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장롱면허서 월 천만원 덤프트럭 운전기사 된 여성...현재 트럭 3대 보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장롱면허 출신에서 월 수익 천만 원을 버는 여성 덤프트럭 운전기사로 변신한 특별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5일 tvN 측은 대형 덤프트럭을 운전하는 김보은 씨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일명 '덤프계 아이유'로 불리는 김보은 씨는 25. 5톤의 대형 덤프트럭으로 매일 400km를 운전하며 건설 현장을 누비는 '도로 위의 청춘'이다. 트럭 3대 보유한 성공 스토리김보은 씨는 장롱면허에서 시작해 현재 트럭 3대를 보유한 성공한 여성 트럭커로 변신한 과정을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