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개봉 예정 영화" 검색 결과

최예빈X김영재 ‘허들’ 12월 3일 개봉 확정, 가슴 찡한 메인 예고편 대공개!

최예빈X김영재 ‘허들’ 12월 3일 개봉 확정, 가슴 찡한 메인 예고편 대공개!

고교생 허들 선수 서연(최예빈)이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진 아빠(김영재)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면서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가족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며 생계와 간병 사이에서 흔들리는 일상을 마주한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허들〉이 오는 12월 3일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허들〉은 허들 실업팀 입단을 꿈꾸는 고교생 허들 선수 ‘서연’ 이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진 아빠 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면서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2023년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수상작으로, 〈집으로 가는 길〉(2012), 〈터널〉(2015) 등 다양한 상업 영화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한상욱 감독의 세심한 연출과 진정성이...
'젤다의 전설' 실사영화, 촬영 중 알리는 공식 이미지 공개

'젤다의 전설' 실사영화, 촬영 중 알리는 공식 이미지 공개

링크와 젤다 역 맡은 두 배우의 모습 담겨
〈젤다의 전설〉이 촬영 현장의 이미지로 화제를 모았다. 영화 〈젤다의 전설〉은 닌텐도 주식회사의 전설적인 게임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실사화한 영화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 이어 닌텐도의 미디어믹스 프로젝트 다음 주자로 지목됐다. 2023년 제작 발표 후 근 2년 만에 본격적으로 촬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닌텐도는 11월 17일 〈젤다의 전설〉 촬영 중임을 알리는 공식 이미지를 공개했다.
톰 크루즈, 아카데미 공로상 수상으로 44년 만에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 획득

톰 크루즈, 아카데미 공로상 수상으로 44년 만에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 획득

제16회 거버너스 어워즈서 아카데미 공로상 수상…객석 2분간 기립박수로 환영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톰 크루즈(63)가 아카데미 공로상(Academy Honorary Awards)을 수상하며 영화 데뷔 44년 만에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를 손에 넣는 영예를 안았다. 17일 AP통신과 피플지에 따르면, 크루즈는 전날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레이 돌비 볼룸에서 개최된 제16회 거버너스 어워즈 에서 아카데미 공로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이사회가 선정하는 이 상은 평생에 걸쳐 탁월한 업적을 이루거나 영화 예술 발전에 특별한 기여를 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디즈니 실사 '모아나', 첫 티저 공개... 드웨인 존슨 '마우이' 복귀 확정 (2026년 개봉)

디즈니 실사 '모아나', 첫 티저 공개... 드웨인 존슨 '마우이' 복귀 확정 (2026년 개봉)

11월 17일, 티저 및 포스터 공개... 신예 캐서린 라가이아 '모아나' 역 낙점 오리지널 성우 아울리이 크라발료 총괄 프로듀서 참여... 폴리네시아 배우 대거 기용
디즈니가 11월 17일 실사 영화 '모아나'의 첫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년 7월 10일 개봉 예정인 이 작품은 2016년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의 개봉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다. 신예 배우 캐서린 라가이아가 주인공 모아나 역을 맡아 스크린에 첫 발을 내딛는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에서 모아나의 목소리를 연기했던 아울리이 크라발료는 출연하지 않지만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주성철의 사물함] 나무가 나무를 위로할 때, '종이 울리는 순간'과 '어쩔수가없다'의 첼로

[주성철의 사물함] 나무가 나무를 위로할 때, '종이 울리는 순간'과 '어쩔수가없다'의 첼로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나무가 나무를 위로한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파괴된 강원도 정선의 천년의 숲 가리왕산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종이 울리는 순간〉에서는 이탈리아 첼리스트 마리오 브루넬로가 열었던 ‘올림픽에 희생되는 나무들을 위한 독주회’를 볼 수 있다. 2018년 올림픽의 문제가 2026년 올림픽으로도 이어지기 때문이다. 최근 남부 알프스의 대표적인 휴양 도시이자, 담페초 협곡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돌로미티의 코르티나 지역에서는 2026년 코르티나-밀라노 동계올림픽 준비로 무수히 많은 나무들이 베어졌다.
한국 관객들과의 나날… '여행과 나날' 미야케 쇼 감독, 한국 찾는다

한국 관객들과의 나날… '여행과 나날' 미야케 쇼 감독, 한국 찾는다

마스터클래스로 다양한 이야기 전할 예정
미야케 쇼가 〈여행과 나날〉 한국 개봉을 맞이해 한국을 찾는다.영화감독 미야케 쇼는 12월 10일 개봉하는 〈여행과 나날〉의 개봉 전 한국을 찾아 관객들과의 시간을 갖는다. 12월 1일 한국을 찾는 그는 51회 서울독립영화제의 마스터클래스 진행을 비롯해 다양한 일정을 갖는다.현재 공개한 일정에 따르면 12월 2일 화요일 CGV 청담씨네시티 저녁 7시 40분 상영 후에는 남다은 평론가가 진행하는 미야케 쇼 감독의 마스터클래스가, 12월 4일 목요일 CGV 압구정 저녁 7시 30분 상영 후에는 이화정 영화 저널리스트가 진행하는 GV에...
혈귀도, 흥행도 잡는 귀살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전 세계 7억 돌파

혈귀도, 흥행도 잡는 귀살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전 세계 7억 돌파

늦은 개봉에도 중국에서 3일 만에 3억 위안 달성
'귀멸의 칼날'이 전 세계에서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최근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7억 2,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25년 개봉 영화 중 〈네자 2〉, 〈릴로 & 스티치〉, 〈A MINECRAFT MOVIE 마인크래프트 무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에 이어 5번째로 전 세계 7억 달러를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중국 현지에 다소 늦은 개봉에도 불구, 3일 만에 3억 위안을 모았다. 3억 위안은 한화로 약 614억 원에 달한다.
미공개 에피소드 포함 '화양연화 특별판' 12월 한국 개봉!

미공개 에피소드 포함 '화양연화 특별판' 12월 한국 개봉!

25년 동안 숨겨두었던 비밀
왕가위 감독의 〈화양연화〉가 25년 동안 숨겨두었던 미공개 에피소드를 담은 〈화양연화 특별판〉으로 2025년 12월 한국 개봉을 확정 지으며, 티저 포스터를 최초 공개한다. 〈화양연화 특별판〉은 25년 동안 숨겨두었던 미공개 에피소드가 포함된 역사상 가장 긴 버전으로 오직 극장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비밀스럽고 아름다운 시간을 그린 로맨스 영화다. 이번 〈화양연화 특별판〉은 기존 공개된 1960년대 홍콩을 배경으로 한 두 남녀의 이야기에서 2001년 다른 모습으로 재회한 두 남녀의 이야기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비밀스러운 재회의...
극장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사멸회유’ 에피소드..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할 필람 포인트 BEST 3

극장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사멸회유’ 에피소드..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할 필람 포인트 BEST 3

옥문강 봉인, 스쿠나 vs 마허라 전투를 스크린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특별 1급 주술사 젠인 나오야와 쵸소우와의 전투 장면 역시 큰 볼거리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가 12월 3일 한국 개봉을 앞두고, 극장에서 반드시 봐야 할 필람 포인트 BEST 3를 공개했다.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는 현대 최강 주술사 고죠 사토루가 봉인된 주술계 최대의 사건 ‘시부야사변’, 그리고 사상 최악의 주술사 카모 노리토시가 일으킨 데스 게임 ‘사멸회유’로 이어지는 저주를 둘러싼 장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번 영화는 ‘주술회전’ 시리즈에서 핵심이 되는 전투를 담아 팬들에게 극장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필람 무비가 될 예정이다. #1.
'더 폴: 디렉터스 컷' 타셈 감독 약속 지키러 11월 재내한!

'더 폴: 디렉터스 컷' 타셈 감독 약속 지키러 11월 재내한!

한국 관객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재개봉 흥행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영화 〈더 폴: 디렉터스 컷〉의 타셈 감독이 깜짝 앵콜 내한 소식을 전했다. 〈더 폴: 디렉터스 컷〉은 스턴트맨 ‘로이’가 호기심 많은 어린 소녀 ‘알렉산드리아’에게 들려주는 전 세계 24개국의 비경에서 펼쳐지는 다섯 무법자의 환상적인 모험담을 18년 만에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부활시킨 감독판이다. 작년 12월 재개봉해 유례없는 흥행과 문화 신드롬을 일으키며 타셈 감독과 게드 클라크 미술감독이 내한한 〈더 폴: 디렉터스 컷〉은 굳건한 관객의 지지 속에 325일째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