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캘리포니아 자택 인근서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
"5일 새벽 사우전드오크스 도로상에서 보안관에 적발"... 차선 이탈 등 위험 주행
현장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법적 한계치 상회... 보석금 내고 현재는 석방
자유의 몸 된 지 수년 만의 법적 구설... 전 세계 팬들 "건강 및 심리 상태 우려" 목소리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44)가 다시 한번 법적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오랜 기간 이어진 후견인 제도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은 지 수년 만에 발생한 이번 사건에 할리우드와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 [사건 경위] 새벽 시간대 위험 주행. . . "차선 넘나들다 적발" 6일 TMZ 등 연예 매체들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5일 새벽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오크스 인근 도로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