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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스위니 vs 아만다 사이프리드, 뉴욕 홀린 '금발의 스릴러 퀸'... 영화 '하우스메이드' 시사회

시드니 스위니 vs 아만다 사이프리드, 뉴욕 홀린 '금발의 스릴러 퀸'... 영화 '하우스메이드' 시사회

베스트셀러 원작 심리 스릴러 12월 19일 개봉... "책 3권을 일주일 만에 독파한 스위니의 야심작" '관능적 코르셋' 스위니 & '우아한 핑크' 사이프리드, 레드카펫 패션 대결 후끈
전 세계를 강타한 베스트셀러 소설의 충격적인 반전이 스크린에서 되살아난다. 할리우드의 두 '금발 여신' 시드니 스위니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뉴욕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2일 라이온스게이트는 뉴욕에서 영화 '하우스메이드 '의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연 배우이자 총괄 제작자로 참여한 시드니 스위니와 아만다 사이프리드, 폴 페이그 감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글램 룩' 스위니 vs '로맨틱 시크' 사이프리드 레드카펫의 주인공은 단연 두 여배우였다.
연극 ‘아마데우스’, 박호산·권율·김재욱 등 출연진 공개

연극 ‘아마데우스’, 박호산·권율·김재욱 등 출연진 공개

초연 때 모차르트를 했던 김재욱이 살리에리로 돌아와
연극 '아마데우스'가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피터 셰퍼가 집필한 연극 '아마데우스'는 평범한 궁정 음악가 살리에리와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치열한 심리 묘사를 다룬 작품으로, 1984년 동명 영화의 원작이다. 고지식하면서도 노력으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살리에리와 재능을 타고났지만 그덕에 살리에리의 질투를 사게 된 모차르트의 모습이 인상적인 연극이다. 오는 9월 개막하는 '아마데우스'는 박호산, 권율, 김재욱, 문유강이 살리에리 역을 맡는다.
로제,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2개 부문 후보 노미네이트

로제,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2개 부문 후보 노미네이트

걸그룹 블랙핑크의 로제가 글로벌 히트곡 '아파트'(APT. )의 성공에 힘입어 미국의 대중음악 시상식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에서 2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3일 AMA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된 후보 명단에 따르면, 로제는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아파트'로 '컬래버레이션 오브 더 이어'(Collaboration of the Year)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
tvN '내일도 출근' 서인국, '일잘러 상사'로 첫 등장

tvN '내일도 출근' 서인국, '일잘러 상사'로 첫 등장

박지현과 원칙주의 업무 대립… 매주 월·화 저녁 8시 50분 방송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이 지난 22일 첫 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주연을 맡은 배우 서인국이 원칙주의 직장 상사 캐릭터로 출연했다. 해당 작품은 스튜디오드래곤이 기획하고, 스튜디오드래곤과 크로스픽쳐스가 공동 제작했다. 서인국은 극 중 웃지 않고, 사람을 멀리하며, 쉽게 사과하지 않는 이른바 ‘삼노(3NO)맨’ 성향의 인물인 ‘강시우’ 역을 맡았다. 1회 방송에서는 공항에서 타인에게 동요하지 않고 무심한 태도를 유지하는 강시우의 첫인상이 다뤄졌다. 작중 강시우는 회사 업무에서 타협하지 않는 면모를 나타냈다.
글로벌 팝 아이콘 '자라 라슨', 10월 첫 단독 내한 공연...BTS·트와이스와 협업

글로벌 팝 아이콘 '자라 라슨', 10월 첫 단독 내한 공연...BTS·트와이스와 협업

'심포니' 밈으로 빌보드 재진입한 스웨덴 팝스타. BTS·트와이스와 협업한 아티스트의 첫 단독 한국 공연.
'글로벌 팝 아이콘' 자라 라슨, 첫 단독 내한으로 증명할 압도적 존재감 전 세계 차트를 집어삼킨 스웨덴 출신의 천재 팝스타 '자라 라슨'이 마침내 한국 무대에 선다. 밈 현상을 넘어선 신드롬급 역주행의 주인공이자, K팝 최정상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한 그가 선보일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에 전 세계 음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시대를 관통하는 팝의 여제, 서울을 매혹하다 '러시 라이프' 와 '심포니' 로 대변되는 글로벌 메가 히트곡의 주인공, '자라 라슨'이 한국 팬들과의 역사적인 첫 만남을 갖는다.
르세라핌 12K VR 콘서트, 전 세계 주요 도시 상영 돌입

르세라핌 12K VR 콘서트, 전 세계 주요 도시 상영 돌입

12K 초고화질로 구현된 르세라핌 VR 콘서트 '인비테이션'이 국내 호응에 힘입어 미국, 중국 등 전 세계로 진출한다.
현실의 경계를 허문 소녀들, 르세라핌의 가상 세계가 전 세계를 매혹하다 K-팝의 영토가 현실을 넘어 가상 공간으로 무한 확장 중이다. 그 중심에 선 그룹 '르세라핌' 의 가상현실 콘서트 '인비테이션' 이 국내의 뜨거운 열기를 넘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VR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의 선두주자 어메이즈 가 야심 차게 선보인 이 체험형 프로젝트는 단순한 공연 실황 중계가 아니다. 현실과 환상이 정교하게 교차하는 독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12K 초고화질' 기술과 압도적인 '시각특수효과' 를 융합했다.
조만간 한국에서 볼 수 있겠죠? 칸영화제 경쟁 부문 네임드 감독들의 신작

조만간 한국에서 볼 수 있겠죠? 칸영화제 경쟁 부문 네임드 감독들의 신작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국제영화제가 지난 5월 12일 막을 올렸다. 79회를 맞이한 이번 영화제는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고, 10년 만에 신작을 내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경쟁 부문에 선정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렇지만 한국 땅을 밟고 있는 관객으로선 칸영화제 행사 자체보다 이후 한국 개봉을 알릴 영화들이 더 궁금할 터. 경쟁 부문 진출작 중 아직 개봉 예정은 아니지만 감독의 이름값이나 그동안의 한국 개봉 이력을 비추어 개봉할 법한 영화들을 골랐다.
월가 흔든 케냐 수학 천재…'제8회 아프리카영화제' 21일 개막

월가 흔든 케냐 수학 천재…'제8회 아프리카영화제' 21일 개막

21일 부산 영화의전당서 개막…월가에 도전하는 케냐 화제작 '킵캠보이' 등 15개국 16편 상영
오는 25일 '아프리카의 날'과 6월 1일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를 앞두고, 아프리카의 다채로운 매력을 조명하는 문화 축제가 막을 올린다. 한·아프리카재단은 전북 전주시, 영화의전당과 협력해 5월 21일부터 6월 14일까지 부산, 서울, 전주에서 '제8회 아프리카영화제'를 개최한다. 케냐, 가나,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5개국의 우수작 16편이 엄선되어 관객을 찾는다. 21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방송인 '김경식'의 진행과 가수 '하림'의 축하 공연으로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투어스 첫 VR 콘서트 '러쉬로드', 4만 관객 동원하며 국내 상영 성료…역대 최고 성적

투어스 첫 VR 콘서트 '러쉬로드', 4만 관객 동원하며 국내 상영 성료…역대 최고 성적

단일관 개봉 한계 딛고 누적 관객 4만 명·평균 좌석 점유율 81% 기록하며 K팝 VR 새 기준 제시 기획 참여 및 소통 빛나…팬덤 '42' 넘어 타 팬덤 및 일반 관객 유입 이끌며 확장 가능성 증명 다채로운 시공간 연출과 히트곡 무대로 몰입감 극대화…국내 흥행 열기 힘입어 글로벌 순차 상영
그룹 투어스 의 첫 VR 콘서트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가 K팝 VR 콘서트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국내 상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단일관 개봉 한계 넘은 압도적 흥행 기록 13일 제작사 어메이즈 에 따르면 지난 3월 4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해 12일까지 상영된 '러쉬로드'는 누적 관객 수 4만 명을 돌파하고 평균 좌석 점유율 81%라는 놀라운 수치를 달성했다.
'제79회 칸 영화제 라인업' 전격 공개, 최고 영예 '황금종려상' 과연 누구에게~

'제79회 칸 영화제 라인업' 전격 공개, 최고 영예 '황금종려상' 과연 누구에게~

나홍진 감독의 '호프' 경쟁 부문 진출 및 연상호 감독의 '군체' 초청 등 '제79회 칸 영화제 주요 라인업' 전격 공개!
제79회 칸 영화제 공식 선정작 라인업 발표 제79회 '칸 영화제' 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아이리스 크노블로흐' 조직위원장과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은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공식 선정작 라인업을 전격 발표했다. 올해 역시 탁월한 작가주의와 상업성을 넘나드는 거장들의 신작이 대거 포진해 압도적인 시네마틱 경험을 예고한다. [개막작: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의 화려한 귀환] 올해 '칸 영화제'의 포문을 여는 영예의 개막작은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의 '라 비너스 일렉트릭'(LA VÉNUS ÉLECTRIQUE)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