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검색 결과

아이유·이종석, 4년 공개 열애 마침표…

아이유·이종석, 4년 공개 열애 마침표…"좋은 동료로 남기로"

'인기가요' 인연부터 대상 시상식 고백까지…4년간 교제한 아이유와 이종석 결별 공식 인정
'세기의 연인'에서 '각자의 길'로… 스포트라이트 속 4년 로맨스의 종착지대한민국 대중문화계를 대표하던 최상위 톱스타 커플,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33)와 배우 '이종석'(37)이 결국 각자의 길을 걷는다. 세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던 이들의 4년 공개 열애는 팬들의 아쉬움 속에 막을 내렸다. 10일,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와 이종석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것이 맞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든든한 동료로 남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민규동 감독→이연 합류…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5인 심사위원단 확정

민규동 감독→이연 합류…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5인 심사위원단 확정

씨네플레이·한국영상자료원 공동 주최, 총상금 2천만 원 규모의 숏드라마 어워즈 심사위원 공개 민규동 심사위원장 필두로 모은영 원장, 한정수·김원진 감독, 배우 이연 등 각계 전문가 의기투합 수상작 아카이브 지원 및 새로운 창작자 발굴 예고하며 한국 숏드라마 산업의 도약 기대감 고조
총 2천만 원 상금 규모의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5인의 심사위원을 확정했다. 씨네플레이 와 한국영상자료원 이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심사위원장 민규동 감독을 필두로 한국영상자료원 모은영 원장, 연두컴퍼니 한정수 대표 및 감독, MCA 크리에이티브 본부장 겸 총괄감독 김원진, 그리고 최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도비서 역할로 큰 인기를 얻은 이연 배우까지 5인의 심사위원단을 꾸렸다. 먼저 한국영화감독조합 대표 민규동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포토&] 빌보드 간 변우석·가수 데뷔 김남길…마이크 잡은 대세 배우들

[포토&] 빌보드 간 변우석·가수 데뷔 김남길…마이크 잡은 대세 배우들

주연부터 OST 가창, 정식 음원 발매까지. 작품 흥행과 이미지 변신을 동시에 이끄는 멀티테이너 배우들의 눈부신 활약상
대중문화계 전반에 걸쳐 다방면에 뛰어난 재능을 지닌 '육각형 인재'가 산업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연기라는 본업을 넘어 음악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배우들의 파격적인 행보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장악하고 있다. 주연 배우가 직접 OST를 가창하는 것을 넘어 정식 음원 발매와 글로벌 팝스타와의 협업까지, 장르의 경계를 완벽히 허문 압도적인 시너지가 창출되고 있다. 빌보드를 뚫은 배우, 변우석의 압도적 존재감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주역 '변우석'은 배우 가창 OST의 파급력을 입증한 기념비적 사례다.
[포토&] 아이유, 화장 지우니 10대 미모…

[포토&] 아이유, 화장 지우니 10대 미모… "데뷔 초와 똑같아"

초근접 민낯에도 굴욕 없는 무결점 피부… 차기작 '21세기 대군부인' 기대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완벽한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편안한 차림으로 엎드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헝클어진 앞머리가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윙크를 하는 듯한 장난기 어린 표정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변우석, 세브란스병원에 1억·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 1억 원 기부

변우석, 세브란스병원에 1억·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 1억 원 기부

새해맞이 총 2억 원 쾌척
배우 변우석이 새해를 맞아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배우 변우석은 지난 1일 소아청소년 환우 치료 지원비로 1억 원을 기부했다. 변우석은 "소아청소년 환우들이 건강을 되찾고 소아청소년 환우들과 가족분들이 행복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기부가 치료와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변우석은 지난해에도 세브란스병원에 3억 원을 기부했다.

"세밑 한파 녹이는 온기" 아이유·현빈♥손예진·김우빈, 훈훈한 연말 기부 행렬

아이유,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취약계층에 2억 쾌척... 1년 내내 이어진 선행 현빈·손예진 부부, 아픈 아이들 위해 2억 기부... 꾸준한 의료비 지원 '새신랑' 김우빈, 어린이 병동 깜짝 산타 변신... 결혼 기념 3억 기부까지
2025년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 스타들의 행보가 많은 이들의 박수와 관심을 받고 있다. ◆ 아이유, 올해도 어김없이 '산타유' 등판 가수 겸 배우 아이유 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31일 소속사에 따르면 아이유는 자신의 활동명과 팬덤명을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아동권리보장원, 사랑의달팽이, 우양재단에 각 5천만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포토&] '스타의 일상' 변우석, 모델의 간지 배우의 눈빛

[포토&] '스타의 일상' 변우석, 모델의 간지 배우의 눈빛

팬들 "비니의 계절이당, 반가워 깜장콩, 나의 천사,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선재야!, 배우님보며 힐링해요" 글로벌 다양한 댓글
배우 '변우석'이 16일 가죽 재킷과 비니를 매치한 일상을 공개, '만찢남'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델 데뷔 후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연기를 시작한 그는 지난해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차기작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예고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의 호흡 또한 기대를 모은다.
디즈니+, 2026년 기대작은?…웹툰 원작부터 첫 한일 합작에 서바이벌 예능까지!

디즈니+, 2026년 기대작은?…웹툰 원작부터 첫 한일 합작에 서바이벌 예능까지!

'재혼황후'·'현혹'등 웹툰 원작부터 한일 합작 작품도 선보여 '킬러들의 쇼핑몰' 본격 시즌제 제작 확정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디즈니+가 판타지적 상상력과 실험적 시도를 결합한 2026년 한국 오리지널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13일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에서 개최된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에서는 총 9편의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가 공개되었다. 이번 라인업의 가장 큰 특징은 인기 웹툰 원작 시리즈의 대거 포함이다. 이종석·신민아 주연의 〈재혼황후〉는 가상의 동대제국을 배경으로 이혼을 결심한 황후 나비에와 그녀에게 반한 왕자 하인리의 이야기를 담았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26억회를 기록한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변우석 생일에 팬들 200만 원짜리 좌석 후원…극장도 '소울메이트' 특별상영 예고

변우석 생일에 팬들 200만 원짜리 좌석 후원…극장도 '소울메이트' 특별상영 예고

변우석의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지원에 팬들도 독립영화 지원 나서
변우석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통 큰 나눔을 실시했다. 배우 변우석은 10월 31일 생일을 맞았다. 이에 변우석의 팬모임 '우행단: 우서기행복단'은 나눔자리 후원으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F13석에 [배우 변우석] 명패를 새기며 독립영화 응원에 동참했다. '우행단: 우서기행복단'은 “최근 변우석 배우가 서울독립영화제의 독립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에 후원하신다는 소식을 접하고 저희도 좋아하는 배우와 함께 독립영화의 의미 있는 가치에 함께 마음을 보태고 싶었다”고 전했다.
아이유, 데뷔 17주년 맞아 2억원 기부

아이유, 데뷔 17주년 맞아 2억원 기부

취약계층 지원 위해 4개 재단에 각 5천만원씩 전달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데뷔 17주년을 맞아 총 2억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가 18일 발표했다. 이번 기부는 자신의 이름과 팬덤명 '유애나'를 합친 '아이유애나' 명의로 이뤄졌다. 기부금은 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4개 재단에 각각 5천만원씩 전달됐다. 한국장애인재단, 메이크어위시 코리아, 하트-하트재단,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이 수혜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난치병 아동, 장애인, 자립 준비 청년, 독거 노인 등을 위한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