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촬영" 검색 결과

'프렌즈' 故매슈 페리에 케타민 공급한 의사, 징역 2년 6개월 확정…

'프렌즈' 故매슈 페리에 케타민 공급한 의사, 징역 2년 6개월 확정…"중독 악용했다"

LA 연방법원 "환자 생명보다 돈 우선시해 비극 초래"…유가족 "그는 모두의 소중한 친구였다" 오열
미국 인기 시트콤 〈프렌즈〉의 주연 배우 고(故) 매슈 페리의 사망과 연관된 케타민 불법 공급 사건에서 담당 의사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3일 AP통신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 셔릴린 피스 가넷 판사는 케타민 불법 유통 혐의로 기소된 의사 살바도르 플라센시아(44)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보호관찰 2년을 선고했다. 가넷 판사는 양형 이유에 대해 "피고인이 케타민 중독을 지속적으로 부추김으로써 피해자가 비극적 결말을 맞이하는 경로로 들어서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로튼토마토 96% 찍었다... 티모시 샬라메 '마티 슈프림', A24 역대 최대 제작비 아깝지 않은 '21세기 최고의 연기'

로튼토마토 96% 찍었다... 티모시 샬라메 '마티 슈프림', A24 역대 최대 제작비 아깝지 않은 '21세기 최고의 연기'

'듄' 촬영장에도 탁구대 들고 다녔다... 7년 훈련으로 완성한 탁구 챔피언의 광기 조시 사프디 감독 X 다리우스 콘지 촬영... 그웬니스 팰트로 복귀까지, 크리스마스 극장가 점령 예고
티모시 샬라메의 탁구채가 스크린을 찢었다. A24가 사운을 걸고 제작한 역대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 '마티 슈프림 '이 평단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찬사를 받으며 올겨울 최고의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2일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 따르면, 오는 25일 크리스마스 개봉을 앞둔 '마티 슈프림'은 신선도 지수 96%를 기록 중이다. 이는 샬라메의 필모그래피 중 '레이디 버드'(99%)에 이어 실사 영화로는 두 번째로 높은 점수다. ◆ "샬라메 커리어의 결정적 장면". . .

"영원한 형제" 폴 워커 12주기... 빈 디젤, 2027년 피날레서 '브라이언 오코너' 소환 예고

사망 12년 지났어도 전 세계 추모 물결... '분노의 질주' 팀의 영원한 숙제와 헌사 빈 디젤 "돔과 브라이언의 재회 없이는 끝낼 수 없다"... 마지막 질주 위한 3가지 조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가슴 속에 영원한 '브라이언 오코너'로 남은 배우 폴 워커가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흘렀다. 동료 빈 디젤은 그를 기리며 시리즈의 마지막 장에서 감동적인 재회를 약속했다. 12월 1일 주요 외신들은 전날인 11월 30일 폴 워커의 사망 12주기를 맞아 "역사 속 오늘" 코너 등을 통해 고인의 삶과 유산을 집중 조명했다. ◆ 너무 일찍 떠난 별. . . 여전한 그리움폴 워커는 지난 2013년 11월 30일, 40세의 나이에 친구 로저 로다스가 운전하던 포르쉐 카레라 GT 차량 사고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다.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 '털사 킹 4', 촬영 직전 26명 무더기 해고 논란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 '털사 킹 4', 촬영 직전 26명 무더기 해고 논란

에미상 후보 스턴트 코디네이터 포함... 쇼러너 없이 제작 강행에 업계 우려 증폭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파라마운트+ 드라마 '털사 킹 ' 시즌 4가 제작에 돌입했지만, 촬영 시작 불과 일주일 전 26명의 스태프가 예고 없이 해고되면서 할리우드 업계에 큰 논란을 안겼다. 버라이어티 에 따르면, 해고된 26명은 음향, 스턴트, 운송, 헤어 등 다양한 부서에 걸쳐 있었으며, 특히 에미상 후보에 올랐던 스턴트 코디네이터 프레디 풀 과 스탤론의 14년 스턴트 더블이었던 채드 그레고리 가 포함되어 충격을 더했다.
김민종·예지원 주연 '피렌체',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 쾌거

김민종·예지원 주연 '피렌체',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 쾌거

배우 김민종과 예지원이 주연을 맡은 영화 '피렌체'가 2025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3관왕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월 14일 미국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이창열 감독의 '피렌체'는 한국 영화 최초로 이 영화제에서 세 개 부문을 석권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창열 감독은 수상 소감에서 "중년 남성의 솔직한 고백이자 따뜻한 차 한 잔 같은 위로의 감성을 담았다"고 작품의 의의를 밝혔다.
[인터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변영주 감독 “이 드라마는 두 명의 세계관이 대립하는 이야기”

[인터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변영주 감독 “이 드라마는 두 명의 세계관이 대립하는 이야기”

“무서운 드라마 아니다… 추리의 재미,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가 큰 드라마”
새로운 유형의 여성 사이코패스가 등장했다. 첫 방송을 앞둔 SBS 8부작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살인자와 형사’이자 ‘엄마와 아들’의 독특한 심리게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추리 드라마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을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로, 9월 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릴 나스 엑스, 속옷 차림으로 LA 활보 중 체포…약물 의심

릴 나스 엑스, 속옷 차림으로 LA 활보 중 체포…약물 의심

경찰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
미국의 유명 래퍼 릴 나스 엑스(본명: 몬테로 라마 힐, 26세)가 속옷만 착용한 채 로스앤젤레스 시내를 활보하다 경찰에 체포되어 기소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AP통신과 뉴욕타임스 에 따르면, LA 경찰국은 21일 오전 6시경 스튜디오시티 인근 벤투라 대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돌아다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서 릴 나스 엑스를 발견한 경찰은 그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릴 나스 엑스는 경찰관들에게 달려들어 물리적 충돌을 일으켰다. 그는 약물 과다 복용이 의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이후 구치소로 옮겨졌다.
커스틴 던스트 '4살 아들 건강 위기' 충격 고백...'최악의 시나리오 상상했다'

커스틴 던스트 '4살 아들 건강 위기' 충격 고백...'최악의 시나리오 상상했다'

헝가리 촬영 중 아들 제임스 응급상황, 가족들 LA로 긴급 귀국·'가족 더 깊게 결속'
배우 커스틴 던스트가 해외 촬영 중 4살 아들의 건강 위기를 겪었던 충격적인 경험을 털어놨다. 커스틴 던스트는 타운 앤 컨트리(Town & Country)와의 새로운 인터뷰에서 헝가리에서 촬영 중일 때 4살 아들 제임스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했던 부모로서의 악몽 같은 경험을 공유했다. 지난 1월, 남편 제시 플레몬스와 두 아들은 그녀가 작업하는 동안 헝가리로 이주했다. 하지만 아들 제임스의 건강 위기로 인해 가족들은 그녀를 두고 로스앤젤레스로 돌아가야 했고, 그곳에서 확장된 지원 시스템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잭 스나이더, 전쟁 영화 '마지막 사진' 연출 맡아

잭 스나이더, 전쟁 영화 '마지막 사진' 연출 맡아

스튜어트 마틴과 프라 피가 주연 맡아
미국 영화감독 잭 스나이더가 오랜 숙원이던 전쟁 영화 〈마지막 사진〉 의 연출에 돌입한다. 할리우드리포터, 데드라인 등 복수의 영미권 매체에 따르면, 이 작품은 스나이더 본인이 2000년대 중반부터 구상해 온 프로젝트로, 현재 8월 말부터 아이슬란드, 콜롬비아, 로스앤젤레스 등지에서 본격적으로 촬영을 시작해 11월까지 이어갈 예정이다.〈마지막 사진〉은 스나이더 감독과 각본가 커트 존스탓이 협업한 작품으로, 전직 미국 마약단속국 요원이 남미 산악지대에서 외교관 가족의 비극적 사건과 실종된 조카 남매를 찾기 위해 나서는 대서사시적...
김종국 '8600만원 코비 사인볼' 7년간 베란다 방치 하하 '뺨 때리고' 박진영 '입 다물지 못해'

김종국 '8600만원 코비 사인볼' 7년간 베란다 방치 하하 '뺨 때리고' 박진영 '입 다물지 못해'

62억 자가에서 농구공 굴러다녀...쇼리·강훈 '케이스 보관해라' 신신당부도 무시
가수 김종국이 전설의 농구 선수 코비 브라이언트의 사인볼을 7년간 베란다에 방치해온 사실이 알려지며 출연진들을 경악시켰다. 8600만 원의 가치를 지닌 귀중한 기념품을 마치 일반 농구공처럼 취급한 김종국의 무신경함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이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김종국은 베란다에서 굴러다니던 농구공을 들고 나타나 출연진들을 기절시켰다. 이날 김종국은 '미국 공연 가야 하는 것 때문에 몰아서 촬영하다 보니 피곤하다'며 오프닝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