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경쟁작 '드림스', 3월 18일 개봉 확정…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상류층 여성과 무용수의 위태로운 사랑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자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의 영화 〈드림스〉가 오는 3월 18일 한국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는 세계 3대 영화제가 주목하는 거장 미셸 프랑코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번 작품은 계급과 국경의 장벽 앞에 선 두 남녀의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림스〉는 연인 관계인 자선사업가 제니퍼 와 멕시코 출신 발레 무용수 페르난도 의 이야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