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 검색 결과

"스마트워치 울렸다" 공포 '살목지', 10대 관객 몰리며 흥행 돌풍 '박스오피스 1위' 2주 연속

146만 관객을 돌파 '살목지' 10대들의 체험형 관람 문화와 실제 촬영지 방문 열풍에 힘입어 장기 흥행 예고
'살목지',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146만 관객 돌파이상민 감독의 신작 공포 영화 '살목지'가 개봉 이후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압도적인 흥행 독주를 펼치고 있다. 2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살목지'는 주말 사이 47만 2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146만 1천여 명을 달성했다. 이 작품은 로드뷰 서비스 소속 직원들이 거리 촬영을 위해 충남 예산의 저수지 살목지에 들어서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치밀하게 묘사한다.
'왕과 사는 남자' 600만 관객 돌파! 사극 흥행 신드롬으로 극장가 평정

'왕과 사는 남자' 600만 관객 돌파! 사극 흥행 신드롬으로 극장가 평정

개봉 20일 만에 600만 고지 점령… 〈광해〉와 나란히 하는 파죽지세 흥행 속도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과 묵직한 서사로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상반기 극장가의 절대 강자로 우뚝 섰다. 〈왕의 남자〉·〈사도〉보다 빠른 속도… ‘천만 사극’ 계보 잇는다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0일째인 2월 23일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역대 사극 흥행작인 〈왕의 남자〉(29일)와 〈사도〉(26일)의 기록을 크게 앞지른 수치이며,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동일한 흥행 속도다.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② “박지훈, 인간적으로도 독특한 매력…유해진, 국민배우 송강호급 원맨쇼 연기력”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② “박지훈, 인간적으로도 독특한 매력…유해진, 국민배우 송강호급 원맨쇼 연기력”

▶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 〈왕과 사는 남자〉의 클라이맥스 관련한 묘사가 서술됐음을 명시한다. 또한 극중 이홍위는 군호인 ‘노산군’으로 불리나 인터뷰 편의상 사후 받은 묘호 ‘단종’으로 표기를 통일한다. 청령포 촬영지는 실제로 어땠나요. 청령포는 지금 관광지가 돼버려가지고 저희가 찍을 수가 없었고요. 그래서 영월에 있는 다른 동강 지류의 하나를 저희가 찾아냈어요. 제작진들이 되게 오랫동안 고생해서 찾아냈는데, 후보지도 열몇 군데였어요. 근데 진짜 산세가 좋은데 찻길이 없어요.
'행복의 나라로' , '암살자(들)', '정원사들' 온다...하이브미디어코프 26년 라인업 공개

'행복의 나라로' , '암살자(들)', '정원사들' 온다...하이브미디어코프 26년 라인업 공개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 〈하얼빈〉 제작사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2026년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19일,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026년 공개 정인 영화와 시리즈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015년 영화 〈내부자들〉을 시작으로 〈덕혜옹주〉, 〈남산의 부장들〉, 〈천문: 하늘에 묻는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하얼빈〉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겸비한 웰메이드 작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콘텐츠 제작사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흥행 감사, 원작자 이치조 미사키 친필 공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흥행 감사, 원작자 이치조 미사키 친필 공개!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이야기다.
청춘 멜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일본 원작자 이치조 미사키가 한국 관객들에게 직접 보낸 흥행 감사 인사 전문을 공개했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 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 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이야기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국내에서는 55만부, 전세계에서 130만 부 이상 판매된 이치조 미사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2026년 한국 극장에서...
류현경의 ‘자급자족’ 시스템 통했다...'고백하지마' 극장 기준 손익분기 달성

류현경의 ‘자급자족’ 시스템 통했다...'고백하지마' 극장 기준 손익분기 달성

류현경, 영화의 기획단계부터 관객들에게 닿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자신의 손길로 직접 챙겨
류현경의 '자급자족' 시스템이 빛을 발하고 있다. 15일 영화사 류네 에 따르면, 영화 〈고백하지마〉가 개봉 이후 극장 개봉 기준 손익분기점에 도달했다. 이는 대규모 홍보·마케팅 없이 이뤄낸 성과로, 창작자가 직접 배급까지 책임지는 ‘자급자족 시스템’이 실제 결과로 이어진 드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고백하지마〉는 배우 류현경의 첫 장편 감독 데뷔작이자, 감독·제작·배급·연기를 모두 직접 맡은 1인 시스템 영화다.
‘입소문의 힘’… '만약에 우리' 전체 박스오피스 1위 탈환하며 104만 관객 돌파

‘입소문의 힘’… '만약에 우리' 전체 박스오피스 1위 탈환하며 104만 관객 돌파

개봉 12일째 100만 고지 점령… 이번 주 내 손익분기점 110만 돌파 확실시
2026년 새해 극장가에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만약에 우리〉가 압도적인 흥행 기세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다시 거머쥐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전날인 11일 쟁쟁한 할리우드 대작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는 기염을 토했다. 개봉 2주차임에도 불구하고 더 높은 좌석 판매율을 기록하며 2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결과다.
박찬욱 ‘어쩔수가없다’와 연상호 ‘얼굴’, 넷플릭스에서 1월 공개!

박찬욱 ‘어쩔수가없다’와 연상호 ‘얼굴’, 넷플릭스에서 1월 공개!

〈얼굴〉은 1월 5일, 〈어쩔수가없다〉는 1월 29일 넷플릭스 공개된다.
지난해 두 편의 한국영화 화제작이 넷플릭스에서 1월 공개된다. 먼저 연상호 감독 특유의 날카로운 주제 의식이 담긴 영화 〈얼굴〉이 1월 5일 공개된다.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함께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태어나서 아무것도 볼 수 없었던 시각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장을 만드는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그의 아들 임동환에게 경찰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 프랜차이즈 최고 흥행작 등극

'프레데터: 죽음의 땅', 프랜차이즈 최고 흥행작 등극

2018년 영화 기록 넘어, 다만 제작비 또한 프랜차이즈 최대 규모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오랜만에 극장으로 돌아온 〈프레데터〉 프랜차이즈의 신작으로,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한 사냥에 나선 덱과 그를 돕는 합성인간 티아의 이야기를 다뤘다. 한국에서 11월 5일, 북미에서 11월 7일 개봉한 영화는 현재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억 7,759만 달러를 돌파했다(박스오피스모조닷컴의 12월 7일까지의 집계 기준). 이는 〈프레데터〉 시리즈 중 최고 흥행에 해당한다.
제2의 '얼굴'? 연상호 감독 '실낙원' 5억 규모로 만든다

제2의 '얼굴'? 연상호 감독 '실낙원' 5억 규모로 만든다

〈얼굴〉에서의 제작 방식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연상호 감독이 〈얼굴〉에 이어 다시 한번 작은 영화 제작을 이어간다. 연상호 감독은 최근 〈실낙원〉이란 제목의 차기작 연출을 발표했다. 당시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주연 배우는 김현주가 맡으며 연상호 감독은 제작, 각본, 연출 등 영화의 주요 역할을 담당한다. 이후 11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실낙원〉은 지난 〈얼굴〉처럼 소규모 스태프를 꾸려 제작 기간을 줄이고 제작비 부담을 덜어내는 방식을 이어간다. 2억 원 규모의 〈얼굴〉 때보다 인건비를 좀 더 늘려 5억 원의 제작비로 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