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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데뷔 14주년 맞아 2년 10개월 만의 완전체 귀환…21일 신곡 발매

비투비, 데뷔 14주년 맞아 2년 10개월 만의 완전체 귀환…21일 신곡 발매

12일 커밍순 포스터 깜짝 공개…시계바늘은 데뷔일 상징하는 '3시 21분' 정조준 '윈드 앤드 위시' 이후 다방면에서 솔로 역량 키운 여섯 멤버의 화려한 의기투합 데뷔일인 3월 21일 맞춰 팬들을 위한 선물 같은 디지털 싱글 발표하며 깊은 울림 예고
그룹 비투비 가 데뷔 14주년을 기념해 2년 10개월 만에 완전체 신곡을 발표하며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데뷔일 의미 담은 커밍순 포스터 전격 공개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지난 12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비투비의 새 디지털 싱글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완전체 복귀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검은 배경 속에 노트가 놓인 이미지로, 중앙에 그려진 시계가 비투비의 데뷔일인 3시 21분(3월 21일)을 가리키고 있어 눈길을 끈다.
6년 전 수록곡이 터졌다…ITZY, '대추 노노' 역주행 열풍 속 19일 '엠카' 출격

6년 전 수록곡이 터졌다…ITZY, '대추 노노' 역주행 열풍 속 19일 '엠카' 출격

월드투어 '터널 비전'서 최초 공개된 무대 입소문 타며 온라인 숏폼 알고리즘 장악 박진영부터 트와이스·넥스지 등 챌린지 합세…유튜브 1위 및 멜론 차트 무서운 상승세 뜨거운 팬들 염원 화답 위해 19일 '엠카' 스페셜 무대 서고 23일엔 유나 첫 솔로 데뷔
그룹 ITZY 가 전 세계 K팝 팬들이 염원하던 'THAT'S A NO NO ' 음악 방송 무대를 전격 펼치며 역주행 신드롬에 불을 지핀다. ◆'터널 비전' 투어에서 시작된 기적의 역주행ITZY가 지난 2020년 3월 발매한 미니 2집 'IT'z ME '의 수록곡 'THAT'S A NO NO'가 6년의 시간을 거슬러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이번 역주행 열풍은 지난 2월 포문을 연 세 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 '에서 시작됐다.
세븐틴 버논·디에잇, 올 6월 유닛 음반 발매…작사·작곡 직접 참여

세븐틴 버논·디에잇, 올 6월 유닛 음반 발매…작사·작곡 직접 참여

세븐틴 여섯 번째 유닛, 두 멤버 직접 음반 작업 참여…4월 인천 앙코르 투어 'NEW_' 이어 열일 행보
그룹 세븐틴의 버논과 디에잇이 올여름 새 유닛 을 결성하고 음반을 발표한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12일 "버논과 디에잇이 6월 발매를 목표로 유닛 음반을 준비 중"이라며 "두 멤버는 음반 작업에도 적극적으로 직접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븐틴이 유닛으로 음반을 내는 것은 부석순, 정한X원우, 호시X우지, 에스쿱스X민규, 도겸X승관에 이어 여섯 번째다. 버논은 세븐틴의 래퍼로 데뷔 이래 꾸준히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온 뮤지션이다.
스트레이 키즈, 日 골드 디스크 4관왕 쾌거…해외 아티스트 역대 최다 수상

스트레이 키즈, 日 골드 디스크 4관왕 쾌거…해외 아티스트 역대 최다 수상

아시아 부문 '앨범 오브 더 이어' 및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등 4개 부문 석권 일본 현지 발매 미니 3집 '홀로(Hollow)'와 라이브 블루레이로 막강한 판매량 입증 제니·캣츠아이·투어스·세븐틴 등 K팝 아티스트 대거 수상하며 열도 내 위상 재확인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 가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4관왕에 오르며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다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썼다.◆해외 아티스트 최다 4관왕 대기록 달성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2일 스트레이 키즈가 일본 레코드 협회가 주최하는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아시아 부문 총 4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고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앨범 오브 더 이어', '베스트 3 앨범', 그리고 '뮤직비디오 오브 더 이어' 부문을 휩쓸며 이번 시상식에 참여한 해외 가수 중 가장 많은 상을...
[포토&] 블랙핑크 '데드라인' 초동 177만장 대기록…中·日 랜드마크 장악

[포토&] 블랙핑크 '데드라인' 초동 177만장 대기록…中·日 랜드마크 장악

중국과 일본 주요 랜드마크를 장악하며 글로벌 흥행 돌풍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 중국 대륙을 뒤흔든 역대급 프로모션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블랙핑크 가 미니 3집 '데드라인 '으로 아시아 전역에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 과 협력한 이번 프로모션은 TME 역사상 최대 오프라인 규모로 진행됐다. 지난달 27일을 시작으로 총 20개 주요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린 행사는 K팝의 높아진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포토&] 스트레이 키즈, 일본 골드 디스크 4관왕…K팝 열도 휩쓸었다

[포토&] 스트레이 키즈, 일본 골드 디스크 4관왕…K팝 열도 휩쓸었다

스트레이 키즈 해외 가수 최다 수상. 제니, 세븐틴, 투어스 등 K팝 아티스트가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을 완벽히 장악했다.
일본 열도 집어삼킨 '스트레이 키즈', 골드 디스크 4관왕 위엄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아시아 최정상급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12일 주최 측 발표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아시아 부문 '앨범 오브 더 이어'를 비롯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뮤직비디오 오브 더 이어', '베스트 3 앨범'까지 총 4관왕을 달성했다. 이는 이번 시상식에 참여한 해외 아티스트 중 최다 수상 기록으로, 이들의 막강한 글로벌 장악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추아영의 오르골] 이 땅에 광기가 있을지어다! '28년 후: 뼈의 사원'과 ‘The Number of the Beast’

[추아영의 오르골] 이 땅에 광기가 있을지어다! '28년 후: 뼈의 사원'과 ‘The Number of the Beast’

나는 영화 속 음악에 꽂힌다. 음악은 때때로 보이는 이미지와 들리는 대사만으로는 다 전할 수 없는 인물의 내밀한 감정을 들려준다. 창작자의 숨은 의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구가 되기도 한다. 내게 영화 음악을 이해하는 것은 영화에 가닿는 하나의 방법이었다. ‘추아영의 오르골’은 음악을 경유해 영화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어본다. (P.S. 음악을 들으며, 글을 읽어 주기를 바란다.)
〈28일 후〉(2002)의 정통 후속작 〈28년 후〉(2025)의 두 번째 작품 〈28년 후: 뼈의 사원〉(이하 〈뼈의 사원〉)은 영국 밴드 음악의 찬가다. 영화는 라디오헤드, 듀란듀란, 아이언 메이든의 음악을 곳곳에 삽입해 영국 밴드 음악에 관한 애정을 드러낸다. 특히 아이언 메이든의 곡 ‘The Number of the Beast’는 영화의 절정에 등장해 영화가 점층적으로 쌓아 온 광기를 폭발한다. 난 무슨 수를 써도 그 장면의 광기와 그로 인해 일어나는 감흥을 글에 온전히 담아낼 수 없어 굴복할 수밖에 없었다.
[컬처&] '살아있는 전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칸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

[컬처&] '살아있는 전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칸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

아카데미와 그래미를 휩쓴 '시대의 아이콘'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제79회 칸 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의 주인공이 됐다.
미국의 꿈을 구현한 시대의 아이콘, 칸의 정점에 서다미국의 꿈을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시대의 아이콘,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제79회 칸 영화제'에서 최고 영예인 '명예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는다. 세계적인 배우이자 감독, 프로듀서, 그리고 가수로 군림해 온 그의 찬란한 업적을 기리는 이번 시상식은 오는 5월 23일 토요일 팔레 데 페스티발 무대에서 전 세계 생중계된다. [포토 뷰] 전설이 된 '퍼니 걸', 칸의 가장 빛나는 별이 되다할리우드와 브로드웨이를 넘나들며 반세기 넘게 대중문화의 최정상을 지켜온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6인조 개편' 케플러, 31일 미니 8집 'CRACK CODE'로 컴백

'6인조 개편' 케플러, 31일 미니 8집 'CRACK CODE'로 컴백

7개월 만의 신보… 기대 포인트 셋
그룹 케플러(Kep1er)가 6인조 체제 재편 후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와 함께 오는 31일 컴백한다. 케플러는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 발매를 앞두고 11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8월 발표한 'BUBBLE GUM' 이후 약 7개월 만으로, 새로운 체제에서 선보일 정교한 팀 컬러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첫 번째 기대 포인트는 흑백 무드를 뚫고 나오는 강렬한 비주얼이다.
엔하이픈 희승 팀 탈퇴... 빌리프랩 잔류하며 솔로 아티스트 전향

엔하이픈 희승 팀 탈퇴... 빌리프랩 잔류하며 솔로 아티스트 전향

빌리프랩 "음악적 지향점 뚜렷, 존중하기로 결정"…엔하이픈 향후 6인 체제 재편 희승 자필 편지 "음악적 욕심 앞세우고 싶지 않았다"
그룹 엔하이픈 의 멤버 희승이 팀을 떠나 솔로 아티스트로 새 출발을 알렸다. ⬦ 빌리프랩 "음악적 지향점 존중". . . 희승은 솔로, 엔하이픈은 6인조로소속사 빌리프랩은 10일 팬 플랫폼 위버스 등을 통해 "희승은 엔하이픈 팀에서 독립한다"며 "엔하이픈은 향후 공식 일정부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빌리프랩은 이번 결정의 배경에 대해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해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