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4시" 검색 결과

'휴민트' 조인성, “류승완 감독과 세 번째 작품? 신뢰하기에 시나리오도 보지 않고 결정”

'휴민트' 조인성, “류승완 감독과 세 번째 작품? 신뢰하기에 시나리오도 보지 않고 결정”

“감독님과는 이 작품을 어떻게 같이 만들어낼까를 고민했다”
배우 조인성이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2월 4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휴민트〉의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휴민트〉의 류승완 감독,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배우는 영화를 관람한 국내 취재진들의 질의에 응답했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조인성은 〈모가디슈〉(2021), 〈밀수〉(2023)에 이어 세 번째로 류승완 감독과 호흡을 맞췄다.
유연석·이솜 주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3월 13일 첫 방송 확정

유연석·이솜 주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3월 13일 첫 방송 확정

귀신 보는 변호사 vs 냉혈 엘리트... 금토드라마 흥행 잇는다
SBS는 배우 유연석 주연의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내달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고 4일 밝혔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 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 이 합법적으로 귀신들의 한을 풀어주는 과정을 다룬 판타지 법정 드라마다. 주인공 신이랑은 평범한 변호사였으나 특별한 사건을 계기로 귀신을 보게 되면서 새로운 운명과 마주한다. 억울하게 죽은 망자들의 사연을 듣고 그들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법정에 서는 독특한 캐릭터다.
하정우, 19년 만에 드라마 복귀...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3월 14일 첫방

하정우, 19년 만에 드라마 복귀...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3월 14일 첫방

임수정·심은경·정수정 출연... 생계형 건물주로 파격 변신
배우 하정우가 무려 19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스크린과 OTT를 넘어 다시 TV로 돌아온 그의 선택은 현실 풍자 블랙 코미디다. tvN은 하정우 주연의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다음 달 14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작품은 빚에 시달리는 생계형 건물주 기수종 이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범죄에 가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함께하는 배우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서울시, BTS 광화문 공연 안전 대책 발표... 지하철 무정차·바가지요금 단속

서울시, BTS 광화문 공연 안전 대책 발표... 지하철 무정차·바가지요금 단속

오세훈 시장 "전 국민적 축제로"... 3월 21일 광화문 일대 교통 통제
오는 3월 21일 방탄소년단 의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시가 대규모 인파 관리와 외국인 관광객 보호를 위한 종합 대책 마련에 나섰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서울시청에서 '방탄소년단 컴백 행사 관련 현안 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시민 안전 확보와 글로벌 팬 환대를 위한 종합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BTS는 다음 달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발매 기념 컴백 라이브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공연 당일 수만 명 이상의 인파가 밀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층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포토&] BTS, 광화문서 사상 최초 단독 공연…넷플릭스 전 세계 생중계

[포토&] BTS, 광화문서 사상 최초 단독 공연…넷플릭스 전 세계 생중계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기념, 3년 9개월 만의 귀환…한국 문화사 새 역사 한국의 이벤트가 넷플릭스로 전 세계에 실시간 생중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
그룹 방탄소년단 이 한국 대중문화의 새로운 역사를 쓴다.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의 심장부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발매 기념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광화문 광장에서 특정 가수의 단독 콘서트가 열리는 것은 사상 최초의 일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역사적인 컴백 무대는 넷플릭스 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동시 생중계된다. 방탄소년단은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귀환을 알리며, 한국을 상징하는 공간에서 타이틀곡을 포함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10년 우정이 사랑으로?"... 킴 카다시안♥루이스 해밀턴, 파리서 '핑크빛 시그널'

"영국서 로맨틱 주말 보내고 전용기로 파리행"... 슈퍼스타 커플 탄생 임박? 코츠월드 에스텔 매너서 '커플 스파' 목격담... 45세 킴 & 41세 루이스 '비주얼 합' 폭발 해밀턴, 페라리 이적 후 첫 시즌 앞두고 '사랑'도 잡나... 양측은 묵묵부답
리얼리티 쇼의 여왕 킴 카다시안(45)과 F1의 황제 루이스 해밀턴(41)이 파리에서 함께 포착되며 초대형 '슈퍼 커플' 탄생을 예고했다. 10년 넘게 이어온 우정이 로맨스로 발전했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3일 TMZ와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일 오후 영국에서 전용기를 타고 파리에 도착해 함께 호텔로 이동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앞서 두 사람은 영국 코츠월드의 초호화 프라이빗 클럽 '에스텔 매너 '에서 주말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넘버원' 최우식,

'넘버원' 최우식, "불편하지 않은 얼굴을 지닌 게 나의 장점...주변 인물들과 닮은 점 많아"

"〈거인〉에서 영재가 성장하려고 발버둥 치는 모습을 보고 봉준호 감독님이 〈기생충〉에서 나를 택한 것처럼, 다행스럽게도 나의 그런 모습들을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
배우 최우식이 배우로서의 자신의 강점에 대해 언급했다. 오는 2월 11일 개봉하는 〈넘버원〉의 배우 최우식은 3일 오후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를 만나 개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 ’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 ’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넘버원〉은 〈거인〉(2014)의 김태용 감독과 배우 최우식이 약 12년 만에 재회한 작품이다.
박진영, JTBC ‘샤이닝’서 지하철 기관사 변신...19세 첫사랑부터 30대 현실까지 연기

박진영, JTBC ‘샤이닝’서 지하철 기관사 변신...19세 첫사랑부터 30대 현실까지 연기

10년을 관통하는 첫사랑의 기록
가수 겸 배우 박진영이 JTBC 새 금요드라마 〈샤이닝〉을 통해 한 남자의 10여 년 세월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오는 3월 6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을 확정한 이번 작품은 청춘 시절을 공유한 세계가 서로의 빛이 되어주는 따뜻한 성장 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꿈보다 오늘이 소중한 현실주의자, 기관사 연태서의 일상박진영이 맡은 주인공 연태서는 꿈을 쫓기보다 오늘의 삶을 묵묵히 지켜나가는 현실주의적인 인물이다.
'넘버원' 최우식,

'넘버원' 최우식, "엔딩 크레딧에 나의 어머니 사진이 나온다...살면서 엄마와 함께 스크린에 나올 일이 또 있겠나 싶어 울컥"

"기분이 묘하더라.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넘버원〉을 찍으며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계절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
최우식이 〈넘버원〉의 엔딩 크레딧을 보고 울컥했다고 밝혔다. 오는 2월 11일 개봉하는 〈넘버원〉의 배우 최우식은 3일 오후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를 만나 개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 ’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 ’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넘버원〉의 엔딩 크레딧에는 영화에 참여한 배우, 스태프들의 부모님이 밥을 먹는 사진과 동영상이 삽입됐다.
‘언더커버 미쓰홍’ 김영웅, 싱크로율 200% 그 시절 아버지 ‘홍춘섭’ 役 완벽 소화

‘언더커버 미쓰홍’ 김영웅, 싱크로율 200% 그 시절 아버지 ‘홍춘섭’ 役 완벽 소화

박신혜와 애틋한 부녀 케미… 90년대 향수 자극하는 생활 밀착형 연기로 안방극장 매료
배우 김영웅이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밀도 높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그는 현실감 넘치는 아버지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일등 공신으로 활약 중이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 가 수상한 자금 흐름을 쫓기 위해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