인생에서 통산 다섯 번째 로카르노 진출이다.
봉준호·이창동·장재현 감독 출격…나홍진 신작 '호프' 역대급 릴레이 GV

봉준호·이창동·장재현 감독 출격…나홍진 신작 '호프' 역대급 릴레이 GV

'곡성' 이후 10년 만의 신작에 거장 총출동…황정민·조인성 참석 GV 확정
거장들의 조우, 한국 영화계의 지형도를 뒤흔들 전대미문의 프로젝트 한국 영화계의 르네상스를 예고할 거대한 담론의 장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곡성' 이후 무려 10년의 침묵을 깬 나홍진 감독의 SF 대작 '호프'를 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거장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이창동', '봉준호', '장재현' 감독이 연이어 출격하는 '호프 릴레이 GV'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트와이스 사나 스크린 데뷔, 사토 다케루와 판타지 로맨스

트와이스 사나 스크린 데뷔, 사토 다케루와 판타지 로맨스

'도깨비' 감독 연출 한일 합작 로맨스 '냥이' 캐스팅 확정...사나의 첫 스크린 도전
국경을 초월한 판타지 로맨스의 서막, 글로벌 아이돌과 열도 톱배우의 조우 K-팝의 최정상에 군림하는 그룹 트와이스 의 '사나'가 마침내 은막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일본 열도를 뒤흔든 톱배우 '사토 다케루'와의 압도적인 앙상블을 예고하며, 스크린 첫 데뷔작부터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제작사 앤피오엔터테인먼트는 9일, 한일 양국의 거대한 자본과 기획력이 투입된 공동 제작 영화 '냥이: 당신의 세계에 닿기를'의 메인 캐스팅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호프’ 전체 예매율 50% 돌파하며 예매율 고공행진! 특별관 포스터 4종 공개!

‘호프’ 전체 예매율 50% 돌파하며 예매율 고공행진! 특별관 포스터 4종 공개!

개봉을 1주일 앞두고 기존 상영작은 물론 개봉을 앞둔 신작들을 모두 제쳤으며, 예매율 2위인 〈모아나〉와는 2배 이상의 격차다.
올여름 극장가에 가장 시네마틱한 체험을 선사할 영화 〈호프〉의 사전 예매율이 50%를 돌파하며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올해 가장 빠른 속도로 예매율 1위에 오른 〈호프〉는 압도적인 수치로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다. 기존 상영작은 물론 개봉을 앞둔 신작들을 모두 제쳤으며, 예매율 2위인 〈모아나〉와는 2배 이상의 격차를 벌리고 있다. 개봉을 7일 앞둔 시점에 무려 예매율 50%를 돌파한 〈호프〉​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거센 상승세를 보이며 예매 점유율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3조원 흥행 신화 잇는다… '미니언즈 & 몬스터즈' 15일 개봉

3조원 흥행 신화 잇는다… '미니언즈 & 몬스터즈' 15일 개봉

1920년대 할리우드에 입성한 미니언즈의 좌충우돌 영화 제작기. 영화감독 꿈꾸는 노랑이들 '미니언즈 & 몬스터즈' 15일 개봉
1920년대 할리우드를 강타한 노란빛 반란, 스크린의 역사를 새로 쓰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 누적 수익 20억 달러(약 3조 46억 원)라는 경이로운 금자탑을 쌓아 올린 '미니언즈' 시리즈가 세 번째 마스터피스 '미니언즈 & 몬스터즈'로 오는 15일 국내 스크린을 장악한다. 단순한 애니메이션의 범주를 넘어 글로벌 팝컬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이들의 귀환은 하반기 극장가의 판도를 뒤흔들 가장 강력한 흥행 카드로 분석된다. 이번 신작의 서사를 이끄는 동력은 베일에 싸여 있던 뉴 페이스 '제임스', '헨리', 그리고 '에드'다.
'영부인 저격' 유해진·이민호 영화 '암살자(들)', 토론토 초청

'영부인 저격' 유해진·이민호 영화 '암살자(들)', 토론토 초청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을 재구성한 허진호 감독 신작. 북미 최대 영화제 갈라 부문에 진출하며 올 추석 최고 기대작
'1974년 8월의 총성', 스크린에 부활한 역사의 이면과 글로벌 무대의 극찬 대한민국 현대사의 가장 충격적인 미스터리가 세계 무대에서 먼저 베일을 벗는다.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압도적 시너지를 예고한 기대작 '암살자 '이 북미 최대 영화 축제인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뤘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8일 이 같은 낭보를 전하며 웰메이드 시대극의 글로벌 진출을 공식화했다.
'체인소 맨' 작가 원작, 고레에다 감독 실사화 '룩백' 10월 개봉

'체인소 맨' 작가 원작, 고레에다 감독 실사화 '룩백' 10월 개봉

전 세계 192억 흥행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실사로 잇는다. 거장 고레에다 감독이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아 화제인 청춘 영화.
상실과 성장의 펜선, 거장의 뷰파인더 너머로 피어나다 일본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룩백'의 실사화 메가폰을 쥔다. 메가박스는 오는 10월, 두 소녀의 맹렬한 창작열과 서늘한 상실을 담아낸 이 작품이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다고 7일 공식 발표했다. 단순한 만화 원작의 영상화를 넘어, 시대의 감성을 관통하는 또 하나의 마스터피스 탄생이 예고된 순간이다.
'직접 요청' 크리스토퍼 놀런 첫 내한…'오디세이' 맷 데이먼 동행

'직접 요청' 크리스토퍼 놀런 첫 내한…'오디세이' 맷 데이먼 동행

신작 '오디세이'로 생애 첫 내한하는 놀런 감독… 맷 데이먼·샬리즈 세런 등 할리우드 톱스타 군단 다음 달 3일 총출동.
신화의 완벽한 재해석, 놀런 사단의 압도적 귀환과 첫 서울 상륙 할리우드의 절대적 거장,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마침내 한국 땅을 밟는다. 신작 '오디세이' 개봉을 앞두고 데뷔 이래 최초로 결정한 내한이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는 다음 달 3일 놀런 감독과 주연 배우 '맷 데이먼', '샬리즈 세런'의 전격 내한을 공식 발표했다. 무엇보다 이번 방문은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본인의 강력한 요청으로 성사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신민아 주연 '눈동자', 84만 돌파 이어 제59회 시체스영화제 파노라마 섹션 공식 초청

신민아 주연 '눈동자', 84만 돌파 이어 제59회 시체스영화제 파노라마 섹션 공식 초청

유전병으로 시력 잃어가는 주인공의 미스터리 추적극, 2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질주 개봉 직후 입소문 타며 누적 관객 수 84만 명 돌파, 여름 극장가 흥행 저력 과시 세계 최대 규모 장르 영화제인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진출하며 작품성과 대중성 동시 입증
〈눈동자〉가 연이은 호재 소식으로 흥행에 순풍을 탔다. 영화 〈눈동자〉는 지난 6월 24일 개봉한 한국 영화로,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는 서진 역 신민아가 자살한 동생의 죽음 속 비밀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6월 24일 개봉 이후 현재까지 극장 개봉작 중 한국 영화 1위를 2주간 수성하고 있는 〈눈동자〉는 누적 관객 수 84만 명을 돌파하며 강력한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스코어 호조에 이어 7월 6일, 〈눈동자〉 측은 겹경사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