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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치어 업' MV 6억뷰 돌파…통산 5번째 대기록

발매 8년 지나도 굳건한 인기…북미 관객 신기록 이어 5번째 6억뷰 달성 겹경사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치어 업' 6억 뷰 달성, K팝 여왕이 증명한 '영원한 신드롬'

K팝의 역사를 끊임없이 경신하고 있는 글로벌 걸그룹 '트와이스'가 또 하나의 묵직한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2016년 발매되어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메가 히트곡 '치어 업'(CHEER UP)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6억 뷰를 돌파하며, 8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할 만큼 굳건한 글로벌 장악력을 재증명했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기념비적인 기록은 최근 달성되었으며, 단순한 수치를 넘어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뇌리에 깊이 각인된 '트와이스'의 독보적 위상을 대변한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TT',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라이키'(LIKEY), '팬시'(FANCY)에 이어 통산 다섯 번째 '6억 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보유하는 대기록을 완성했다. 트렌드가 급변하는 '글로벌 K팝' 시장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팬덤과 대중성을 동시에 쥐고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발매 당시 특유의 청량한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했던 '치어 업'은 대중문화 전반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한 곡이다. 특히 킬링 파트였던 '샤샤샤' 열풍은 K팝 역사상 가장 강렬한 밈(Meme) 중 하나로 남아있으며, 현재까지도 국경과 세대를 초월해 글로벌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 한 켠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에서의 압도적 성과와 궤를 같이하며, 오프라인 무대에서 증명한 '글로벌 티켓 파워' 역시 경이로운 수준이다. '트와이스'는 전 세계 27개 지역에서 51회 규모로 펼쳐진 다섯 번째 월드투어 '레디 투 비'(READY TO BE)를 통해 누적 관객 수 150만 명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K팝 걸그룹 사상 최초로 미국 '소파이 스타디움'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 입성한 것은 물론,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꿈의 무대라 불리는 일본 '닛산 스타디움' 피날레 공연까지 완벽하게 매진시키며 '월드클래스'로서의 정점을 찍었다.

이처럼 '트와이스'는 음원, 유튜브, 그리고 초대형 스타디움 투어까지 모든 지표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K팝의 한계를 스스로 돌파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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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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