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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출연 연극 '비밀통로' 오늘(13일) 개막...양경원·김선호·김성규·이시형·오경주·강승호 라인업

김선호 출연 연극 '비밀통로' 오늘(13일) 개막...양경원·김선호·김성규·이시형·오경주·강승호 라인업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의 다음 행보는 연극...거장 마에카와 토모히로 X 민새롬 연출의 만남
대학로를 뜨겁게 달굴 2026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배우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 등 역대급 라인업으로 개막 전부터 전석 매진을 예고했던 연극 〈비밀통로〉가 오늘(13일)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첫 무대를 올린다. 연극 〈비밀통로〉는 일본 연극계의 거장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허점의 회의실〉을 원작으로 한다. 작품은 낯선 공간에서 생의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서로 보스 안 하겠다고? '보스', 디즈니+ 상륙… “양보가 제일 쉬웠어요”

서로 보스 안 하겠다고? '보스', 디즈니+ 상륙… “양보가 제일 쉬웠어요”

추석 극장가 강타한 조우진·정경호·박지환·이규형의 코믹 액션… 이제는 ‘방구석 1열’로
지난 추석 연휴, 신선한 설정과 압도적인 코믹 연기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영화 〈보스〉가 디즈니+를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다. 조직을 차지하려는 암투 대신, 서로 보스 자리를 맡지 않으려 처절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극장가에 이어 OTT에서도 웃음 폭탄을 예고하고 있다. 〈보스〉는 조직의 차기 수장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보스 자리를 거부하는 인물들의 전대미문 양보 전쟁을 담은 코믹 액션물이다. 조직 정점보다 짬뽕이 먼저.
'흑백요리사2' 선재스님

'흑백요리사2' 선재스님 "출연 반대에도 나간 이유는 음식 철학 때문"

"99명의 수행자를 보았다"... 선재스님이 말하는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긴 사찰음식 명장 1호 선재스님이 출연 소회를 밝혔다. 1대 1 흑백대전에서 먼저 요리를 완성한 후, 상대 셰프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평온한 모습과 "그분이 열심히 하길래 응원해 주고 싶었어요. '이번에 그분이 됐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도 해봤어요"라는 인터뷰 음성은 서바이벌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 "나가지 말라" 만류에도 출연한 이유서바이벌 예능과 스님이라는 조합은 언뜻 어색해 보일 수 있다.
다코타 존슨X숀 펜, 택시 안에서 나누는 대화… '대디오' 1월 28일 개봉 확정

다코타 존슨X숀 펜, 택시 안에서 나누는 대화… '대디오' 1월 28일 개봉 확정

공항서 시작된 낯선 이와의 대화… 메인 포스터 2종 공개하며 따스한 위로 예고
뉴욕의 밤, 택시라는 폐쇄된 공간 안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의 깊이 있는 대화와 위로를 담은 영화 〈대디오〉가 오는 1월 28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 2종은 다코타 존슨과 숀 펜이 빚어낼 섬세한 감성 서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대디오〉는 뉴욕 JFK 공항에서 우연히 클라크 가 운전하는 택시에 올라탄 한 여성 의 이야기를 그린다.

"메리 크리스마스 말고 해피 페스티버스!"... 12월 23일은 시트콤 '사인필드'가 만든 기묘한 명절

"크리스마스 트리는 가라, 알루미늄 기둥이 왔다"... 12월 23일은 '페스티버스' 데이 상업주의에 반대하며 탄생한 '나머지 우리를 위한 축제'... 불만 토로와 힘자랑이 전통 1997년 시트콤서 시작돼 30년 가까이 사랑받는 대중문화 아이콘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오늘(23일), 전 세계의 '사인필드 ' 팬들과 크리스마스의 상업주의에 지친 사람들은 트리 대신 '알루미늄 기둥'을 꺼낸다. 바로 기묘하고도 유쾌한 명절, '페스티버스 '가 돌아왔기 때문이다. 23일 ABC7 등 현지 매체들은 12월 23일인 오늘이 "나머지 우리를 위한 축제(A Festivus for the rest of us)"인 페스티버스를 기념하는 날이라고 소개했다. ◆ 인형 사려다 멱살 잡고 만든 명절.
[2025 결산]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TV(스크립티드) BEST

[2025 결산]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TV(스크립티드) BEST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작품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스크립티드,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논스크립티드 중 가장 인상적인 작품을 하나씩 선별했다.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방영되거나 OTT로 공개한 작품들 가운데 선정했다. 놓친 작품이 있다면 참고하여 관람하시길 바라본다.
[추아영의 오르골] '볼레로'와 '8번 출구'-안녕 디지몬, 이젠 '8번 출구'로 나갈게.

[추아영의 오르골] '볼레로'와 '8번 출구'-안녕 디지몬, 이젠 '8번 출구'로 나갈게.

나는 영화 속 음악에 꽂힌다. 음악은 때때로 보이는 이미지와 들리는 대사만으로는 다 전할 수 없는 인물의 내밀한 감정을 들려준다. 창작자의 숨은 의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구가 되기도 한다. 내게 영화 음악을 이해하는 것은 영화에 가닿는 하나의 방법이었다. ‘추아영의 오르골’은 음악을 경유해 영화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어본다. (P.S. 음악을 들으며, 글을 읽어 주기를 바란다.)
영화 〈8번 출구〉를 처음 봤을 때의 당혹감이 떠오른다. 디지몬 덕후인 나는 그날, 으레 그래왔듯이 〈디지몬 어드벤처〉(1999-2000)에서 쓰인 모리스 라벨의 불후의 명곡 ‘볼레로’(Boléro)를 들으며 극장에 갔다. 그리고 영화가 시작했을 때, 다시 ‘볼레로’를 마주하면서 우연의 일치에 놀라움을 느꼈다. 일정한 리듬으로 연주되는 스네어 드럼의 힘찬 소리가 들려올 땐, 두 귀를 의심하다가 플루트 독주가 흘러나오자 탄복하고 말았다.
일본 '김창옥쇼4' 옥사마 등장에 열광! 이번엔 한일부부 폭로전이다!

일본 '김창옥쇼4' 옥사마 등장에 열광! 이번엔 한일부부 폭로전이다!

이게 되네? 일본인과 환상의 사투리 티키타카 펼치는 김창옥?!
'김창옥쇼4' 3회에서 한일 부부들의 예측 불가 귀여운 폭로전이 펼쳐진다. 오늘(21일, 화)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tvN '김창옥쇼4'(CP 정민식/ 연출 김범석, 김효연) 3회에서는 ‘한일 부부 폭로전’을 주제로, 국경을 넘은 사랑으로 연결된 부부와 커플의 다양한 고민이 공개된다. 3회의 첫 사연으로는 한국어로 욕하는 일본인 욕쟁이 아내가 등장, 상상 초월의 단어들이 발사된다. 오랜 방송 생활을 하면서도 처음 들어본다는 진귀한 풍경에 김창옥, 황제성, 오나라 및 스튜디오 전체가 초토화된다.
‘나는 신이다’의 실질적인 시즌 2! '나는 생존자다' 외 2025년 8월 셋째 주 OTT 신작 (8/14~8/20)

‘나는 신이다’의 실질적인 시즌 2! '나는 생존자다' 외 2025년 8월 셋째 주 OTT 신작 (8/14~8/20)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홍선2년 전 공개되어 OTT는 물론 사회적으로도 큰 반향을 일으켰던 〈나는 신이다〉의 실질적인 두 번째 이야기가 8월 셋째 주 OTT 신작으로 공개된다. 이번에는 어떤 충격적인 사건의 실체와 사회적 메시지를 건넬지 궁금하다. 여기에 크리스 햄스워스의 깜짝 한국 방문으로 화제가 되었던 디즈니+ 다큐멘터리와 〈판타스틱 4〉의 바네사 커비의 열연이 돋보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미쓰 와이프〉 이후 다시 만난 엄정화 X 송승헌 로코 케미가 기대되는 드라마가 구독자를 기다린다. 8월 셋째 주 OTT 신작을 만나보자.
에일리 '최시훈과 1년 혼전동거' 고백 '안 맞으면 헤어지려고'

에일리 '최시훈과 1년 혼전동거' 고백 '안 맞으면 헤어지려고'

돌싱포맨서 솔직 고백...가족 조언으로 동거 결정, 결혼 4개월 차 '너무 행복'
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과 결혼 전 약 1년간 동거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일리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김장훈, 윤정수, 김지유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 과정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가족의 조언으로 시작된 동거에일리는 남편 최시훈과 동거 후 결혼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미국에 있는 가족한테 결혼 의사를 밝혔더니 '일단 같이 살아봐라'라고 했다"며 동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