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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미나즈, 보수 집회 '깜짝' 등장...

니키 미나즈, 보수 집회 '깜짝' 등장... "트럼프·밴스 사랑해" vs "뉴섬은 제트스키나 타라"

TPUSA '아메리카페스트'서 파격 행보... 故 찰리 커크 추모하며 에리카 커크와 포옹 "트랜스젠더 정책 역겨워"... 캘리포니아 주지사 면전서 저격하듯 트윗 낭독 JD 밴스에 "암살자" 말실수 해프닝도... 백악관은 "자랑스러운 미국인" 화답
'힙합의 여왕' 니키 미나즈 가 미국 보수 진영의 심장부에 섰다. 그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는 한편, 민주당 유력 인사인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향해 독설을 퍼부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니키 미나즈는 21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터닝 포인트 USA 아메리카페스트'에 예고 없이 등장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9월 피격으로 사망한 TPUSA 창립자 찰리 커크 를 추모하는 자리이자, 3만여 명의 보수 지지자들이 집결한 역대 최대 규모 행사였다. ◆ "뉴섬, 아이들 건드리지 마". . .

"사라지라고? 난 안 떠난다"... 테일러 스위프트, 비판 정면 돌파하며 '약혼' 공식 언급

콜베어 쇼서 솔직 심경 "누군가는 내가 물러나길 바란다"... 스티비 닉스·트래비스 켈시가 버팀목 "사랑하는 사람과 약혼하고 내 음악 되찾아"... 오늘(12일) 디즈니+ 다큐 공개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기회를 줘라, 이제 그만 사라져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말에 흔들리지 않을 겁니다. " 정점에 선 팝의 여제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을 향한 '피로감'과 비판에 대해 담담하지만 단호하게 응수했다. 그리고 트래비스 켈시와의 약혼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고백했다. 12일 공개되는 디즈니+ 다큐멘터리 '더 엔드 오브 언 이라 '를 앞두고, 스위프트는 지난 10일 CBS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에 출연해 속 깊은 이야기를 꺼냈다.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약혼 후 첫 추수감사절 '집콕' 데이트?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약혼 후 첫 추수감사절 '집콕' 데이트?

켈시, 13년 만의 첫 추수감사절 경기 출전... 스위프트는 보안 문제로 '원정 불참' 유력
12월 디즈니+ 다큐 'The End of an Era' 공개 앞두고 겹경사. . . "양가 가족과 소박한 연휴" 팝의 여제 테일러 스위프트와 NFL 슈퍼스타 트래비스 켈시가 약혼 후 맞이하는 첫 번째 추수감사절 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렸다. 화려한 파티 대신 가족과 함께하는 소박한 연휴를 택한 이들의 행보가 화제다. 28일 현지 연예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8월 약혼을 공식 발표한 두 사람은 이번 연휴를 각자의 위치에서, 그러나 마음만은 함께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 "원정 경기장은 위험해". . .
'댄싱 위드 더 스타즈' 2026 라이브 투어 확정... 우승자 로버트 어윈 등 시즌 34 주역 총출동

'댄싱 위드 더 스타즈' 2026 라이브 투어 확정... 우승자 로버트 어윈 등 시즌 34 주역 총출동

내년 1월 버지니아 시작으로 3개월 대장정... 맨디 무어 연출 맡아
미국 전역을 춤바람으로 물들일 '댄싱 위드 더 스타즈(Dancing with the Stars, 이하 DWTS)'의 2026년 라이브 투어가 화려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시즌 34 결승전 직후, 제작진은 2026년 투어의 공식 일정과 참여 캐스트를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2026년 1월 7일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의 앨트리아 극장 에서 막을 올려, 4월 6일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의 상징인 돌비 극장 에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그레이 아나토미' 에릭 데인, 루게릭병 투병 공개 후 캠페인 활동 전념

'그레이 아나토미' 에릭 데인, 루게릭병 투병 공개 후 캠페인 활동 전념

"ALS는 백년 불치병... 현 상태 받아들이지 않을 것" 10억 달러 기금 모금 목표
'그레이 아나토미'의 맥스티미 로 유명한 배우 에릭 데인 이 루게릭병 투병 중에도 연기 활동을 이어가며 질병 퇴치를 위한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52세의 배우는 2025년 4월 ALS 진단을 받았음을 처음 공개한 바 있다. 10억 달러 연구 기금 모금 'Push for Progress' 시작 데인은 11월 24일 I AM ALS 비영리 단체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Push for Progress'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향후 3년간 10억 달러의 연구 기금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 '털사 킹 4', 촬영 직전 26명 무더기 해고 논란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 '털사 킹 4', 촬영 직전 26명 무더기 해고 논란

에미상 후보 스턴트 코디네이터 포함... 쇼러너 없이 제작 강행에 업계 우려 증폭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파라마운트+ 드라마 '털사 킹 ' 시즌 4가 제작에 돌입했지만, 촬영 시작 불과 일주일 전 26명의 스태프가 예고 없이 해고되면서 할리우드 업계에 큰 논란을 안겼다. 버라이어티 에 따르면, 해고된 26명은 음향, 스턴트, 운송, 헤어 등 다양한 부서에 걸쳐 있었으며, 특히 에미상 후보에 올랐던 스턴트 코디네이터 프레디 풀 과 스탤론의 14년 스턴트 더블이었던 채드 그레고리 가 포함되어 충격을 더했다.
찰리 커크 미망인 에리카 커크,

찰리 커크 미망인 에리카 커크, "남편 사망 당시 임신 간절히 기도했다" 심경 고백

메긴 켈리 쇼 출연... "네 명의 아이 원했지만... 이 재앙에서 나올 궁극적 축복이었을 것"
찰리 커크 의 미망인 에리카 커크 가 11월 21일 메긴 켈리 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이 사망했을 때 임신을 간절히 바랐다는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인터뷰는 메긴 켈리 쇼의 애리조나 글렌데일 투어 마지막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11월 23일 공개됐다. "아이 낳는 것은 돌이킬 수 없다, 미루지 마세요" 터닝포인트 USA의 CEO인 에리카는 메긴 켈리가 두 자녀에 대해 언급하며 "몇 명의 아이를 원했나요. "라고 묻자 눈물을 글썽이며 "네 명을 원했다. 남편이 살해당했을 때 임신하기를 하나님께 기도했다.
영화 '위키드: 포 굿', 평론가 호불호 속 '그란데-에리보' 연기 극찬

영화 '위키드: 포 굿', 평론가 호불호 속 '그란데-에리보' 연기 극찬

로튼토마토즈 74%... "전편보다 어둡고 감정적" vs "뮤지컬 무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 영화 '위키드: 포 굿(Wicked: For Good)'이 11월 21일 전 세계 극장 개봉을 앞두고 평론가들로부터 엇갈린 평가를 받고 있다. 2024년 11월 개봉한 전편 '위키드'의 후속작인 이 작품은 로튼토마토즈에서 74%의 신선도를 기록하며 팬들의 기대와 평단의 혹평 사이에서 논쟁을 예고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연기 변신 '백미' 긍정적인 평론가들은 주연 배우들의 연기와 감독의 연출력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아리아나 그란데 의 연기가 이번 영화의 가장 큰 수확으로 꼽혔다.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앙코르’ 공연, 12월 12일!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앙코르’ 공연, 12월 12일!

〈지드래곤 인 시네마 [위버맨쉬]〉는 2D는 물론 SCREENX, 4DX, ULTRA 4DX, 그리고 IMAX까지 올포맷으로 10월 29일 개봉했다.
전 세계 12개국을 뜨겁게 달군 가수 지드래곤 월드투어의 마지막 무대가 12월 서울에서 열린다.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오는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앙코르’ 공연을 연다고 발표했다. 티케팅은 오는 11월 10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11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앙코르' 국내 티켓은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F1 역대 최다 관객' 지드래곤, 헤드라이너로 공연 성료

'F1 역대 최다 관객' 지드래곤, 헤드라이너로 공연 성료

싱가포르에서 8년 만에 공연으로 열광적인 무대 선보여
지드래곤이 F1 싱가포르 무대에 올라 현장의 열기를 더 달궜다. 지드래곤(G-DRAGON)은 지난 10월 3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 퍼당 스테이지에서 열린 '2025 포뮬러 원 싱가포르 그랑프리'(2025 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해당 F1 경기는 F1 최초 야간 레이스가 열리는 상징적인 자리로, 지드래곤은 엘튼 존과 함께 해당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연은 6만 5천 명 관객들이 함께했는데, 이는 F1 공연 사상 최대 인파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