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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단종에서 취사병까지, 초급에서 중급 배우가 되기까지,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①

[인터뷰] 단종에서 취사병까지, 초급에서 중급 배우가 되기까지,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①

‘취랄’(취사병과 ‘지랄’을 합친 신조어)로 뻔뻔하게 밀어붙이는 드라마는 처음이다. 미역국을 한입 떠먹더니 난데없이 ‘미역의 신’이 나타나 ‘천지창조’를 하기도 하고, 다채로운 맛이 한데 어우러진 주먹밥을 맛보고는 ‘미각보이즈’라는 아이돌 그룹이 나타나 춤을 추기도 한다. 누가 뭐라 하건 허무맹랑한 상상력과 수많은 패러디를 끝까지 관철하는 기세가 대단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는 현재 매회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8회까지 공개된 상태다.
[인터뷰] 단종에서 취사병까지, 초급에서 중급 배우가 되기까지,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②

[인터뷰] 단종에서 취사병까지, 초급에서 중급 배우가 되기까지,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②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배우 박지훈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취사병〉에는 코미디로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다수 등장합니다. 특히나 극 중 윤동현 병장 역을 맡은 이홍내 배우와의 케미가 돋보였는데요. 이홍내 배우를 비롯한 윤경호 배우 등,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땠는지 궁금해요. 홍내 형이랑 정말 빠르게 친해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어쨌든 제 직속 선임이고 많이 붙어 있다 보니까요. 그리고 일적으로도, 제가 하는 것을 선배님께서 다 너무 재미있게 받아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언제 봐도 친한 형으로 정말 빨리 친해졌고요.
‘오디세이’ 로버트 패틴슨도 감탄한 올여름 최고 기대작! ‘온 더 세트’ 영상 공개!

‘오디세이’ 로버트 패틴슨도 감탄한 올여름 최고 기대작! ‘온 더 세트’ 영상 공개!

돌아오지 않는 ‘오디세우스’의 빈자리를 노리는 ‘안티노오스’ 역의 로버트 패틴슨은 “관객의 입장에서 이 영화를 보는 상상을 하게 된다. 빨리 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8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오디세이〉가 촬영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감독 및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온 더 세트’ 영상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오디세이〉는 거대한 이야기이고, 정말 흥미로운 도전”​이라며 인류 최초의 대서사시로 불리는 ‘오디세이아’를 스크린 위에 구현하게 된 소회를 밝혔다.
[김지연의 보석함] 지금이 전성기! '멋진 신세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윤병희

[김지연의 보석함] 지금이 전성기! '멋진 신세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윤병희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말 그대로 ‘티비만 틀면 나오는’ 배우를 쓰려니 퍽 민망하지만, 지금이 그의 또 다른 전성기가 아닌가 싶기에, 그를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다. 윤병희는 근래에만 〈멋진 신세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21세기 대군부인〉까지, 비슷한 시기에 방영한 세 편의 드라마에서 모두 활약한 것은 물론, 올 초에는 영화 〈메소드연기〉(2026)로 극장가까지 찾으며 지치지 않는 ‘상한가’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강기영·박해미·김기천, '와일드 씽' 특별출연

강기영·박해미·김기천, '와일드 씽' 특별출연

빈틈없는 웃음을 선사할 대한민국 대표 ‘씽’스틸러 군단의 활약
배우 강기영, 박해미, 김기천이 영화 〈와일드 씽〉에 특별출연 및 우정출연으로 합류했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일 이들의 배역 소개와 함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와일드 씽〉은 과거 가요계에서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재기하기 위해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작품이다. 세 배우는 극 중 트라이앵글 멤버들의 재기를 가로막는 저격수 인물들로 등장해 극에 변화를 줄 예정이다.
팝스타 두아 리파, '신비한 동물사전' 캘럼 터너와 2년 열애 끝 결혼

팝스타 두아 리파, '신비한 동물사전' 캘럼 터너와 2년 열애 끝 결혼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와 영국 배우 캘럼 터너, 런던에서 소박한 결혼식 올리며 2년 열애 결실
런던을 수놓은 '세기의 웨딩', 글로벌 팝 아이콘과 할리우드 대세의 결합 글로벌 팝 씬을 장악한 '두아 리파 '와 선 굵은 연기로 할리우드를 매료시킨 배우 '캘럼 터너 '가 마침내 평생의 동반자로 거듭났다. 1일 BBC 등 주요 외신은 두 사람이 지난달 31일 영국 런던의 유서 깊은 메릴본 타운홀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일제히 타전했다. 2년여의 뜨거운 열애 끝에 완성된,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주목하는 '세기의 결합'이다. 이날 예식은 두 사람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런웨이를 방불케 했다.
강동원X박지현X엄태구 '와일드 씽', 극 풍성하게 채운 특급 씬스틸러 조연진 화제

강동원X박지현X엄태구 '와일드 씽', 극 풍성하게 채운 특급 씬스틸러 조연진 화제

손재곤 감독 신작, 20년 만에 재회한 그룹 '트라이앵글' 이야기 그린 기대작 강기영 특별출연부터 박해미, 김기천까지 개성 넘치는 열연으로 씬스틸러 등극 5월 30~31일 프리미어 상영회 성황리 마무리, 오는 6월 3일 극장가 정식 개봉
〈와일드 씽〉을 더욱 빛나게 만든 조연들의 면면이 눈길을 끌었다. 영화 〈와일드 씽〉은 데뷔 직후 가요계를 휩쓴 그룹 '트라이앵글'의 현우 , 도미 , 상구 가 20년 만에 재회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6월 3일 개봉하는 〈와일드 씽〉은 지난 5월 30일~31일 프리미어 상영회로 관객들을 만났고, 영화 속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낸 조연 배우들 또한 눈길을 끌었다. 먼저 특별출연으로 함께 한 강기영은 작중 나태풍 역을 맡아 웃음을 자아낸다.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3주 연속 1위…압도적 화제성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3주 연속 1위…압도적 화제성

공개 첫 주 누적 디지털 조회수 1억 2126만 뷰 돌파하며 흥행 견인차 역할 톡톡히 해내 이등병 강성재의 밀리터리 쿡방 드라마, '미각보이즈'로 X(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장악 오는 6월 1일 방영되는 7화에서 병장 윤동현 빈자리 대신할 새로운 인물 등장 예고
7화 방영을 앞둔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티빙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티빙에 따르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티빙에서 3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차지했다. 또 공개 첫 주 누적 전체 디지털 콘텐츠 조회수 1억 2126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성 면에서도 압도적인 성적을 보여주었다.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드라마로, 5월 11일 첫 방송을 시작해 6화까지 방영을 마쳤다.
P(+)와 N(-)이 공존하는 영화 '군체',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어떻게 봤을까

P(+)와 N(-)이 공존하는 영화 '군체',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어떻게 봤을까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군체〉가 단연 현재 극장가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작품임은 틀림없다. 그러나 그 인기와는 별개로 〈군체〉의 평가는 확실히 호와 불호로 갈리고 있는 상황인데, 이는 〈군체〉를 시사로 만난 씨네플레이 기자들 사이에서도 분명했다. 그래서 씨네플레이 기자들도 〈군체〉를 다시 한번 돌아보며 호불호 지점을 짚어봤다. 어쩌면 〈군체〉를 본 관객이라면 공감할 수 있으리라. 김지연 기자 (+) 물리적 공포가 아닌 심리적 공포에 집중한 밀실 스릴러의 쾌감 좀비의 공포는 대개 물리적이다.
[포토&] 악뮤, '뷰민라' 피날레 장식…도심 속 '소문의 낙원' 펼친 라이브 현장

[포토&] 악뮤, '뷰민라' 피날레 장식…도심 속 '소문의 낙원' 펼친 라이브 현장

문화비축기지로 무대 옮긴 '뷰민라 2026' 헤드라이너 출격. 신보와 히트곡 아우르는 라이브로 봄밤 힐링 선사.
도시의 밤을 잠식한 '소문의 낙원', 악뮤의 귀환 삭막한 콘크리트 위로 '악뮤 '라는 이름의 거대한 오아시스가 펼쳐졌다. 지난 31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는 남매 듀오가 창조한 음악적 유토피아로 완벽히 탈바꿈했다. 야외 음악 축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의 둘째 날 헤드라이너로 등판한 이들은 정규 4집 '개화'의 수록곡들을 연달아 쏟아내며 관객을 압도했다. 7년 만에 이찬혁의 전곡 프로듀싱으로 완성된 이번 신보는 초창기의 순수한 어쿠스틱 감성을 세련되게 재해석했다는 평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