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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월 장악’ 말리아·사샤 오바마 자매, 아빠 ‘대통령 센터’ 개관식서 세련된 Y2K 오피스룩 선보여

‘포토월 장악’ 말리아·사샤 오바마 자매, 아빠 ‘대통령 센터’ 개관식서 세련된 Y2K 오피스룩 선보여

말리아 오바마(27), 파격적인 노탑 재킷 패션으로 세련된 비즈니스 캐주얼 완성 사샤 오바마(25), 오프숄더에 볼드한 보호(Boho) 벨트로 2000년대 감성 재해석 시카고서 열린 ‘바락 오바마 대통령 센터’ 개관식 참석… 글로벌 패션 아이콘 입지 굳혀
2008년 아버지 바락 오바마의 대통령 당선 이후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성장해 온 백악관의 두 소녀, 말리아 오바마(Malia Obama·27)와 사샤 오바마(Sasha Obama·25) 자매가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다시 한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아빠의 역사적인 날… 자매가 완성한 ‘시밀러 뉴트로 룩’ 18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약 8억 5,000만 달러(한화 약 1조 1,800억 원) 규모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 센터(Barack Obama Presidential Center)’ 공식 개관식이...
‘링’의 공포 소녀 다베이 체이스 별세, 향년 35세… 화려했던 천재 아역의 비극적 말년 ‘충격’

‘링’의 공포 소녀 다베이 체이스 별세, 향년 35세… 화려했던 천재 아역의 비극적 말년 ‘충격’

뇌수막염 및 패혈증 합병증으로 사망… 극심한 영양실조 속 병원 이송됐으나 끝내 숨 거둬 할리우드 스타에서 LA 빈민가 ‘스키드 로’ 노숙인으로… 은막 뒤 가려졌던 잔혹사 드러나 매니저와 가족들 사설탐정까지 고용해 찾았으나… 앙상했던 마지막 모습에 팬들 ‘ 눈물’
2000년대 초반 할리우드 공포 영화의 한 획을 그었던 대작 ‘링 ’의 섬뜩한 원혼 ‘사마라’이자,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사랑스러운 소녀 ‘릴로’였던 천재 아역 출신 배우 다베이 체이스 가 향년 35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특히 화려했던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져 있던 고인의 비극적인 말년과 구체적인 사망 원인이 드러나면서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거대한 충격과 슬픔을 안기고 있다.
‘러브 아일랜드 USA’ 첫 팬 투표 시스템 마비… ‘서버 오류’에 시청자 뿔났다

‘러브 아일랜드 USA’ 첫 팬 투표 시스템 마비… ‘서버 오류’에 시청자 뿔났다

에피소드 7 방영 직후 투표 앱 ‘먹통’… 분통 터뜨린 시청자들 소셜미디어 장악 새로운 ‘밤셸’ 솔·젠·케일럽의 운명 쥔 투표… 제작진 “수정 작업 중” 공식 사과 피콕(Peacock) 역대 시청 기록 갈아치운 메가 히트 예능, 첫 투표부터 오점
[포토&] 30주년 부천영화제 역대 최대 321편 상영…이연걸 개막작 낙점

[포토&] 30주년 부천영화제 역대 최대 321편 상영…이연걸 개막작 낙점

50개국 321편 상영으로 역대 최대 규모. AI·숏폼 부문 신설, 새로운 장르 축제의 막 올라
'아시아 최대 장르 영화제'의 압도적 귀환, 30주년 BIFAN의 파격 라인업 '아시아 최대 장르 영화 축제'의 위용을 증명하듯,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역대 최고 수준의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장미희' 조직위원장의 선언과 함께 막을 올리는 이번 축제는 전 세계 50개국, 321편의 작품을 엄선했다. 특히 93편의 '월드 프리미어'는 글로벌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핵심 요소다.
‘서바이버 50’ 대단원의 막… 오브리 브라코, 10년의 트라우마 이겨내고 잔혹한 서사 완성

‘서바이버 50’ 대단원의 막… 오브리 브라코, 10년의 트라우마 이겨내고 잔혹한 서사 완성

‘시즌 1 레전드’ 제나·‘비운의 스타’ 시리 제치고 당당히 파이널 퀸 등극 토하고 ‘웜(Worm)’ 댄스 춘 조나단·두 시즌 연속 ‘0표 배심원’ 굴욕 맛본 조 배심원단 간의 날 선 설전과 폭발한 ‘매운맛’… 역대 뉴에라 최고 시즌 평가
미국 최장수 리얼리티 서바이벌의 기념비적인 50번째 기념 시즌, ‘서바이버 50(Survivor 50)’이 완벽한 서사와 함께 피지에서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수많은 레전드들과 뉴에라의 괴물들이 격돌한 이번 시즌의 최종 왕관은 지난 10년간 탈락의 트라우마에 시각달려온 오브리 브라코 에게 돌아갔다. ■ 시리 필즈와 제나 루이스를 넘어선 오브리의 ‘완벽한 복수극’ 대회 첫날, 24명의 정예 전투원들이 해변에 모였을 때 모두가 각자의 ‘동화 같은 우승 스토리’를 꿈꿨다. 대중의 가장 큰 지지를 받았던 인물은 단연 시리 필즈 였다.
제프 프로브스트, ‘서바이버 50’ 생방송 중 역대급 ‘스포일러’ 방송 사고

제프 프로브스트, ‘서바이버 50’ 생방송 중 역대급 ‘스포일러’ 방송 사고

결승전 직전 불 피우기 미션 탈락자 ‘리조’ 미리 호명… 방청객 야유와 침묵 프로브스트, 광고 직후 능청 대응 “시즌 마지막 반전… 미래 엿보기 트위스트” 역대급 방송사고 속 최종 우승자는 ‘오브리 브라코’… 200만 달러 상금 차지
미국 최장수 인기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 ‘서바이버 ’의 상징적인 호스트 제프 프로브스트(Jeff Probst·64)가 생방송 파이널 무대에서 우승 길목의 핵심 탈락자를 미리 공개해 버리는 초유의 방송 사고를 냈다. ■ 생방송의 묘미? 치명적인 실수… 불도 안 붙였는데 탈락자 스튜디오 소환 21일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과 워싱턴 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밤 방송된 CBS ‘서바이버 50: 팬들의 손에(In the Hands of the Fans)’의 3시간짜리 라이브 파이널 무대에서 제프 프로브스트가 진행 도중 대형...
샘 스미스, 디자이너 크리스천 코완과 약혼… 멧 갈라 장식한 ‘옐로 다이아몬드’

샘 스미스, 디자이너 크리스천 코완과 약혼… 멧 갈라 장식한 ‘옐로 다이아몬드’

페이지식스 보도… 멧 갈라 참석 전 소식통 통해 약혼 정황 포착 코완이 제작한 25만 개 크리스털 의상 착용… 왼손 약지 반지 포착 “내 사랑 샘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2년 열애 끝에 결실
팝 스타 샘 스미스(Sam Smith·33)가 연인인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천 코완(Christian Cowan·32)과 약혼하며 할리우드의 새로운 ‘파워 커플’ 탄생을 예고했다. ■ 멧 갈라 레드카펫 뒤편의 약혼 소식… “노란 다이아몬드의 약속” 5일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 는 전날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 ’ 현장에서 샘 스미스와 크리스천 코완의 약혼 정황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넷플릭스X맥도날드, ‘기묘한 이야기’ 해피밀 출시… 애니메이션 시리즈 방영 기념

넷플릭스X맥도날드, ‘기묘한 이야기’ 해피밀 출시… 애니메이션 시리즈 방영 기념

애니메이션 ‘기묘한 이야기: 1985년의 이야기’ 스트리밍 맞춰 전격 콜라보 컬렉터블 캐릭터 피규어 및 인터뷰 게임 QR 등 풍성한 굿즈 포함 5월 5일 미국 시작으로 브라질·싱가포르·인도 등 글로벌 순차 출시
넷플릭스가 맥도날드와 손잡고 ‘기묘한 이야기 ’ 세계관을 현실로 불러온다. 27일 넷플릭스는 새로운 애니메이션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1985년의 이야기(Stranger Things: Tales From ’85)’의 전 에피소드 공개를 기념해 글로벌 맥도날드 해피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 호킨스를 지켜라. 맛으로 즐기는 ‘뒤집힌 세계’ 이번 협업은 에릭 로블스 가 쇼러너를 맡고 더퍼 형제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았다.
제30회 BIFAN, 7월 개막... '카멜레온' 콘셉트 공식 포스터·새 슬로건 공개

제30회 BIFAN, 7월 개막... '카멜레온' 콘셉트 공식 포스터·새 슬로건 공개

오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부천시 일대서 개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오는 7월 개막을 앞두고 공식 포스터와 새로운 슬로건을 21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주변 환경에 맞춰 자유롭게 모습을 바꾸는 '카멜레온'을 중심 오브제로 채택했다. 영화제 측은 이를 통해 지난 30년간 변화를 거듭하며 유연하게 진화해 온 BIFAN의 정체성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메인 포스터는 단단한 가죽을 스스로 찢고 나오는 카멜레온의 모습을 형상화했으며, 함께 공개된 서브 포스터는 어둠 속에서 날개를 펼친 카멜레온의 모습과 다층적인 색감을 통해 영화제가 쌓아온 시도와 가능성을...
에릭 오·김대식·워너뮤직 해나 카프 뜬다…AI 시대 창작 묻는 'QE 컨퍼런스'

에릭 오·김대식·워너뮤직 해나 카프 뜬다…AI 시대 창작 묻는 'QE 컨퍼런스'

30일 을지로 뉴스뮤지엄 개막. AI 기술과 인간 창작의 새로운 기준 논의
AI와 문화의 교차점, 서울에서 글로벌 스탠다드를 제시하다 미국에 거점을 둔 글로벌 AI 문화 플랫폼 '퀴(QE·QuintEssence)'는 오는 30일 서울 을지로 뉴스뮤지엄에서 'QE 글로벌 콘퍼런스 & 전시 - 서울 에디션'을 전격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술적 도구를 넘어, 인간의 '창작'과 해석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구성하는 핵심 동력으로서의 '인공지능 '을 집중 조명한다. 나아가 다가오는 시대의 문화적 기준을 새롭게 설정하는 묵직한 화두를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