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한국 방문을 예고했다.
20년 만에 다시 돌아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연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4월 8일 수요일 한국땅을 밟는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작에서 편집장과 비서로 함께 일했던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앤디(앤 해서웨이)가 다시 재회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오랜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두 주연 배우는 이번에 한국을 방문, 20년 전 극장 개봉 당시 깜짝 흥행을 성공시킨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메릴 스트립은 이번 내한이 처음이고 앤 해서웨이도 8년 만에 한국땅을 밟는 것이라 한국 팬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비롯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까지 전작의 주역이 모두 돌아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오는 4월 29일 한국에서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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