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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완전체 컴백 내년 상반기로 연기…하반기 솔로 활동 및 멤버십 연장

오마이걸, 완전체 컴백 내년 상반기로 연기…하반기 솔로 활동 및 멤버십 연장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발표…완성도 높은 앨범 제작 위해 일정 연기 조율 기존 2027년 3월 만료 예정이던 '미라클' 6기 공식 멤버십 활동 기간 추가 연장 적용 일부 멤버 소속사 이적 후에도 굳건한 팀워크 유지, 올 하반기 멤버별 솔로 활동 예고
오마이걸 이 완전체 활동 및 공연을 예고한 가운데, 앨범 발매 일정이 연기됐다. 완성도 높은 음악 위해 내년 상반기로 컴백 연기 22일 WM엔터테인먼트는 오마이걸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향후 활동 및 멤버십 운영 안내 글을 게재하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상반기 단체 활동 및 공연과 관련해 충분한 소식을 전하지 못한 점에 대해 고개 숙이며, "멤버 6인은 오마이걸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는 것에 모두 뜻을 같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포 선라이즈' 재개봉 기념, 줄리 델피 한국 관객에 영상 편지

'비포 선라이즈' 재개봉 기념, 줄리 델피 한국 관객에 영상 편지 "특별한 영화"

로맨스 명작 '비포 선라이즈' 6월 18일 재개봉 맞이해 셀린 역 줄리 델피 감사 인사 전해 "비포 삼부작의 시작점, 사랑과 낭만 정리할 수 있었던 특별한 작품" 극장 관람 독려 우연이 만든 잊지 못할 비엔나의 로맨스, 극장가 재개봉 열풍 속 관객과 만남 시작
〈비포 선라이즈〉의 한국 재개봉을 맞이해 줄리 델피가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영화 〈비포 선라이즈〉에서 셀린 역으로 출연한 배우 줄리 델피는 CGV를 통해 6월 18일 한 편의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줄리 델피는 "〈비포 선라이즈〉가 한국에서 다시 개봉하게 되어 정말 큰 영광입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줄리 델피는 "이 작품은 제게 매우 특별한 영화"라며 셀린 역을 만들어가며 영화의 사랑과 낭만,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세븐틴, 스타디움 팬미팅 '캐럿 랜드' 성료…5만 8천 캐럿과 '챕터 1' 찬란한 마무리

세븐틴, 스타디움 팬미팅 '캐럿 랜드' 성료…5만 8천 캐럿과 '챕터 1' 찬란한 마무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서 이틀간 5만 8000여 명 동원 및 98개국 온라인 생중계 진행 '솔로 리버스' 등 다채로운 코너와 20여 곡 무대 선사하며 11년의 첫 번째 챕터 장식 V8 유닛 데뷔·디노 솔로 출격·'고잉 세븐틴' 새 시즌 등 쉴 틈 없는 하반기 활약 예고
그룹 세븐틴이 지난 20∼21일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팬미팅 '캐럿 랜드'를 열어 이틀간 5만8천여명의 관객을 만났다고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밝혔다. 스타디움 규모로 진화한 10번째 '캐럿 랜드' 이번 팬미팅 '2026 SVT 10TH FAN MEETING '는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전 세계 98개 국가 및 지역의 팬들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현장의 열기를 함께 공유했다.
[월드컵 스타] '눈물의 모친 상봉' 카보베르데 보지냐, 우루과이전 2-2 무승부 견인

[월드컵 스타] '눈물의 모친 상봉' 카보베르데 보지냐, 우루과이전 2-2 무승부 견인

극적 비자 발급으로 성사된 모친의 직관 응원. 40세 수문장 보지냐의 눈부신 선방 앞세운 카보베르데, 결선 진출 희망 이어가
'기적의 섬나라', 60만 인구가 쏘아 올린 '2026 월드컵' 이변의 서막 "선수들 모두 믿음을 가진다면 모든 것이 잘될 것이다. 고개를 높이 들고, 경기장에 나가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 내 아들들아, 강하고 용감하게 싸워라. " 이는 '카보베르데' 국가대표 골키퍼 '보지냐'의 어머니 아나 칸디다 에보라가 전한 진심 어린 투혼의 메시지다. 인구 60만 명에 불과한 아프리카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서 연일 전 세계 축구계를 뒤흔드는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OTT 별점]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OTT 별점]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OTT 별점] 진선규X공명의 합동 작전!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 〈남편들〉 지난 금요일, 넷플릭스에 공개됐습니다. 여러분은 〈남편들〉을 어떻게 보셨나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남편들〉을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 주성철 / ★★★ / 인천 용강이 형님 윤경호의 근자감으로 어떻게든 버티고자 했으나성찬얼 / ★★ / 이런 영화 만들면 생기는 것은? '남' 편들!김지연 / ★★★ / 예상외로 코미디보다 맛깔나는 동물병원 카체이싱
[새영화] '괴물' 사카모토 유지 신작 '짝사랑 세계', 유령 소녀들의 특별한 성장

[새영화] '괴물' 사카모토 유지 신작 '짝사랑 세계', 유령 소녀들의 특별한 성장

'꽃다발' 감독과 '괴물' 각본가의 만남. 세상을 떠난 후에도 계속 성장하는 세 유령 소녀의 따뜻한 여정을 그린다.
시간이 멈춘 세계에서 자라나는 세 소녀의 기묘한 동거 죽음 이후에도 성장은 계속될 수 있을까. 세상과 이별한 세 소녀의 독창적이고도 애틋한 궤적을 좇는 일본 영화 '짝사랑 세계'가 마침내 국내 스크린에 상륙한다. 미사키 , 유카 , 사쿠라 는 한 지붕 아래 모여 사는 단짝이다. 아침이면 각자의 일터와 학교로 향하고, 저녁이 되면 식탁에 둘러앉아 소소한 생일 파티를 즐긴다.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이들의 일상 이면에는 서늘하고도 중대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바로 12년 전 불의의 사고로 한날한시에 세상을 떠난 '유령'이라는 사실이다.
트와이스 '치어 업' MV 6억뷰 돌파…통산 5번째 대기록

트와이스 '치어 업' MV 6억뷰 돌파…통산 5번째 대기록

발매 8년 지나도 굳건한 인기…북미 관객 신기록 이어 5번째 6억뷰 달성 겹경사
'치어 업' 6억 뷰 달성, K팝 여왕이 증명한 '영원한 신드롬' K팝의 역사를 끊임없이 경신하고 있는 글로벌 걸그룹 '트와이스'가 또 하나의 묵직한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2016년 발매되어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메가 히트곡 '치어 업'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6억 뷰를 돌파하며, 8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할 만큼 굳건한 글로벌 장악력을 재증명했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기념비적인 기록은 최근 달성되었으며, 단순한 수치를 넘어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뇌리에 깊이 각인된 '트와이스'의 독보적 위상을 대변한다.
'솔로지옥4' 이시안 소속사 분쟁 승소…

'솔로지옥4' 이시안 소속사 분쟁 승소…"출연 미끼로 사기 계약"

"소속사 없으면 출연 불가" 거짓말로 연장 계약…법원, 이시안 손 들어주며 소속사 청구 기각
법의 심판대 오른 엔터업계의 꼼수, 승자는 '이시안' 넷플릭스 글로벌 메가 히트 예능 '솔로지옥4'를 통해 대중의 압도적 이목을 사로잡은 모델 '이시안'이 전 소속사와의 진흙탕 '전속계약' 분쟁에서 완벽한 승소를 거머쥐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31단독 하상제 부장판사는 리더스엔터테인먼트가 제기한 억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리며 아티스트의 권리를 확고히 보호했다. 이번 법적 공방의 뇌관은 대형 프로그램 출연을 미끼로 체결된 '부속 합의서'에 있었다.
[인터뷰] '참교육' 진기주 ② “개인적으로 체벌은 정말 위험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인터뷰] '참교육' 진기주 ② “개인적으로 체벌은 정말 위험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 〈참교육〉 진기주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배우님의 실제 학창 시절은 어땠어요. 그냥 평범했어요. 벼락치기로 시험공부하고, 진짜 매일 놀고 싶지만 공부는 해야 하니까 하고, 동아리 활동도 되게 좋아했었고요. 실제로 선생님께 맞은 적도 있었나요. 쪽지 시험 볼 때 틀린 개수만큼 맞기, 이런 건 있었어요. 배우님의 그런 경험이나 이번 작품으로 비춰봤을 때 체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래도 안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체벌은 정말 위험한 요소를 많이 갖고 있는 행위라고 생각해요.
[인터뷰] '참교육' 진기주 ① “한림의 기합은 더 강해져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에서 나온 것”

[인터뷰] '참교육' 진기주 ① “한림의 기합은 더 강해져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에서 나온 것”

“또라이는 또라이로 잡는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이면 거침없이 행동하는 임한림은 더 이상 우리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짓을 벌이며 교육 환경을 무너뜨린 이들과 제대로 맞붙을 수 있는 인물이다. 임한림은 ‘참된 교육’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디든 막무가내로 돌진한다. 배우 진기주는 이번 작품 〈참교육〉에서 돌+아이 감독관 임한림 역을 맡아 기존의 연기와 전혀 다른 연기를 보여주었다. 너무 새로운 나머지 호불호를 동시에 낳고 있는 진기주의 쩌렁쩌렁한 기합은 사실 한림의 내면을 파고드는 깊은 인물 분석에서 비롯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