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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100% 생성형 AI 장편영화 ‘아이엠 포포’ 5월 개봉 확정! 포스터 2종 공개!

한국 최초! 100% 생성형 AI 장편영화 ‘아이엠 포포’ 5월 개봉 확정! 포스터 2종 공개!

미래 범죄를 예측하는 인공지능 ‘포포’가 한 초등학생을 선제적으로 제거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대한민국 최초의 100% 생성형 AI 장편 영화 〈아이엠 포포〉가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아이엠 포포〉는 인간을 지키기 위해 태어난 로봇 ‘포포’가 잠재적 범죄성을 지닌 인간을 살해하게 되면서, 확률로 판단하는 AI와 희망을 믿는 인간 사이의 충돌을 그린 국내 최초 AI 장편 영화. 〈아이엠 포포〉는 네이버 웹툰 [까뱅]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와 함께 미국 소셜미디어 포탈 뉴그라운즈닷컴에서 9만여 개의 작품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김일동 작가가 영화의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포토&] 실화라 더 소름… '삼악도' 조윤서X곽시양, 최악의 사이비 '백백교' 쫓는다 '오컬트 호러' 시사간담회 현장

[포토&] 실화라 더 소름… '삼악도' 조윤서X곽시양, 최악의 사이비 '백백교' 쫓는다 '오컬트 호러' 시사간담회 현장

일제강점기 증발한 종교와 의문의 자살 사건… 금기의 섬에서 마주한 '절대 악'의 실체와 숨 막히는 공포
일제강점기 자취를 감춘 최악의 '사이비 종교', 그리고 그 실체를 쫓는 탐사보도팀이 마주한 '절대 악'의 연대기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영화 '삼악도'가 종교와 오컬트, 호러를 결합한 독창적인 장르적 카타르시스를 예고하며 대중 앞에 섰다. 지난 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시사 간담회에서는 작품이 가진 묵직한 공포의 실체가 드러났다. 특히 실존했던 사이비 종교 '백백교'를 모티브로 하여 현실과 픽션의 경계를 허무는 공포감을 구현했다는 점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

"뱉은 말 어떻게 다 지키고 사나"…'왕사남' 천만 앞둔 장항준 감독, 성형·개명 공약 대신 커피차 이벤트 연다

누적 관객 959만 돌파, 이번 주 천만 달성 유력…현실로 다가온 기적에 공약 수정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장항준 감독이 개봉 전 농담처럼 내걸었던 이른바 '천만 공약'의 이행 여부가 또 다른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영화 흥행을 바라며 우스갯소리로 던진 공약이지만 실제로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장 감독은 허무맹랑한 공약은 없던 일로 하고, 대신 관객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소소한 이벤트를 연다. ⬦ "뱉은 말 다 지키고 삽니까". . .
[포토&] 전지현, '암살' 이후 11년 침묵 깼다…연상호 신작 '군체' 5월 개봉

[포토&] 전지현, '암살' 이후 11년 침묵 깼다…연상호 신작 '군체' 5월 개봉

'암살' 이후 첫 영화…구교환·지창욱과 봉쇄된 빌딩서 사투, 폭발적 시너지 예고
배우 전지현이 11년이라는 긴 침묵을 깨고 마침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배급사 쇼박스는 연상호 감독의 야심작 '군체'의 개봉 시기를 오는 5월로 공식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확산으로 봉쇄된 빌딩 내부에서 벌어지는 극한의 생존 스릴러다. 감염자들이 예측 불가능한 형태로 기괴하게 진화하는 과정 속에서 인간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다. '부산행', '반도', '지옥' 등을 통해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온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장르물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미치에다 슌스케·누쿠미 메루 4월 내한!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미치에다 슌스케·누쿠미 메루 4월 내한!

〈오늘 밤, 세계에서...〉 흥행 주역 3년 만의 재방문… 누쿠미 메루는 첫 내한 확정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미치에다 슌스케가 새 로맨스 신작과 함께 다시 한국을 찾는다. 이번에는 차세대 스타 누쿠미 메루와 함께해 더욱 뜨거운 팬 서비스가 예고됐다. 4월 3일부터 2박 3일간 내한… 무대인사·기자간담회 등 공식 일정 소화 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감성 로맨스 신작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가 4월 1일 국내 개봉을 기념해 주연 배우들의 내한을 전격 확정했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4월 3일 부터 5일 까지 2박 3일간 한국에 머물며 공식 홍보 일정을 소화한다.
'폴: 600미터' 제작진의 신작 '터뷸런스: 15,000피트', 3월 개봉 확정

'폴: 600미터' 제작진의 신작 '터뷸런스: 15,000피트', 3월 개봉 확정

올가 쿠릴렌코 등 호화 캐스팅으로 완성한 고공 서바이벌
상공 15,000피트, 탈출 불가능한 열기구 안에서 펼쳐지는 극한의 서바이벌 스릴러 〈터뷸런스: 15,000피트〉가 오는 3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압도적인 긴장감을 담은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이 전격 공개됐다. 폭풍 속 열기구, 그 안에서 터져 나오는 ‘폭탄’ 같은 진실 〈터뷸런스: 15,000피트〉는 관계 회복을 위해 이탈리아 돌로미티로 여행을 떠난 부부 ‘잭’ 과 ‘에미’ 가 의문의 여성 ‘줄리아’ 와 함께 열기구에 탑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8년 후: 뼈의 사원’ 비주얼의 비밀… 25만 개 뼛조각으로 세운 압도적 세트 비하인드

‘28년 후: 뼈의 사원’ 비주얼의 비밀… 25만 개 뼛조각으로 세운 압도적 세트 비하인드

이동진 평론가 “대담한 야심 가진 영화” 극찬… 문명 붕괴 속 죽음의 철학 담아내
영화 〈28년 후: 뼈의 사원〉이 평단의 극찬과 함께 영화의 상징적 공간인 ‘뼈의 사원’에 숨겨진 경이로운 프로덕션 비하인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만 개 뼛조각과 5,500개 두개골… 집념으로 완성한 추모의 장 이번 작품의 핵심 무대인 ‘뼈의 사원’은 전작에서 짧게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공간을 한층 확장한 결과물이다. 제작진은 관객을 압도하는 장엄한 위용을 갖추기 위해 무려 약 25만 개의 뼛조각과 5,500개의 두개골, 그리고 1,000개가 넘는 수직 구조물을 동원해 거대 세트를 제작했다.
초감각 바디 호러 로맨스 '엘스' 3월 19일 개봉!

초감각 바디 호러 로맨스 '엘스' 3월 19일 개봉!

토론토 미드나잇 매드니스 화제작… "당신이 보는 모든 것이 당신의 몸이 된다"
전 세계 장르 영화 팬들을 매료시킨 파격적인 신작 〈엘스〉가 오는 3월 19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인간의 신체가 사물과 융합된다는 기이한 설정과 강렬한 시각적 미장센을 전면에 내세운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도 함께 공개됐다. 전 세계 13개 부문 수상… "토론토 영화제 최고의 발견" 극찬 영화 〈엘스〉는 인간의 몸이 주변 사물과 합쳐지는 정체 모를 전염병이 창궐한 세상에서 공포에 맞서는 한 커플의 사투를 그린 초감각 바디 호러 로맨스다.
알고보니 개짱쎈 마멜공주😳 강심장 김혜윤 #살목지 #Kimhyeyoon

알고보니 개짱쎈 마멜공주😳 강심장 김혜윤 #살목지 #Kimhye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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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오늘 개봉…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오늘 개봉… "올해의 엔딩" 찬사 이어져

글로벌 수익 5천만 달러 달성한 이탈리아의 경이로운 흥행작… ‘대환장 상견례’ 영상 화제
언론과 평단의 압도적인 극찬을 받은 영화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가 오늘(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개봉과 동시에 "강력한 한 방이 있는 결말", "인생 영화"라는 입소문이 번지는 가운데, 현실 공감을 자극하는 '대환장 상견례' 영상이 공개되어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역사적 순간을 담은 발칙한 비밀 작전… 이탈리아 박스오피스 전설의 귀환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는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6년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동화 같은 엔딩을 꿈꾸는 주인공 '델리아'의 발칙한 비밀 플랜을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