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컴백' 그룹 키키, 강남구 민선 9기 첫 홍보대사 발탁… 글로벌 '젠지미' 뽐낸다
24일 강남구청 위촉식 참석, 향후 2년간 문화·관광·정책 알리는 K컬처 중심지 얼굴 활약
김현기 구청장 "새로운 활력 기대"… 키키 "팬클럽 티키 덕분에 뜻깊은 활동, 책임감 가질 것"
독보적이고 트렌디한 감성으로 대중과 소통 예고, 오는 8월 10일 새 앨범 '와이키키'로 컴백
‘젠지미’ 그룹 키키가 서울 강남구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서울 강남구는 24일 구청에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그룹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를 민선 9기 첫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남구청에서 진행된 위촉식에 참석한 키키는 향후 2년간 강남구의 주요 행사 참석 및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며 강남의 정책과 문화·관광 자원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