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프로젝트 헤일메리'로 연기 인생 정점 예고… “역대급 입체적 캐릭터”
중학교 교사에서 인류의 마지막 희망으로… 앤디 위어 원작의 완벽한 실사화
영화 〈라라랜드〉의 낭만적인 피아니스트, 〈바비〉의 파격적인 ‘켄’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이번에는 광활한 우주로 향한다. 오는 3월 18일 개봉하는 SF 대작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그는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깊이 있고 입체적인 열연을 선보일 전망이다. 기억을 잃은 과학자 ‘라일랜드 그레이스’… 유쾌함과 묵직함의 공존라이언 고슬링은 평범한 중학교 과학교사에서 지구를 구하기 위한 최후의 미션,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유일한 생존자가 된 ‘라일랜드 그레이스’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