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테일러 스위프트, 내달 3일 뉴욕서 '세기의 결혼식' 임박

매디슨스퀘어가든 대관 및 경찰 병력 배치 등 구체적 정황 포착... CNN "윌리엄 왕세자 이후 최대 이벤트"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팝의 여왕과 NFL 영웅, 뉴욕 한복판서 영원한 맹세 맺나

글로벌 팝 아이콘과 미 프로풋볼(NFL) 간판스타의 만남이 마침내 결실을 맺을 조짐이다. 뉴욕타임스(NYT)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다음 달 3일 뉴욕에서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의 이른바 '세기의 결혼식'이 거행될 유력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유명 기획사 위닉 프로덕션이 '매디슨스퀘어가든' 인근 도로 통제와 외부 텐트 설치를 뉴욕시에 신청한 사실이 확인되며 이목이 집중된다. 참석 규모만 최대 999명에 달하는 초대형 이벤트다.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 경기장[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 경기장[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철도경찰 비상령부터 동료 선수단 숙소 예약까지, 남은 건 공식 발표뿐

단순한 루머로 치부하기엔 '사전 징후'가 너무도 뚜렷하다. 뉴욕시청 관계자는 해당 장소의 대관 목적이 '결혼 축하연'임을 귀띔했고, 켈시의 소속팀 '캔자스시티 치프스' 선수단은 타임스스퀘어 인근 호텔 객실을 무더기로 확보했다. 심지어 관할 철도경찰대에는 '비상 경계령'까지 하달된 상태다. CNN은 이를 두고 2011년 영국 왕실 결혼식 이후 '최대 규모의 문화적 사건'이라 평했다. 철저한 보안 속에서도 뉴욕시 당국은 이미 거대한 축제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

영화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NEWS
2026. 9. 2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작품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시즌1과 유사한 구도로 새롭게 재탄생한 데칼코마니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백기태’ 가 부하에게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 중에 가장 기본은 염치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즌1에서 ‘강대일’ 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장건영’ 이 ‘백기현’ 을 압박하기 위해 국밥에 소주를 나누는 자리는 시즌1에서 ‘장건영’이 검사실에서 ‘백기태’와 소주를 나누며 기싸움을 벌이던 장면을 연상시킨다. 우민호 감독은 “시청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시즌1을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NEWS
2026. 9. 23.

‘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영화 〈옵세션〉이 누적 관객수 70만 명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옵세션〉은 9월 21일 오전 6시 2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701,713명을 기록하며 70만 고지를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9월 15일 5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60만, 그리고 70만 관객까지 차근차근 흥행 기록을 쌓아 올린 〈옵세션〉은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굳건한 흥행세로 장기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특히 〈옵세션〉은 영화가 끝난 뒤에도 계속해서 이야깃거리를 남기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재관람 열기를 이끌고 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