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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내일도 출근' 서인국, '일잘러 상사'로 첫 등장

tvN '내일도 출근' 서인국, '일잘러 상사'로 첫 등장

박지현과 원칙주의 업무 대립… 매주 월·화 저녁 8시 50분 방송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이 지난 22일 첫 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주연을 맡은 배우 서인국이 원칙주의 직장 상사 캐릭터로 출연했다. 해당 작품은 스튜디오드래곤이 기획하고, 스튜디오드래곤과 크로스픽쳐스가 공동 제작했다. 서인국은 극 중 웃지 않고, 사람을 멀리하며, 쉽게 사과하지 않는 이른바 ‘삼노(3NO)맨’ 성향의 인물인 ‘강시우’ 역을 맡았다. 1회 방송에서는 공항에서 타인에게 동요하지 않고 무심한 태도를 유지하는 강시우의 첫인상이 다뤄졌다. 작중 강시우는 회사 업무에서 타협하지 않는 면모를 나타냈다.
글로벌 팝 아이콘 '자라 라슨', 10월 첫 단독 내한 공연...BTS·트와이스와 협업

글로벌 팝 아이콘 '자라 라슨', 10월 첫 단독 내한 공연...BTS·트와이스와 협업

'심포니' 밈으로 빌보드 재진입한 스웨덴 팝스타. BTS·트와이스와 협업한 아티스트의 첫 단독 한국 공연.
'글로벌 팝 아이콘' 자라 라슨, 첫 단독 내한으로 증명할 압도적 존재감전 세계 차트를 집어삼킨 스웨덴 출신의 천재 팝스타 '자라 라슨'이 마침내 한국 무대에 선다. 밈 현상을 넘어선 신드롬급 역주행의 주인공이자, K팝 최정상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한 그가 선보일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에 전 세계 음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시대를 관통하는 팝의 여제, 서울을 매혹하다'러시 라이프' 와 '심포니' 로 대변되는 글로벌 메가 히트곡의 주인공, '자라 라슨'이 한국 팬들과의 역사적인 첫 만남을 갖는다.
르세라핌 12K VR 콘서트, 전 세계 주요 도시 상영 돌입

르세라핌 12K VR 콘서트, 전 세계 주요 도시 상영 돌입

12K 초고화질로 구현된 르세라핌 VR 콘서트 '인비테이션'이 국내 호응에 힘입어 미국, 중국 등 전 세계로 진출한다.
현실의 경계를 허문 소녀들, 르세라핌의 가상 세계가 전 세계를 매혹하다K-팝의 영토가 현실을 넘어 가상 공간으로 무한 확장 중이다. 그 중심에 선 그룹 '르세라핌' 의 가상현실 콘서트 '인비테이션' 이 국내의 뜨거운 열기를 넘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VR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의 선두주자 어메이즈 가 야심 차게 선보인 이 체험형 프로젝트는 단순한 공연 실황 중계가 아니다. 현실과 환상이 정교하게 교차하는 독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12K 초고화질' 기술과 압도적인 '시각특수효과' 를 융합했다.
조만간 한국에서 볼 수 있겠죠? 칸영화제 경쟁 부문 네임드 감독들의 신작

조만간 한국에서 볼 수 있겠죠? 칸영화제 경쟁 부문 네임드 감독들의 신작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국제영화제가 지난 5월 12일 막을 올렸다. 79회를 맞이한 이번 영화제는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고, 10년 만에 신작을 내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경쟁 부문에 선정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렇지만 한국 땅을 밟고 있는 관객으로선 칸영화제 행사 자체보다 이후 한국 개봉을 알릴 영화들이 더 궁금할 터. 경쟁 부문 진출작 중 아직 개봉 예정은 아니지만 감독의 이름값이나 그동안의 한국 개봉 이력을 비추어 개봉할 법한 영화들을 골랐다.
월가 흔든 케냐 수학 천재…'제8회 아프리카영화제' 21일 개막

월가 흔든 케냐 수학 천재…'제8회 아프리카영화제' 21일 개막

21일 부산 영화의전당서 개막…월가에 도전하는 케냐 화제작 '킵캠보이' 등 15개국 16편 상영
오는 25일 '아프리카의 날'과 6월 1일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를 앞두고, 아프리카의 다채로운 매력을 조명하는 문화 축제가 막을 올린다. 한·아프리카재단은 전북 전주시, 영화의전당과 협력해 5월 21일부터 6월 14일까지 부산, 서울, 전주에서 '제8회 아프리카영화제'를 개최한다. 케냐, 가나,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5개국의 우수작 16편이 엄선되어 관객을 찾는다. 21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방송인 '김경식'의 진행과 가수 '하림'의 축하 공연으로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투어스 첫 VR 콘서트 '러쉬로드', 4만 관객 동원하며 국내 상영 성료…역대 최고 성적

투어스 첫 VR 콘서트 '러쉬로드', 4만 관객 동원하며 국내 상영 성료…역대 최고 성적

단일관 개봉 한계 딛고 누적 관객 4만 명·평균 좌석 점유율 81% 기록하며 K팝 VR 새 기준 제시 기획 참여 및 소통 빛나…팬덤 '42' 넘어 타 팬덤 및 일반 관객 유입 이끌며 확장 가능성 증명 다채로운 시공간 연출과 히트곡 무대로 몰입감 극대화…국내 흥행 열기 힘입어 글로벌 순차 상영
그룹 투어스 의 첫 VR 콘서트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가 K팝 VR 콘서트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국내 상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단일관 개봉 한계 넘은 압도적 흥행 기록 13일 제작사 어메이즈 에 따르면 지난 3월 4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해 12일까지 상영된 '러쉬로드'는 누적 관객 수 4만 명을 돌파하고 평균 좌석 점유율 81%라는 놀라운 수치를 달성했다.
'제79회 칸 영화제 라인업' 전격 공개, 최고 영예 '황금종려상' 과연 누구에게~

'제79회 칸 영화제 라인업' 전격 공개, 최고 영예 '황금종려상' 과연 누구에게~

나홍진 감독의 '호프' 경쟁 부문 진출 및 연상호 감독의 '군체' 초청 등 '제79회 칸 영화제 주요 라인업' 전격 공개!
제79회 칸 영화제 공식 선정작 라인업 발표제79회 '칸 영화제' 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아이리스 크노블로흐' 조직위원장과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은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공식 선정작 라인업을 전격 발표했다. 올해 역시 탁월한 작가주의와 상업성을 넘나드는 거장들의 신작이 대거 포진해 압도적인 시네마틱 경험을 예고한다. [개막작: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의 화려한 귀환]올해 '칸 영화제'의 포문을 여는 영예의 개막작은 '피에르 살바도리' 감독의 '라 비너스 일렉트릭'(LA VÉNUS ÉLECTRIQUE)이다.

"디즈니의 선택은 '테마파크의 왕'"... 조시 다마로, 밥 아이거 후계자 낙점

3일 공식 발표... 3월 18일 주총서 제8대 CEO 취임 확정 '28년 디즈니맨' 다마로, 팬데믹 위기 넘긴 리더십으로 왕좌 올라 다나 월든은 사장 겸 CCO로 승진... '경영-창작' 완벽한 투톱 체제 완성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디즈니 왕좌의 게임'이 마침내 막을 내렸다. 테마파크 사업을 이끌어온 '성골' 조시 다마로(Josh D'Amaro, 54)가 밥 아이거의 뒤를 잇는 제8대 디즈니 CEO로 최종 확정됐다. 4일 월트 디즈니 컴퍼니는 지난 3일 성명을 통해 현 디즈니 익스피리언스 회장인 조시 다마로를 차기 CE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오는 3월 18일 열리는 연례 주주총회에서 공식적으로 지휘봉을 잡게 된다.

"산사 스타크는 잊어라"... 소피 터너, '툼레이더' 라라 크로프트 완벽 변신

15일 프라임 비디오 첫 스틸컷 공개... 녹색 탱크톱·쌍권총 '클래식 라라' 귀환 "하루 8시간 지옥 훈련 견뎠다"... 안젤리나 졸리 잇는 차세대 액션 아이콘 도전 '플리백' 피비 월러-브리지 제작 & 시고니 위버 합류... 2026년 최대 기대작 등극
'왕좌의 게임'의 산사 스타크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배우 소피 터너 가 전설적인 트레저 헌터 '라라 크로프트'로 다시 태어났다. 지난 15일 드라마 '툼레이더 '의 첫 공식 이미지가 공개됐다. 사진 속 소피 터너는 라라 크로프트의 상징인 녹색 탱크톱과 검은색 반바지, 붉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허리춤에는 쌍권총 홀스터를 찬 모습으로 원작 게임의 클래식한 매력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 하루 8시간, 주 5일. . . 피땀 어린 변신터너는 이번 역할을 위해 극한의 노력을 기울였다.
시드니 스위니, 다시 메이드복 입는다... '더 하우스메이드' 속편 제작 확정

시드니 스위니, 다시 메이드복 입는다... '더 하우스메이드' 속편 제작 확정

라이온스게이트 "글로벌 흥행 1.3억 달러 돌파... 관객들이 다음 이야기 원해" 원작 2부 '더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영화화... 폴 파이그 감독-시드니 스위니 재결합 2026년 제작 돌입... 아만다 사이프리드 "2편 나올 줄 알았다" 예언 적중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심리 스릴러 '더 하우스메이드 '가 속편으로 돌아온다. 주연 배우 시드니 스위니 와 폴 파이그 감독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7일 라이온스게이트는 지난 6일 공식 성명을 통해 "영화의 성공에 힘입어 속편 '더 하우스메이드의 비밀(The Housemaid's Secret)' 제작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흥행이 만든 속편... "관객들이 원했다"지난 2025년 12월 19일 개봉한 '더 하우스메이드'는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1억 3,300만 달러(한화 약 1,89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