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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흉추' 박세영 감독 신작 '지느러미' 7월 22일 개봉 확정

'다섯 번째 흉추' 박세영 감독 신작 '지느러미' 7월 22일 개봉 확정

〈슬픔의 삼각형〉〈더 스퀘어〉 필립 보베르 공동 제작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은 박세영 감독의 신작 영화 〈지느러미〉 가 오는 7월 22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지느러미〉는 유전적 돌연변이인 '오메가'와 인간이 공존하는 근미래의 통일 대한민국 사회를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다. 장편 데뷔작 〈다섯 번째 흉추〉와 차기작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연출 세계를 선보여 온 박세영 감독의 두 번째 장편 극영화다. 영화의 배경은 환경오염으로 인해 육지와 바다를 가르는 4,000km의 장벽이 세워진 잔혹한 디스토피아다.
[박스오피스] 흥행 질주 '토이 스토리 5' 160만 돌파…신민아 '눈동자' 2위

[박스오피스] 흥행 질주 '토이 스토리 5' 160만 돌파…신민아 '눈동자' 2위

'토이 스토리 5', 박스오피스 장기 집권의 서막을 열다 디즈니·픽사의 마스터피스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가 개봉 2주 차에도 극장가를 완벽히 장악하며 흔들림 없는 흥행 독주 체제를 굳혔다. 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주말 사흘간 `'토이 스토리 5'`는 50만 2천여 명의 관객을 쓸어 담으며 압도적 1위를 수성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무려 45. 4%에 달하며, 지난 17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단숨에 161만 7천여 명을 돌파했다.
[새영화] 무더위 날려버릴 4인 4색 여름 공포 스릴러 개봉작

[새영화] 무더위 날려버릴 4인 4색 여름 공포 스릴러 개봉작

신민아 주연 '눈동자'부터 13년 만에 귀환한 '무서운 영화'까지,
숨 막히는 폭염을 단숨에 얼어붙게 할 극장가의 핏빛 반격이 시작된다. 올여름, 단순한 놀람을 넘어 관객의 심연을 파고들 '스릴러'와 '호러' 마스터피스 4편이 출격 채비를 마쳤다. 압도적인 서스펜스로 무장한 기대작들의 면면을 심층 분석한다. 어둠이 삼킨 시야, 감각을 지배하는 극강의 서스펜스 오는 24일 개봉하는 한국 스릴러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 이 동생의 죽음에 얽힌 잔혹한 진실을 파헤치는 추적극이다. 배우 '신민아'가 쌍둥이 자매로 분해 소름 돋는 1인 2역을 완벽히 투영한다.
로카르노 경쟁 초청, 박세영 감독 ‘지느러미’ 7월 개봉 확정 & 3종 포스터 공개!

로카르노 경쟁 초청, 박세영 감독 ‘지느러미’ 7월 개봉 확정 & 3종 포스터 공개!

유전적 돌연변이 ‘오메가’와 인간이 공존하는 근미래 통일 대한민국 사회를 그린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 신인 감독 경쟁부문 ‘오늘의 영화감독(Filmmakers of the Present)’에 초청,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며 전 세계 영화제의 주목을 받은 박세영 감독의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 〈지느러미〉가 오는 7월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강렬한 대비로 눈길을 사로잡는 티저 세계관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지느러미〉는 유전적 돌연변이 ‘오메가’와 인간이 공존하는 근미래 통일 대한민국 사회를 그린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로 독창적인 세계관과 강렬한 상상력, 그리고 미래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시사 첫 반응] '눈동자'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눈동자'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신민아의 1인 2역!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6월 24일 개봉합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 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영화인데요.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이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미리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
[포토&] 신민아, 시력 잃는 쌍둥이 스릴러 파격 변신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 현장'

[포토&] 신민아, 시력 잃는 쌍둥이 스릴러 파격 변신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 현장'

형사로 합류한 김남희와 함께 선보일 숨 막히는 감각 스릴러.
'로코퀸'의 섬뜩한 두 얼굴, '신민아'의 핏빛 귀환 대중의 뇌리에 사랑스러움으로 각인된 배우 '신민아'가 서늘한 감각 스릴러 '눈동자'로 돌아온다. 데뷔 이래 최초로 1인 2역에 도전하는 그녀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언니 서진과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도예가 동생 서인을 동시에 소화한다. 빛을 잃어가는 절망 속에서 정체불명의 공포와 사투를 벌이는 극단적 상황, 그리고 쌍둥이 동생을 향한 짙은 열등감이 빚어내는 파멸의 변주곡.
‘눈동자’ 신민아, 쌍둥이 자매 1인 2역 변신! 혼신의 동공 연기!

‘눈동자’ 신민아, 쌍둥이 자매 1인 2역 변신! 혼신의 동공 연기!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는 이야기.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이다. 신민아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 ‘우리들의 블루스’, ‘갯마을 차차차’, ‘보좌관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영화 ‘3일의 휴가’, ‘디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90일의 약혼자’ 제니 슬래튼, 루게릭병(ALS) 투병 고백… “우린 함께 이겨낼 것”

’90일의 약혼자’ 제니 슬래튼, 루게릭병(ALS) 투병 고백… “우린 함께 이겨낼 것”

전 세계 팬들 울린 30세 연상연하 커플… 숨겨왔던 시한부 투병 사실 최초 공개 2024년부터 삼킴 장애·발음 어눌해져… 10여 년 전 친부도 루게릭병으로 세상 떠나 남편 수밋 싱 “내 인생의 행복은 아내”… 오는 6월 1일 신규 시즌 통해 근황 전한다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90일의 약혼자(90 Day Fiancé)’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던 제니 슬래튼(Jenny Slatten·68)이 근위축성 측삭 경화증(ALS·루게릭병) 진단을 받은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 뇌졸중 루머 뒤에 숨겨진 진실… “루게릭병 진단 받았다” 공식 발표 19일 미국 연예 매체 ‘피플 ’과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제니 슬래튼과 그의 남편 수밋 싱(Sumit Singh·38)은 최근 자신들을 둘러싼 건강 이상설에 대한 진실을 털어놓았다.
신민아의 1인 2역!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 6월 24일 개봉

신민아의 1인 2역!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 6월 24일 개봉

점차 시력 잃어가는 1인 2역 소화… 티저 포스터 공개
배우 신민아 주연의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오는 6월 24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 서인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며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서스펜스 스릴러다. 영화 〈숨바꼭질〉을 제작한 드림캡쳐의 신작이며, 〈옆집사람〉으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수상한 염지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신민아는 이번 작품에서 1인 2역에 도전한다.
[주성철의 사물함] '리 크로닌의 미이라'와 '성난 사람들' 시즌2를 보다 떠오른 '드라이브'의 전갈 재킷

[주성철의 사물함] '리 크로닌의 미이라'와 '성난 사람들' 시즌2를 보다 떠오른 '드라이브'의 전갈 재킷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리 크로닌의 미이라〉을 보면서, 죽어버린 〈미이라〉 시리즈도 살려내는 제작사 블룸하우스의 미친 괴력을 느낄 수 있었다. 배우 보리스 칼로프의 카리스마에 힘입은 최초의 〈미이라〉(1932)는 이른바 ‘유니버셜 호러’의 대표작이었다. 이후 브랜던 프레이저의 〈미이라〉(1999)와 〈미이라2〉(2001), 급기야 이연걸과 양자경까지 끌어들인 〈미이라3: 황제의 무덤〉(2008), 그리고 이를 리부트한 톰 크루즈의 〈미이라〉(2017)까지 〈미이라〉 시리즈는 그저 그런 ‘오락 블록버스터’의 대명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