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아를" 검색 결과

김민희, 득남 후 첫 공식석상 포착… 홍상수 35번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김민희, 득남 후 첫 공식석상 포착… 홍상수 35번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 국제경쟁 초청… 연기와 육아 병행하는 워킹맘 소감 공개
지난해 4월 득남 소식을 전했던 '김민희'가 마침내 침묵을 깨고 국제무대에 섰다.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제79회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두 사람이 나란히 스위스행 비행기에 오른 것이다. 출산 후 첫 복귀작, 워킹맘으로 돌아온 뮤즈의 도약 로카르노 현지에서 진행된 '눈 둘 데가 없네'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행사에서 단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이는 '김민희'였다.
부산국제영화제 산파 김동호, '한국영화공로상' 품는다… 10월 6일 수여

부산국제영화제 산파 김동호, '한국영화공로상' 품는다… 10월 6일 수여

1996년 초대 집행위원장으로 영화제 기틀 마련… 제31회 개막식서 시상
'한국 영화의 산파', 아시아를 넘어 세계 무대 중심에 서다 한국 영화의 글로벌 진출이라는 거대한 물결을 이끈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이 다시 한번 국제 영화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그는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 발전에 바친 반세기의 헌신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올해 해당 부문의 수상자로 김 전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여든 앞두고 뜻깊다" 홍콩 거장 쉬안화, 부산국제영화제 '까멜리아상' 수상

장편 27편 연출 등 여성 영화인 위상 높인 공로… 10월 6일 개막식서 수여
아시아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부산서 '까멜리아상' 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가 아시아 영화계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거장에게 깊은 경의를 표한다. 홍콩 영화의 황금기를 이끌며 여성 서사의 새로운 지평을 연 쉬안화(허안화·79) 감독이 그 주인공이다. 영화제 사무국은 11일, 영화산업 내 여성의 위상을 드높인 영화인에게 수여하는 '까멜리아상'의 올해 수상자로 그를 단독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차태현 X 엄지원, 다섯 남매 다둥이 부부! 넷플릭스 영화 ‘복직경찰’제작 확정!

차태현 X 엄지원, 다섯 남매 다둥이 부부! 넷플릭스 영화 ‘복직경찰’제작 확정!

비밀 작전에 뛰어든 아내 경아(엄지원)를 대신해 다섯 남매 독박육아를 하게 된 형사 동식(차태현)이 범죄 조직 소탕 작전에 휘말린다.
넷플릭스가 새로운 가족 액션 코미디 영화 〈복직경찰〉​의 제작을 확정 지었다. 넷플릭스 영화 〈복직경찰〉은 여행을 가장한 비밀 작전에 뛰어든 아내 '경아'를 대신해 다섯 남매 독박육아를 하게 된 형사 '동식'이 범죄 조직 소탕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온 가족 좌충우돌 액션 코미디다. 진급 시험을 앞두고 아내 ‘경아’가 갑작스러운 여행을 떠나며 다섯 남매 육아를 전담하게 된 형사 ‘동식’ 역은 배우 차태현이 연기한다.
[김지연의 보석함] 한드의 든든한 기둥! '내일도 출근!' 강기둥

[김지연의 보석함] 한드의 든든한 기둥! '내일도 출근!' 강기둥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한국 드라마를 즐겨 보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 번쯤은 눈여겨봤을 법한 배우가 있다. 이름부터 든든한, 강기둥이다. 지난 28일 종영한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 〉에서 강기둥은 새움전자 상품기획2팀 사원이자 두 아들의 육아를 병행하는 7년 차 직장인 전기태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K-직장인과 맞벌이 부부들이 공감할 하이퍼리얼리즘 열연은 물론, 인간미 넘치는 ‘오지라퍼’ 모습부터 박지현과의 티격태격 ‘동기 케미’까지.
'호프', 나홍진이 그린 한국의 편집증적 믿음①

'호프', 나홍진이 그린 한국의 편집증적 믿음①

〈호프〉는 이미 예고편에서부터 외계인을 등장시키며 인간과 외계인을 둘러싼 정면 대결을 기대케 했다. 그러나 나홍진 감독은 외계인을 러닝타임의 50분이 지난 이후에 비로소 등장시킨다. 그렇다고 초반 50분 동안 외계인의 전사를 빌드업하는 것도 아니다. 이질적인 것이 한데 모여 있는 모호한 공간인 호포항에 관한 배경 설명도, 인물의 전사도 설명하지 않는다. 영화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모든 설명을 최소화한 채 그가 서사적 측면에서 관객에게 보여주기로 선택한 것은 그저 사소한 소문에서 시작된 일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져 가는 진행...
에스파, 첫 일본 미니앨범 '키스 앤 텔' 전격 발매… 쇠맛 벗고 청량 팝 감성 장착

에스파, 첫 일본 미니앨범 '키스 앤 텔' 전격 발매… 쇠맛 벗고 청량 팝 감성 장착

24일 0시 첫 일본 미니앨범 전곡 음원 및 통통 튀는 키치 감성 뮤직비디오 동시 공개 하우스 기반 댄스 팝 타이틀곡 포함해 애니메이션 및 드라마 OST 등 다채로운 6트랙 수록 오는 8월 2일 미국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 출격하며 글로벌 무대 뜨겁게 달굴 예정
신성 그룹 '에스파 '가 24일 0시 일본 첫 미니앨범 '키스 앤 텔 '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를 공개했다. '쇠맛' 대신 청량함 입은 키치 팝 감성 타이틀곡 '키스 앤 텔' 동명 타이틀곡 '키스 앤 텔'은 경쾌한 피아노 사운드와 댄서블한 비트가 인상적인 하우스 기반의 댄스 팝 장르로,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더욱 깊어지는 유대감을 통통 튀는 팝 아트 감성으로 표현했다. 음원과 함께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에스파 특유의 귀엽고 발랄한 매력과 청량한 영상미를 담아냈다.
탕웨이, 47세에 둘째 아들 품었다…

탕웨이, 47세에 둘째 아들 품었다… "네 식구 여행 시작해요", '만추' 부부의 두 번째 기적

영화 '만추' 인연 김태용 감독과 부부의 연… SNS 통해 가족 사진 공개하며 직접 소식 전해
탕웨이, 8년 만에 둘째 품었다… 22일 SNS 통한 아들 출산 직접 발표, 2014년 결혼 후 10년째 이어지는 굳건한 애정 '만추'의 인연, 10년의 결실로 완성된 '네 식구'의 여정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 '탕웨이'와 한국 영화계의 감성 거장 '김태용' 감독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되며 완벽한 가정을 완성했다. 23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탕웨이' 측 관계자는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류승룡X하지원 '비광', 티저 예고편 공개

류승룡X하지원 '비광', 티저 예고편 공개

〈미쓰백〉 이지원 연출… 톱스타 부부와 딸의 처절한 구원 서사
영화 〈비광〉이 오는 9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영화의 강렬한 서사를 담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21일 배급사 플레이그램과 콘텐츠지오에 따르면, 〈비광〉은 화려한 톱스타 부부였던 중구 와 남미 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 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 연대기다. 영화 〈미쓰백〉을 통해 인물들의 묵직한 구원 서사를 선보였던 이지원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포토&]

[포토&] "시즌1보다 액션 늘었다" 이동욱 '킬러들의 쇼핑몰2', 22일 첫 공개

2년 6개월 만의 귀환… 김혜준 총기 액션·오카다 마사키 첫 韓 작품 합류
침묵을 깬 2년 6개월의 기다림, 더 거대해진 살인자들의 세계 디즈니+의 웰메이드 액션 스릴러 '킬러들의 쇼핑몰'이 마침내 두 번째 장을 연다. 배우 '이동욱'을 필두로 한층 정교해진 세계관과 압도적인 스케일을 장착한 시즌2가 오는 22일 베일을 벗는다. 일본의 대세 배우 '오카다 마사키'의 합류로 동아시아를 아우르는 거대한 서사가 예고되며, 전작의 흥행 돌풍을 넘어설 완벽한 채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