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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에 이어 심령 투어 떠나볼까? 실제 괴담 스팟을 배경으로 한 한국 공포영화들

‘살목지’에 이어 심령 투어 떠나볼까? 실제 괴담 스팟을 배경으로 한 한국 공포영화들

〈왕과 사는 남자〉의 영월 다음은 〈살목지〉의 예산이다. 벌써부터 손익분기점의 2배를 넘은 영화 〈살목지〉가 모티브로 한 ‘살목지 괴담’의 배경은 충남 예산의 광시면에 위치한 ‘살목지’ 저수지다. 살목지 저수지는 영화의 개봉 이후, ‘살리단길’이라는 우스갯소리로 불릴 만큼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죽하면 ‘귀신보다 사람이 더 많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겠는가. 다만, 〈살목지〉는 충남 예산의 살목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실제 촬영은 전라남도 담양에 위치한 담양호, 보성 도촌저수지 등지에서 진행됐다.
'21세기 대군부인' 참 보기 좋은 보좌관즈 유수빈, 이연에 대하여

'21세기 대군부인' 참 보기 좋은 보좌관즈 유수빈, 이연에 대하여

보는 재미가 있다. 4월 10일부터 방영 중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가 시행되고 있는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자본주의의 맛과 조선의 고풍스러운 멋을 모두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물론 거기엔 한미모, 한매력하는 배우들도 든든하게 자리 잡고 있다. 성희주 역의 아이유와 이안대군 역의 변우석, 두 주연 배우를 비롯해 민정우 총리 역 노상현, 왕비 윤이랑 역 공승연 등이 빛을 발하고 있다. 물론 이들 못지 않게 〈21세기 대군부인〉을 톡톡하게 견인하는 배우들이 있으니 바로 ‘보좌관즈’ 유수빈과 이연이다.

"스마트워치 울렸다" 공포 '살목지', 10대 관객 몰리며 흥행 돌풍 '박스오피스 1위' 2주 연속

146만 관객을 돌파 '살목지' 10대들의 체험형 관람 문화와 실제 촬영지 방문 열풍에 힘입어 장기 흥행 예고
'살목지',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146만 관객 돌파이상민 감독의 신작 공포 영화 '살목지'가 개봉 이후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압도적인 흥행 독주를 펼치고 있다. 2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살목지'는 주말 사이 47만 2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146만 1천여 명을 달성했다. 이 작품은 로드뷰 서비스 소속 직원들이 거리 촬영을 위해 충남 예산의 저수지 살목지에 들어서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치밀하게 묘사한다.
BTS '아리랑', 빌보드 200 3위…4주 연속 최상위권

BTS '아리랑', 빌보드 200 3위…4주 연속 최상위권

4년 공백기 무색한 저력…K팝 최초 3주 연속 1위 대기록 이어 4주 차에도 차트 3위 수성
'방탄소년단 ', '아리랑 '으로 '빌보드 200' 4주 연속 최상위권 수성그룹 '방탄소년단 '의 정규 5집 '아리랑 '이 발매 4주 차에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최상위권을 확고히 지키며 압도적인 글로벌 장악력을 입증했다. 19일 빌보드 차트 예고에 따르면, '빌보드 200' 차트에서 K팝 최초 3주 연속 1위라는 금자탑을 쌓았던 '아리랑'은 이번 주 3위에 안착했다. 판매량 환산치는 전주 대비 37% 감소한 7만 8천 유닛을 기록했다.
[포토&]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송중기, 마스터스 대회 캐디 이어 이민진 작가 회동 '글로벌 행보'

[포토&]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송중기, 마스터스 대회 캐디 이어 이민진 작가 회동 '글로벌 행보'

마스터스 골프대회 깜짝 캐디로 등장했던 배우 송중기, 이번에는 '파친코' 이민진 작가와 함께
글로벌 스타 '송중기', '파친코' '이민진' 작가와의 심야 회동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파친코'의 저자 '이민진' 작가와 한류를 이끄는 톱배우 '송중기'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이민진' 작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금요일 밤. '빈센조'와 저녁 식사"라는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와 함께 두 사람의 투샷을 전격 공개했다. 2021년 전 세계를 강타한 메가 히트작 '빈센조'의 주역과 문학계 거장의 만남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
'범죄도시' 마석도 실제 모델 경찰관, 음주운전 기소

'범죄도시' 마석도 실제 모델 경찰관, 음주운전 기소

영화 '범죄도시' 마석도의 모티프가 된 현직 경찰관 면허취소 수준 만취 상태로 사고 내 재판
영화 '범죄도시' 신화의 주역이자 무적의 형사 '마석도'의 실제 모델이 '음주운전'으로 추락했다. 시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현직 '경찰'의 치명적 범법 행위는 대중의 거센 비판을 직면하고 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는 지난 15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전 서울 수서경찰서 소속 A 경위를 불구속 기소했다. A 경위는 지난해 11월 24일 오후 8시 30분경 서울 강남구 강남세브란스병원 인근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접촉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넷플릭스 1분기 6조원대 깜짝 실적… 반면 창업자 퇴임에 주가는 9% 뚝

넷플릭스 1분기 6조원대 깜짝 실적… 반면 창업자 퇴임에 주가는 9% 뚝

영업이익 18% 증가하며 예상을 웃돌았으나, 29년 이끈 리드 헤이스팅스 창업자의 퇴임 소식에 장외 주가는 9% 급락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넷플릭스가 올해 1분기 시장의 전망치를 훌쩍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 역대급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음에도, '리드 헤이스팅스' 공동창업자의 완전한 '경영 퇴진' 여파로 주가가 장외에서 9% 급락했다. 29년 리더십의 부재가 향후 '글로벌 OTT' 시장에 미칠 파장에 전 세계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16일 넷플릭스 발표에 따르면, 1분기 영업이익은 39억5700만 달러(약 5조8595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8. 2% 증가했다. 매출은 16.
[포토&] 세계 최고 ABT 발레단 첫 내한, 라데츠키 감독이 반한 K무용수 '3박' 박건희, 박수하, 박윤재 '기자간담회 현장'

[포토&] 세계 최고 ABT 발레단 첫 내한, 라데츠키 감독이 반한 K무용수 '3박' 박건희, 박수하, 박윤재 '기자간담회 현장'

ABT 스튜디오 컴퍼니 첫 내한 공연. 라데츠키 감독이 극찬한 ABT 발레단 소속 한국 무용수 3인방 특별 출연.
세계 최정상급 발레단 산하 'ABT 스튜디오 컴퍼니'가 역사적인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사샤 라데츠키' 예술감독은 한국인 무용수 '박건희', '박수하', '박윤재' 3인방에 대해 압도적인 기량과 훌륭한 인성을 동시에 갖췄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글로벌 무대를 장악할 '한국인 무용수 3인방'의 화려한 비상이 시작된다. 'ABT 스튜디오 컴퍼니'는 17~21세의 전 세계 '글로벌 유망주'들로 구성된 '소수 정예' 단체다. 단순한 기술 연마를 넘어 무용수 개개인의 '예술적 성장'과 영민한 자아 확립을 핵심 철학으로 삼고 있다.
하나카드

하나카드 "BTS 보러 온 외국인 555억 썼다"…인근 상권 매출 807% '폭증'

1인당 평균 185만원 지출…편의점·카페 등 공연장 인근 상권 카드 결제 최대 12배 증가하며 K팝 경제효과 입증
'BTS 파급효과' 555억 원, 고양을 뒤흔든 'K팝'의 경제학그룹 '방탄소년단'의 고양 종합운동장 공연은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입증했다. 하나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 결과, 올해 1월부터 4월 12일까지 방한한 외국인 팬들이 국내에 쏟아낸 금액은 약 555억 원에 달한다. 3만 명의 외국인 티켓 구매자를 심층 분석한 결과, 1인당 평균 지출액은 185만 원이다. 특히 일본(32%), 대만(12%) 등 아시아 팬덤이 75%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구매력을 과시했다.
심야괴담회 레전드 ‘살목지’ 영화화 과정에서 더해진 것

심야괴담회 레전드 ‘살목지’ 영화화 과정에서 더해진 것

MBC 공포 토크쇼 〈심야괴담회〉를 비롯한 방송과 여러 공포 채널을 뜨겁게 달군 괴담 ‘살목지’가 영화로 재탄생했다. 단편 〈함진아비〉, 〈돌림총〉 등 꾸준히 호러 장르에 천착해 온 이상민 감독은 기존의 이야기에 자신만의 상상력을 더해 영화 〈살목지〉를 만들었다. 괴담에서 단순히 귀신이 자주 출몰하는 심령 스폿이었던 ‘살목지’는 영화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길목의 공간으로 의미를 확장한다. 레전드 괴담 ‘살목지’의 영화화 과정에서 달라지고 더해진 부분을 정리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