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검색 결과

[포토&] 김숙

[포토&] 김숙 "우재와 커플룩"... 유재석·쯔양·김연경 '황금 인맥' 과시

MBC 연예대상 현장 공개... 주우재와 우연한 커플룩부터 가족·스태프 향한 감사 인사까지
개그우먼 김숙이 MBC 방송연예대상 현장에서 동료들과 함께한 유쾌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김숙은 시상식 현장에서 유재석, 주우재, 쯔양, 김연경, 전현무, 하하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숙은 동료 연예인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베테랑 예능인 다운 폭넓은 인맥을 자랑했다. 특히 주우재와 함께 찍은 사진에 대해 김숙은 "어쩌다 보니 우재랑 커플룩"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어도어, 다니엘·가족·민희진에 431억 손배소…역대급 소송전

어도어, 다니엘·가족·민희진에 431억 손배소…역대급 소송전

민희진-하이브 주식 분쟁 재판부에 배당…법적 공방 심화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멤버 다니엘과 그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소송은 민희진 전 대표와 하이브 간의 주식 분쟁을 심리하던 재판부에 배당돼 향후 판단에 주목이 모이고 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도어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민사합의31부 에 배당했다. 이 소송에서 피고로 지목된 대상은 다니엘과 가족 1명, 민희진 전 대표이며, 청구 금액은 약 430억9천여만원에 달한다.
나 배고팠네 생각 들게 하는 별들의 전쟁, '흑백요리사 2' 최애 요리사 (+ 우승자 예측)

나 배고팠네 생각 들게 하는 별들의 전쟁, '흑백요리사 2' 최애 요리사 (+ 우승자 예측)

요리는 맛있다. 서바이벌은 재밌다. 그러므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이하 〈흑백요리사 2〉)는 맛있고도 재밌다. 12월 16일부터 방영을 시작해 현재 6화까지 공개한 〈흑백요리사 2〉는 12월 30일 8~10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딱 절반 정도 온 지금도 수많은 요리사들의 비기와 특기와 노하우로 꽉 찬 음식들이 시청자들을 심리적 포만감을 안겨줬는데, 앞으로는 또 어떤 대결로 진‘맛’승부가 펼쳐질지 궁금하다. 씨네플레이 기자들도 〈흑백요리사 2〉를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입맛을 다지고 있다.
배우 유나,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서 펼친 섬세한 열연… ‘연기 천재’ 입증

배우 유나,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서 펼친 섬세한 열연… ‘연기 천재’ 입증

재난 속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깊은 여운… 〈유괴의 날〉〈굿파트너〉 이어 독보적 행보
배우 유나가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에서 흔들림 없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연기 기대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는 지구의 마지막 날,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유나는 극 중 할아버지를 만나러 아파트를 찾았다가 예기치 못한 재난을 맞닥뜨린 ‘지수’ 역을 맡아 활약했다. 재난 속 차분한 감정선… 극의 몰입도 높인 절제된 연기유나가 연기한 지수는 주인공 구안나 와 특별한 인연으로 엮이게 되는 인물이다.
엔하이픈 웹툰 '다크문', 日 애니메이션 1월 9일 첫 방송

엔하이픈 웹툰 '다크문', 日 애니메이션 1월 9일 첫 방송

도쿄서 선행 상영회…엔하이픈 X 일본 성우진 한자리에 1월 9일 일본 4개 채널 방송 예정, 글로벌 동시 배급 추진
보이그룹 엔하이픈 과 협업으로 만들어진 웹툰 〈다크문: 달의 제단〉이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28일 도쿄에서 첫 일반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제작사 애니플렉스 는 이날 오후 도쿄 신주쿠 소재 도호 시네마즈에서 사전 상영회를 열고, 애니메이션 〈다크문: 달의 제단〉 1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상영회는 일반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상영 종료 후에는 엔하이픈 멤버 7명과 일본 성우진 6명이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엔하이픈 멤버들은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포토&]

[포토&] "할리우드 제작 12년 실패"… 박찬욱, 한국서 이뤄낸 '반전'

NYT "미국 자본 거절당해 한국행… 오히려 전화위복 된 쾌거" 어쩔수가 없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12년에 걸친 할리우드 제작 시도 끝에 한국 영화로 완성되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자본의 외면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셈이다. 미 뉴욕타임스 는 27일 인터뷰를 통해 박 감독의 끈기와 성공 스토리를 집중 조명했다. NYT는 "해고된 관리자의 잔혹한 살인을 다룬 이 이야기에 미국 스튜디오들이 투자를 꺼렸으나, 박 감독은 한국으로 돌아가 기어코 히트작을 만들어냈다"고 평가했다. 당초 박 감독은 원작 소설이 미국을 배경으로 한 자본주의 비판작이라는 점을 들어 할리우드 제작을 고집했다.
'대홍수' 유나, 연기 호평 이어져... ‘연기 천재’가 완성한 재난의 여운

'대홍수' 유나, 연기 호평 이어져... ‘연기 천재’가 완성한 재난의 여운

〈유괴의 날〉과 〈굿파트너〉 등으로 쌓아 온 연기 내공
배우 유나가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에서 흔들림 없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지난 19일 공개된 〈대홍수〉는 대홍수가 지구를 덮친 마지막 날, 인류 생존의 마지막 희망을 품은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모습을 담은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유나는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구안나 역의 김다미와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조부를 만나러 왔다가 예기치 못한 재난의 한가운데에 놓이게 된 인물 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번엔 김성규다! '모범택시3', 다섯 번째 빌런 포스터 공개

이번엔 김성규다! '모범택시3', 다섯 번째 빌런 포스터 공개

외딴섬에서 작업하는 포토그래퍼 고작가 역으로 출연
배우 김성규가 무지개운수의 참교육 대상으로 지목됐다. 〈모범택시3〉는 지난 11월 21일부터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 중인 SBS 드라마로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 김도기 , 장성철 , 안고은 , 최주임 , 박주임 다섯 사람이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한다는 내용을 그렸다. 매 에피소드 독특한 빌런을 묘사한 〈모범택시3〉는 이번에 김성철이 다섯 번째 빌런으로 합류했다. 12월 22일 공개한 스페셜 포스터는 김성철의 실루엣을 통해 말끔한 모습을 했지만 그 내면은 비밀을 품고 있는 고작가의 모습을 담았다.
'아바타: 불과 재' 글로벌 첫 성적은?

'아바타: 불과 재' 글로벌 첫 성적은?

전작 대비 다소 감소, 그러나 전작들 역시 연말 분위기로 상승세 보여
2025년 최고의 기대작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하며 흥행 성적에 이목이 집중됐다. 〈아바타: 불과 재〉는 〈아바타〉 시리즈의 3편으로 2022년 2편 〈아바타: 물의 길〉의 속편이다. 〈아바타〉, 〈아바타: 물의 길〉 모두 전 세계 박스오피스 20억 달러를 돌파한 초대박 흥행을 거둔 만큼 3편 〈아바타: 불과 재〉의 흥행 역시 관심의 대상이 됐다. 12월 17일 전 세계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첫주 전 세계에서 3억 4,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인 거물' 수 김, 워너브러더스 인수전 등판...

'한인 거물' 수 김, 워너브러더스 인수전 등판... "CNN 주인 바뀌나"

FT "스탠더드 제너럴 수 김, WBD 케이블 자산 투자 논의"... 트럼프와 인연 주목 넷플릭스에 스튜디오 넘긴 WBD, '애물단지' 된 케이블·CNN 처리 고심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적대적 M&A' 참전으로 판 커져... 미디어 지각변동 예고
글로벌 미디어 공룡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를 둘러싼 '세기의 딜'에 한국계 큰손이 등장했다. 뉴욕의 헤지펀드 '스탠더드 제너럴 '을 이끄는 수 김(Soo Kim, 한국명 김수형) 대표가 CNN을 포함한 워너브러더스의 케이블 방송 자산 인수를 타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파이낸셜타임스 와 월가 소식통에 따르면, 워너브러더스의 주요 주주 측은 최근 수 김 대표와 접촉해 뉴스 채널 CNN과 TNT, 디스커버리 등 케이블 방송 자산의 전체 또는 일부 매각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