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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영X매염방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3월 25일 CGV 개봉 확정!

장국영X매염방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3월 25일 CGV 개봉 확정!

1988년 홍콩 개봉 당시 4주 연속 박스오피스를 휩쓸며 장기 흥행을 써 내려간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는 1930년대와 80년대를 오가는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홍콩의 영원한 별, 장국영과 매염방의 매혹적인 판타지 로맨스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가 2026년 3월25일, 40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국내 극장에서의 첫 개봉을 앞두고 [론칭 예고편 : 첫 만남 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론칭 예고편은 1930년대와 1980년 대의 홍콩의 시간을 오가며, 두 주인공의 설레는 첫 만남과 운명적인 사랑에 집중한다. 1988년 홍콩 개봉 당시 4주 연속 박스오피스를 휩쓸며 장기 흥행을 써 내려간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는 1930년대와 80년대를 오가는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투어스, 첫 VR 콘서트 '러쉬로드' 3월 4일 개봉...

투어스, 첫 VR 콘서트 '러쉬로드' 3월 4일 개봉... "손 닿을 듯한 청춘의 무대"

어메이즈(AMAZE) 2026년 첫 VR 프로젝트... 페스티벌부터 오로라까지 환상적 여정 메가박스 코엑스 단독 개봉 확정, '오버드라이브' 등 주요곡 VR 환경서 완벽 구현 메인 포스터·티저 공개로 기대감 고조... 1인칭 시점의 압도적 몰입감 선사
그룹 투어스 가 최첨단 VR 기술을 통해 팬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청춘의 설렘을 담은 끝없는 질주, '러쉬로드'의 시작 투어스의 첫 번째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가 오는 3월 4일 개봉을 확정했으며, 이번 공연은 음악이 시작되는 순간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 멤버들과 함께 새로운 공간으로 이동하는 여정을 담아 끝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감정과 설렘을 테마로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덜어내고 비워내며 자신의 쓰임새를 찾아가는 배우 '휴민트' 조인성② “작게라도 쓸모 있게 쓰이겠다는 마음으로”

덜어내고 비워내며 자신의 쓰임새를 찾아가는 배우 '휴민트' 조인성② “작게라도 쓸모 있게 쓰이겠다는 마음으로”

▶ 〈휴민트〉 배우 조인성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모가디슈〉 그리고 〈무빙〉에 이어 세 번째로 국정원 요원 역할을 맡으셨어요. 이전의 국정원 요원 역할과, 이번 조 과장의 차별점은 무엇이었나요. 국정원이라는 건 CIA처럼 신비 속에 묻혀 있는 조직이잖아요. 무지에서부터 신비감이 나오고, 환상이 있는 직업이고요. 또 한편으로는 선입견도 있고요. 이번 〈휴민트〉에서의 조 과장은 〈무빙〉과는 다르게 현실적이죠. 물론 이 영화에서 공작 활동 등이 세세하게 나오지는 않아요.
정지영X염혜란 '내 이름은', 베를린 영화제 레드카펫 밟는다... 트레일러 최초 공개

정지영X염혜란 '내 이름은', 베를린 영화제 레드카펫 밟는다... 트레일러 최초 공개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공식 초청...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 이름 버리고 싶은 소년과 지키려는 엄마, 제주 4.3 사건의 약속 찾아가는 여정 13일 월드 프리미어 상영 및 무대인사... 한국 정식 개봉은 오는 4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공식 초청된 〈내 이름은〉이 최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내 이름은〉은 2월 12일부터 22일 까지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된 한국 영화로, 정지영 감독의 신작이다.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과 그 이름을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어멍,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여정을 중심으로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를 표방한 〈내 이름은〉은 염혜란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리스찬 베일X제시 버클리 '브라이드!', '조커' 제작진과 광기의 재회

크리스찬 베일X제시 버클리 '브라이드!', '조커' 제작진과 광기의 재회

촬영 로렌스 셔·음악 힐두르 구드나도티르 등 아카데미 사단 총출동 1930년대 미국 배경, 프랑켄슈타인과 브라이드의 파격적인 사랑의 질주 배우 매기 질렌할 연출작... '황금빛 라인업' 완성하고 3월 4일 한국 상륙
〈조커〉의 핵심 제작진이 합류한 〈브라이드. 〉가 다시 한 번 매력적인 광기의 세계를 예고했다. 〈브라이드. 〉는 1930년대 미국, 고독한 프랑켄슈타인 의 요청으로 되살아난 브라이드 가 그와 함께 세상의 모든 틀을 깨부수며 파격적인 사랑의 질주를 펼치는 이야기다. 크리스찬 베일과 제시 버클리의 환상적인 연기 케미스트리는 물론이고 주요 제작진의 존재감이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포토&] 베를린영화제 오늘 화려한 개막…홍상수·정지영 등 한국영화 4편 출격

[포토&] 베를린영화제 오늘 화려한 개막…홍상수·정지영 등 한국영화 4편 출격

양자경 명예 황금곰상 수상·개막작 '노 굿 맨'…유튜브 채널 생중계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가 2월 12일 독일 베를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영화제는 세계적인 거장들의 참석과 더불어 총 4편의 한국 영화가 초청되어 국내외 영화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베를린 팔라스트에서 현지 시간 오후 5시 레드카펫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트리시아 터틀 집행위원장과 심사위원장을 맡은 빔 벤더스 감독이 행사의 포문을 연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동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배우로 꼽히는 양자경 에게 '명예 황금곰상'이 수여된다.
킬리언 머피

킬리언 머피 "인생 바꾼 시리즈"... '28년 후: 뼈의 사원' 추천 영상 공개

전설적 좀비 아포칼립스의 귀환, 킬리언 머피 출연 및 복귀로 기대감 최고조 랄프 파인즈·잭 오코넬 등 호화 캐스팅... 독보적 스토리텔링 예고 광기 어린 지도자와 미스터리한 여정, 오는 2월 27일 극장가 상륙
시리즈 복귀를 앞둔 킬리언 머피가 〈28년 후: 뼈의 사원〉의 매력 포인트를 전했다. 〈28년 후: 뼈의 사원〉은 2월 12일, 킬리언 머피의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28년 후: 뼈의 사원〉은 킬리언 머피 주연의 〈28일 후〉에서 시작된 좀비 아포칼립스의 미래를 담은 작품으로, 전작 〈28년 후〉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신작 출연을 시작으로 시리즈의 복귀를 알린 킬리언 머피는 "〈28일 후〉는 내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은 영화였다"고 회상하며 〈28년 후: 뼈의 사원〉을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이야기인데...

"대기실에 머리카락 제단을..." 마고 로비X제이콥 엘로디, 광기의 로맨스 "폭풍의 언덕"

13일 발렌타인데이 시즌 개봉... 에메랄드 페넬 감독의 파격적 재해석 박찬욱 '아가씨' 등에서 영감... "원작 그대로는 불가능, 나만의 버전 만들었다" 촬영장 기행 화제... 마고 로비 "감독이 제이콥의 사진과 촛불로 제단 꾸며놔" 히스클리프 캐스팅 논란 속 오프닝 4천만 달러 수익 전망... 평단 반응은 '극과 극'
'솔트번'으로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던 에메랄드 페넬 감독이 이번에는 고전 문학의 정수 '폭풍의 언덕 '을 들고 돌아왔다. 마고 로비와 제이콥 엘로디라는 할리우드 최정상 배우들과 함께다. 11일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영화 "폭풍의 언덕"은 오는 13일 발렌타인데이 전날 북미와 영국을 포함한 전 세계 극장에서 동시 개봉한다. 업계는 오프닝 주말 흥행 수익만 약 4천만 달러(한화 약 54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 "이것은 '폭풍의 언덕'이 아니다" 페넬 감독은 영화 제목에 의도적으로 따옴표("")를 붙였다.
공포물로 돌아온 김혜윤! 영화 '살목지' 4월 8일 개봉...1차 예고편 공개

공포물로 돌아온 김혜윤! 영화 '살목지' 4월 8일 개봉...1차 예고편 공개

김혜윤·이종원·장다아 등 출연
충무로가 주목하는 라이징 스타들이 잔혹한 물의 공포 앞에 모였다. 배우 김혜윤, 이종원, 장다아가 주연을 맡은 영화 〈살목지〉는 11일, 오는 4월 8일로 개봉일을 확정하며 서늘한 긴장감이 감도는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살목지〉는 지도 앱의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를 쫓아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마주하게 되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촬영한 적 없는 실루엣이 화면을 채우고, 검고 깊은 물 속에서 서서히 정체를 드러내는 '무언가'와의 사투를 통해 관객들을 극한의 심리적 압박으로 몰아넣을 예정이다.
클로이 자오 감독, '햄넷' 개봉 앞두고 소회 공개...

클로이 자오 감독, '햄넷' 개봉 앞두고 소회 공개...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

아카데미 거장 클로이 자오의 연출·각본·편집작, '햄릿' 탄생 비화 조명 매기 오패럴 소설 원작, 상실의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변화의 이야기 "두려움에 대한 환상 깨고 싶어"... 2월 25일 한국 관객 만난다
〈햄넷〉을 더 깊이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클로이 자오 감독의 인삿말이 전해졌다. 영화 〈햄넷〉은 2월 10일, 영화를 연출한 클로이 자오 감독의 말을 공개했다. 〈노매드랜드〉로 베니스 국제 영화제 황금사자상과 토론토 국제 영화제 관객상, 아카데미 작품상을 거머쥔 클로이 자오는 〈햄넷〉에서 연출과 각본, 편집을 도맡았다. 그는 서면을 통해 "이것은 변화, 변형에 관한 이야기"라며 "이 영화를 만든 가장 깊은 이유는 인간 안에 존재하는 변화의 힘과 어떤 고통스러운 경험일지라도 변화시킬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을 보여줌으로써 그 두려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