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포토&] 아이유, 화장 지우니 10대 미모… "데뷔 초와 똑같아"

초근접 민낯에도 굴욕 없는 무결점 피부… 차기작 '21세기 대군부인' 기대감

아이유 SNS
아이유 SNS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완벽한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편안한 차림으로 엎드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헝클어진 앞머리가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윙크를 하는 듯한 장난기 어린 표정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데뷔 초 모습과 똑같다", "방부제 미모의 정석이다", "트위티 시절보다 더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아이유의 변함없는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편, 아이유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을 앞두고 있어 배우로서 보여줄 새로운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아이유 SNS
아이유 SNS
아이유 SNS
아이유 SNS
×

영화인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NEWS
2026. 11. 7.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부산 광안리 앞바다의 짙은 밤하늘이 거대한 빛의 캔버스로 탈바꿈했다. 만추의 계절, 남해를 마주한 광안리 해변 일대는 수만 발의 화약이 터져 나오는 장관과 함께 환호로 가득 찼다. 7일 오후 7시, '제21회 부산불꽃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축제의 서막을 연 1부에서는 웅장한 선율에 맞춰 중국 SUNNY사가 준비한 '해외초청불꽃쇼'가 광안대교 상공을 가르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부산의 꿈' 형상화한 초대형 멀티 연출의 향연 본격적인 메인 프로그램인 2부 '부산멀티불꽃쇼'는 '한화'의 기술력이 집약된 연출로 진행됐다. '부산의 꿈'을 대주제로 삼은 공연은 '설렘', '담대', '환희'라는 세 가지 장(章)으로 이어지며 서사를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NEWS
2026. 11. 7.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엄마의 얼굴을 한 낯선 공포와의 조우 2022년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공인받은 배우 '제시카 채스테인'이 새로운 미스터리 호러 영화 '아더 마미'를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아더 마미'는 일상에서 가장 안락해야 할 공간인 집 안에서 어린 소녀가 자신의 엄마와 외형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가장 믿음직한 보호자가 낯선 위협으로 뒤바뀌는 원초적 불안감을 심리적 서스펜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제시카 채스테인'은 다정한 모성의 얼굴과 섬뜩함을 자아내는 미지의 형상을 오가는 고난도의 '1인 2역'을 맡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