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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제이크 폴 vs 앤서니 조슈아... 넷플릭스가 쏘아 올린 '심판의 날'

【D-1】 제이크 폴 vs 앤서니 조슈아... 넷플릭스가 쏘아 올린 '심판의 날'

내일(19일) 마이애미서 격돌... 마이크 타이슨 꺾은 유튜버, 이번엔 前 헤비급 제왕 저본타 데이비스 대타로 조슈아 급투입... "자비는 없다" vs "이건 AI가 아냐" 넷플릭스 전 세계 생중계... 도박사들은 조슈아 압승 예상 (-900)
"이것은 시뮬레이션이 아니다. 심판의 날 이다. " 유튜버에서 프로 복서로 진화한 '트러블 메이커' 제이크 폴 이 또 한 번 사고를 칠 준비를 마쳤다. 상대는 영국이 낳은 전 헤비급 통합 챔피언 앤서니 조슈아 다. 19일 미국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 에서 열리는 이번 메가 이벤트는 세계 최대 OTT 플랫폼 넷플릭스 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당초 폴의 상대는 저본타 데이비스였으나, 데이비스의 법적 문제로 인해 불과 2주 전 조슈아로 상대가 바뀌는 드라마틱한 반전이 있었다. ◆ 타이슨·차베스 Jr.
에이핑크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 내년 5월 백년가약 맺는다

에이핑크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 내년 5월 백년가약 맺는다

'음악이 맺어준 인연'… 2017년부터 이어온 롱러브 끝 비공개 결혼 발표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9년 열애 끝에 내년 5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가족과 지인만 참석하는 비공개 예식을 올릴 예정으로,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윤보미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18일 “윤보미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라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라도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역시 “대표 프로듀서 라도가 내년 5월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두 사람의 결혼을 공식화했다.
감동 실화로 뭉친 휴 잭맨X케이트 허드슨 '송 썽 블루' 인생 연기로 채운다

감동 실화로 뭉친 휴 잭맨X케이트 허드슨 '송 썽 블루' 인생 연기로 채운다

라이트닝앤썬더의 이야기와 무대로 관객 사로잡을 예정
휴 잭맨과 케이트 허드슨이 출연한 〈송 썽 블루〉가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송 썽 블루〉는 미국 레전드 가수 닐 다이아몬드의 커버 밴드를 결성해 단숨에 지역 스타로 떠오른 뮤지션 부부의 기적 같은 실화를 다룬 영화로, 오는 2026년 1월 14일 한국에 개봉한다. 개봉에 앞서 공개한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통해 휴 잭맨과 케이트 허드슨의 케미스트리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러브레터 같은 작품"이라며 〈송 썽 블루〉에 대한 애정을 보인 휴 잭맨은 떠돌이 뮤지션 마이크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베니티 페어, 트럼프 팀 '노필터' 초근접 샷 공개...

베니티 페어, 트럼프 팀 '노필터' 초근접 샷 공개... "모공까지 다 보인다" 충격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 잡티·필러 자국 적나라하게 노출... "점프 스케어" 악플 세례 사진작가 앤더슨 "정치인은 셀럽 아냐... 리터칭 기대하는 대중이 더 놀라워" 수지 와일스 "트럼프는 알코올 중독자 성격" 파격 인터뷰도 '후폭풍'
미국의 유명 시사 잡지 '배니티 페어 '가 트럼프 2기 행정부 실세들의 적나라한 민낯을 공개해 워싱턴 정가와 온라인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보정 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극사실주의' 초근접 사진에 대중은 경악했고, 공화당은 "악의적인 공격"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17일 배니티 페어는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과 진행한 1년여간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 특집 기사와 함께, 사진작가 크리스토퍼 앤더슨 이 촬영한 행정부 핵심 인사들의 포트레이트를 공개했다.
에이핑크 윤보미 ♥ 작곡가 라도, 내년 5월 결혼…9년 열애 결실

에이핑크 윤보미 ♥ 작곡가 라도, 내년 5월 결혼…9년 열애 결실

2017년부터 8년 열애 끝 결실...윤보미, 손편지로 팬들에게 소식 알려
걸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32)가 작곡가 라도(41·송주영)와 9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18일 두 사람이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윤보미는 이날 팬 커뮤니티에 손편지를 게재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 해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팬들에게 소중한 소식을 알렸다.
츄, 1월 7일 첫 정규앨범 발매

츄, 1월 7일 첫 정규앨범 발매

첫 솔로 정규앨범 'XO, my cyberlove'
가수 츄 가 내년 1월 7일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를 발매한다. 소속사 ATRP는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츄의 솔로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의 세계관을 담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티저는 사진 위에 짧은 문장들이 겹쳐지는 구성으로 앨범의 핵심 서사를 시각적, 언어적으로 동시에 전달한다.
메가박스 단독개봉 ‘메가 온리’…올해 ’흥행·다양성’ 두 마리 토끼 잡아

메가박스 단독개봉 ‘메가 온리’…올해 ’흥행·다양성’ 두 마리 토끼 잡아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공연-VR-단편영화 등 관객 취향 저격
메가박스의 단독 상영작 브랜드 ‘메가 온리’ 가 ‘극장판 진격의 거인 더 라스트 어택’을 필두로 흥행과 다양성 확보 측면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드러났다. ‘메가 온리’는 메가박스에서 단독으로 상영하는 콘텐트 전반을 일컫는 브랜드다. 실사 영화뿐 아니라 애니메이션과 공연 실황, 클래식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트를 아우른다. 극장가 전반에 이어지는 극장별 단독상영 트렌드를 감안해 올해 3월 ‘메가 온리’라는 이름으로 론칭했으며, 새로운 브랜드를 만든 만큼 이에 걸맞게 경쟁력 있는 콘텐트를 수급하고 편성해 눈길을 끌었다.
'25세기 벅 로저스' 길 제라드 별세... 향년 82세

'25세기 벅 로저스' 길 제라드 별세... 향년 82세 "우주 어딘가에서 다시 만나자"

희귀 암 진단 며칠 만에 급격 악화... 아내 "내 영혼의 동반자 잃었다" 비통 택시 기사에서 TV SF의 아이콘으로... 팬들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 "내 인생은 놀라운 여정"
5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우주를 누비던 영웅이 진짜 별들 곁으로 돌아갔다. NBC 인기 시리즈 '25세기 벅 로저스'의 히어로 길 제라드가 세상을 떠났다. 17일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배우 길 제라드 가 지난 16일 82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사인은 희귀하고 공격적인 암으로 밝혀졌다. ◆ "우주 어딘가에서(See you in the cosmos)" 길 제라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리 작성해둔 마지막 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작별을 고했다. 그는 "내 인생은 놀라운 여정이었다.
세븐틴 도겸X승관, 유닛 결성... 내년 1월 12일 미니 1집 '소야곡' 발매

세븐틴 도겸X승관, 유닛 결성... 내년 1월 12일 미니 1집 '소야곡' 발매

트레일러 'An Ordinary Love' 공개... 만남과 이별 사이 모든 순간 담아
그룹 세븐틴의 메인 보컬 도겸과 승관이 새로운 유닛을 결성해 내년 1월 12일 미니 1집 '소야곡'을 발매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야곡'의 트레일러 'An Ordinary Love' 를 공개했다. 트레일러에는 각기 다른 궤적에 선 연인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대답 없는 전화를 끊지 못하는 도겸의 모습에 이어 한 공간 안에서도 마치 다른 세상에 놓인 것 같은 그와 연인의 시간이 그려진다.
미야케 쇼 데뷔작 ‘굿 포 낫씽’ 1월 개봉! 책 ‘굿 포 낫씽, 10가지 질문’ 텀블벅 프로젝트!

미야케 쇼 데뷔작 ‘굿 포 낫씽’ 1월 개봉! 책 ‘굿 포 낫씽, 10가지 질문’ 텀블벅 프로젝트!

이번 텀블벅은 '굿 포 낫씽, 10가지 질문' 책 발간을 위한 프로젝트로,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 미야케 쇼 감독이 15년 전 주고받은 메일을 엮은 책이다.
2026년 1월 개봉 예정인 미야케 쇼 감독의 첫 번째 장편영화 〈굿 포 낫씽〉은 어른이 되려다 번번이 길을 잃는 세 청춘이 순백의 삿포로 속을 떠돌며, 아무것도 아니었어서 ‘특별한 겨울’을 마주하는 꿈같은 이야기다. 대학시절 발표한 〈스파이의 혀〉(2009)가 신인 감독 발굴 및 제작을 지원하는 제5회 CO2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그 지원금으로 첫 장편 작품을 완성했다. 〈굿 포 낫씽〉에 대해 〈드라이브 마이 카〉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은 “그다지 냉정하게 볼 수 없었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