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일" 검색 결과

"영화 1만원에 본다"…CGV·메가박스 할인 월 2회로 확대

'문화가 있는 날' 5월부터 매월 두 번째·마지막 수요일 저녁 영화 1만원 관람. 주요 영화관 및 전국 문화 기관 동참.
'영화관 할인' 월 2회 전격 개편… '문화가 있는 날' 진화국내 대형 멀티플렉스 3사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에 발맞춰 '영화관 할인' 혜택을 매월 2회로 전격 개편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업계 합의에 따라 5월부터 매월 두 번째 및 마지막 수요일 오후 5시~9시에 성인 1만 원, 청소년 8천 원으로 관람료가 인하된다. 당초 매주 수요일 확대로 인한 민간 부담이 우려되었으나, 정부와 업계의 긴밀한 타협을 통해 월 2회라는 실효성 있는 합의점을 도출했다.
[영화제 이슈] '역대 최다' 1444편 '2026 춘천영화제' 6월 25일 개막

[영화제 이슈] '역대 최다' 1444편 '2026 춘천영화제' 6월 25일 개막

다큐·실험영화 등 복합 장르 대거 접수되며 독립영화계 주요 무대로 급부상. 30일 본선 진출작 발표.
역대 최다 출품작 기록, 독립영화 핵심 무대로 도약한 '2026 춘천영화제'오는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춘천시 일대에서 '2026 춘천영화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본 영화제의 공식 슬로건은 '영화의 봄'이다. 특히 개막을 앞두고 진행된 상영작 공모에서 역대 최다 작품이 출품되며, 국내 영화계의 압도적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출품작 '1444편' 돌파, 전년 대비 120편 급증춘천영화제 사무국 공식 집계 결과, 마감된 상영작 공모에 총 '1444편'이 접수됐다.
송동윤 감독 원작 소설 '5월18일생' 영화화, 1차 포스터 전격 공개!

송동윤 감독 원작 소설 '5월18일생' 영화화, 1차 포스터 전격 공개!

과거의 고통에 머물러 있던 세 인물이 비로소 한 지점에서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치유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오는 5월 개봉을 앞둔 송동윤 감독의 소설을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5월18일생〉이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 3월 27일 오후 7시 CGV구리에서 열린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친 영화 〈5월18일생〉은 그날의 기억을 지우며 사는 여자, 기억을 찾으려는 여자, 그리고 기억이 멈춰버린 남자, 세 사람의 슬픈 인연의 이야기다. 공개된 1차 포스터에는 일기장과 녹음테이프의 유품을 남긴 ‘이서연 ’과 소설가 ‘미수 ’, 그리고 그녀가 끄는 휠체어에 코마 상태로 앉아있는 전 공수부대원 ‘이정우 ’의 각자 먼 곳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비에르 바르뎀의 '케이프 피어', 6월 5일 Apple TV 공개! 티저 예고편 공개!

하비에르 바르뎀의 '케이프 피어', 6월 5일 Apple TV 공개! 티저 예고편 공개!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연출하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1991년 동명 영화에서 영감을 얻은 신작 시리즈다.
‘케이프 피어’는 복수를 결심한 살인범 ‘맥스’ 가 출소하면서, 그를 감옥에 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변호사 부부 ‘안나’ 와 ‘톰’ 의 평온했던 일상이 위협받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연출하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1991년 동명의 영화에서 영감을 얻은 Apple TV 신작 시리즈 ‘케이프 피어’가 오는 6월 5일 공개를 앞두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BTS ‘달려라 방탄’, 3년 만에 귀환… 4월 7일 ‘2.0’으로 재개

BTS ‘달려라 방탄’, 3년 만에 귀환… 4월 7일 ‘2.0’으로 재개

공식 유튜브 통해 예고편 전격 공개… 10년 역사 잇는 ‘자체 예능 끝판왕’ 누적 조회수 1억 4천만 회 대기록… 플라잉 요가 등 레전드 에피소드 명성 진의 ‘달려라 석진’ 바통 이어받아 완전체 시너지 예고… 글로벌 아미 ‘들썩’
그룹 방탄소년단 의 대표 자체 예능 콘텐츠 '달려라 방탄 '이 3년 만에 정식 재개 소식을 알리며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4월 7일 첫 방송 확정… ‘달려라 방탄 2. 0’으로 업그레이드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31일, 방탄소년단이 전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달려라 방탄 2. 0'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새 에피소드 방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시리즈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4월 7일 오후 9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HBO ‘유포리아’ 시즌 3,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4월 12일 첫 방송 확정

HBO ‘유포리아’ 시즌 3,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4월 12일 첫 방송 확정

성인이 된 주인공들의 파격적인 행보 담아… 멕시코 마약 카르텔 연루된 루의 위기 조명 샤론 스톤·로살리아 등 초호화 뉴페이스 대거 합류… 샘 레빈슨 감독의 감각적 연출 기대 카시와 네이트의 결혼 및 매디의 할리우드 진출 등 고교 졸업 후 엇갈린 운명 전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HBO 오리지널 드라마 ‘유포리아 ’가 오랜 기다림 끝에 세 번째 시즌의 베일을 벗었다. ■ 멕시코 카르텔부터 파격적 결혼까지… 더욱 어두워진 서사 31일 HBO와 외신 보도에 따르면, 내달 12일 첫 방송을 앞둔 ‘유포리아’ 시즌 3의 두 번째 메인 예고편이 전격 공개됐다. 이번 시즌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주인공들이 성인으로서 마주하게 된 가혹한 현실과 파격적인 삶의 궤적을 심도 있게 다룬다. 예고편은 주인공 루 가 멕시코에서 마약 운반책으로 활동하다 취조를 당하는 긴박한 장면으로 시작된다.
올해 MAMA, 오사카에서 열린다...‘2026 MAMA AWARDS’ 11월 일본 오사카 개최 확정

올해 MAMA, 오사카에서 열린다...‘2026 MAMA AWARDS’ 11월 일본 오사카 개최 확정

엠넷플러스 생중계로 글로벌 접근성 강화,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 확장 예고
연말 가요 시상식 시즌의 포문을 여는 MAMA AWARDS 가 올해 개최지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CJ ENM은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6 MAMA AWARDS’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오사카를 선택하며 일본 내 K-POP 팬덤의 화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시상식의 핵심 키워드는 ‘디지털 확장’과 ‘체험’이다. CJ ENM은 자사 플랫폼인 엠넷플러스 를 활용한 전 세계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물리적 거리감을 좁히는 데 주력한다.

"죽음을 대가로 소원을 들어주는 앱?"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4월 24일 공개

전소영·강미나 등 라이징 스타 총출동, 10대들의 불안을 파고드는 K-영 어덜트 호러의 탄생
죽음을 대가로 소원을 들어준다는 앱이 당신의 스마트폰에 설치된다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31일, 넷플릭스는 한국형 영 어덜트 호러의 새 지평을 열 시리즈 〈기리고〉를 오는 4월 24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단순한 공포를 넘어, 10대들이 마주한 서늘한 현실과 성장의 고통을 날카로운 장르적 긴장감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앱 ‘기리고’의 저주에 걸려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베이비몬스터, 5월 4일 미니 3집 '춤'으로 전격 컴백…압도적 레이싱카 티저 공개

베이비몬스터, 5월 4일 미니 3집 '춤'으로 전격 컴백…압도적 레이싱카 티저 공개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미니 3집 '춤(CHOOM)' 발매 확정하며 기습 컴백 예고 굉음 내며 질주하는 레이싱카 담은 모션 티저 공개…양현석 "역대급 새로운 변신" 오늘(30일)부터 4월 5일까지 데뷔 2주년 기념 팬 이벤트 '몬스티즈 데이' 진행
그룹 베이비몬스터 가 오는 5월 4일 미니 3집 '춤 '으로 가요계에 전격 컴백한다. 레이싱카 질주하는 강렬한 모션 티저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새 앨범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모션 티저 영상을 게재하며 베이비몬스터의 컴백을 공식화했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발표한 2026 YG 플랜의 일환으로 공개된 이번 영상은 역동적인 영상미가 압권이다. 강렬한 비트 사운드에 맞춰 굉음을 내며 질주하는 레이싱카의 궤적 위로 앨범명인 '춤' 로고가 선명하게 드러나며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한껏 끌어올린다.
메릴 스트립 첫 내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앤 해서웨이와 4월 8일 동반 방한

메릴 스트립 첫 내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앤 해서웨이와 4월 8일 동반 방한

20년 만에 돌아온 레전드 영화의 속편 주역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한국 방문 확정 편집장과 비서로 재회한 두 사람, 과거 한국 흥행 감사 전하며 국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 예고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 등 원년 멤버 총출동…오는 4월 29일 한국에서 최초 개봉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한국 방문을 예고했다. 20년 만에 다시 돌아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연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4월 8일 수요일 한국땅을 밟는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작에서 편집장과 비서로 함께 일했던 미란다 와 앤디 가 다시 재회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오랜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두 주연 배우는 이번에 한국을 방문, 20년 전 극장 개봉 당시 깜짝 흥행을 성공시킨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