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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검색 결과

아이오아이, 5월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컴백·아시아 투어 확정

아이오아이, 5월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컴백·아시아 투어 확정

김세정·전소미·청하 등 9인 참여, 스윙엔터테인먼트 총괄 매니지먼트 맡아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 O. I)가 오는 5월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한다고 스윙엔터테인먼트가 23일 밝혔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너무너무너무', '소나기' 등의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번 10주년 활동은 2017년 팀 해체 이후 약 9년 만의 복귀로, 스윙엔터테인먼트가 앨범 발매부터 아시아 투어까지 전반적인 매니지먼트를 총괄한다. 이번 활동에는 김세정, 전소미, 청하 등 9명의 멤버가 참여한다.
에이핑크, 데뷔 15주년 콘서트 'The Origin' 성료…히트곡 30곡으로 장충체육관 가득 채워

에이핑크, 데뷔 15주년 콘서트 'The Origin' 성료…히트곡 30곡으로 장충체육관 가득 채워

밴드 라이브로 역대 히트곡 30곡 열창…다음 달 대만·마카오·싱가포르 아시아 투어 예고
걸그룹 에이핑크 가 데뷔 15주년을 기념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The Origin : APINK〉(더 오리진 : 에이핑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소속사 위드어스 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콘서트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멤버들은 밴드 라이브 연주에 맞춰 팀의 역대 레퍼토리를 총망라한 30곡을 무대에 올렸다. '노노노' , '파이브' , '1도 없어', '미스터 츄'(Mr. Chu), '리멤버' 등 굵직한 히트곡이 이어질 때마다 관객들의 환호가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양자경,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2,836번째 스타로 이름 새겨

양자경,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2,836번째 스타로 이름 새겨

아시아계 최초 오스카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의 할리우드 족적..."어릴 적 동경하던 거리, 꿈만 같다"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와 〈와호장룡〉 등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말레이시아 출신 배우 양자경(양쯔충·미셸 요, Michelle Yeoh)이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에 이름을 새겼다. 19일 UPI통신과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양자경은 전날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2,836번째 스타로 공식 입성했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는 영화, 드라마, 팝 음악 등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스타들의 이름을 별 모양의 대리석에 새겨 전시해 놓은 LA의 대표적인 명소다.
세븐틴, 싱가포르 콘서트 맞아 '세븐틴 익스피리언스' 개최…마리나 베이 샌즈와 협업

세븐틴, 싱가포르 콘서트 맞아 '세븐틴 익스피리언스' 개최…마리나 베이 샌즈와 협업

3월 7일 콘서트 맞춰 건물 외벽 로즈쿼츠·세레니티 점등... 亞 스타디움 투어 돌입
그룹 세븐틴 이 3월 싱가포르 콘서트를 계기로 현지 주요 명소와 협업한 대규모 체험형 팬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에게 공연 그 이상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0일 세븐틴이 3월 2일부터 8일까지 싱가포르 주요 명소 일대에서 체험형 팬 이벤트 '세븐틴 익스피리언스'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7일 예정된 싱가포르 콘서트와 연계해, 도시 곳곳의 명소와 협업함으로써 팬들에게 확장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예스 마담'부터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까지…양자경,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헌액

'예스 마담'부터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까지…양자경,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헌액

아시아 여성 최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자 양자경, 18일 명예의 거리 공식 입성 이안·존 추 감독부터 산드라 오까지…할리우드 대표 동양계 동료들 대거 참석해 축하 차기작 '블레이드 러너 2099' 및 '아바타 4' 합류로 거침없는 글로벌 행보 이어갈 전망
◆할리우드 중심에 새겨진 이름, 양자경양자경이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했다. 2월 18일 할리우드의 명물인 명예의 거리(Hollywood Walk of Fame)에 양자경의 이름이 새겨졌다. 이날 행사에는 양자경과 그의 절친한 동료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와호장룡〉을 연출한 이안 감독, 최근 〈위키드〉 시리즈에서 마담 모리블 역으로 양자경의 뮤지컬 연기를 이끌어낸 존 추 감독이 참석했다.
제니 'like JENNIE', K-POP 음원 부문 1위 등극... 로제 제치고 '퀸' 탈환

제니 'like JENNIE', K-POP 음원 부문 1위 등극... 로제 제치고 '퀸' 탈환

아시아브랜드연구소 'K-브랜드지수' 발표... 1월 빅데이터 5,111만 건 분석 데이식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역주행 저력으로 2위, 로제 'APT.'는 3위 아이브, TOP10 내 2곡 동시 진입하며 유일무이한 '수록곡 파워' 증명
글로벌 팝 아이콘 제니 가 2026년 새해 첫 음원 브랜드 지수에서 정상에 오르며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제니의 독주와 로제의 뒤를 이은 '역주행 신화'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K-브랜드지수' 2025 K-POP 음원 부문 조사 결과, 제니의 'like JENNIE'가 압도적인 화제성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직전까지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던 로제의 'APT. '를 제친 결과로, 가요계 '퀸'의 자리가 다시 한번 재편되었음을 시사한다.
이종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대장정 마무리... 차기작은 '재혼 황후'

이종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대장정 마무리... 차기작은 '재혼 황후'

도쿄 앙코르 공연으로 화려한 피날레... 4개월간의 여정 마침표 춤·노래·게임까지 팬심 저격...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해" 하반기 디즈니+ '재혼 황후'로 안방극장 복귀 예고
이종석이 도쿄에서의 팬미팅을 마지막으로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 배우 이종석의 소속사는 2월 2일 "배우 이종석이 아시아 전역을 뜨겁게 달군 '2025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종석의 아시아 투어 '2025 LEE JONG SUK ASIA FANMEETING TOUR 〈With : Just Like This〉'(2025 이종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위드 : 저스트 라이크 디스〉)는 2025년 9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 오사카, 대만 타이베이, 태국 방콕, 홍콩에서 진행했다.
허광한 주연 '타년타일' 개봉과 동시에 이어지는 실관람 극찬 리뷰!

허광한 주연 '타년타일' 개봉과 동시에 이어지는 실관람 극찬 리뷰!

성숙한 매력 돋보이는 '허광한 캐릭터 메이킹 영상' 전격 공개!
대만 배우 허광한 주연의 판타지 로맨스 영화 〈타년타일〉이 지난 28일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이끌어내며 흥행 순항을 시작했다. 〈타년타일〉은 하루가 일 년으로 흐르는 세계와 하루가 하루로 흐르는 또 다른 세계, 서로 다른 시간의 속도 속에서 마주한 두 남녀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독특한 세계관과 서정적인 영상미가 어우러져 올겨울 극장가에 짙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
'괴물 신인' 투어스, 2026 K-브랜드지수 루키 아이돌 1위... 아일릿·코르티스 뒤이어

'괴물 신인' 투어스, 2026 K-브랜드지수 루키 아이돌 1위... 아일릿·코르티스 뒤이어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발표... 빅데이터 3억 8천만 건 분석 결과 '청량함' 투어스 vs '유니크' 아일릿... 5세대 아이돌 판도 한눈에 숏폼 챌린지·코어 팬덤이 순위 갈랐다... 팬 참여형 '스타덤 지수' 첫 반영
그룹 '투어스 '가 2026년 K-팝 씬을 이끌어갈 최고의 루키 아이돌로 선정됐다. 29일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2026 루키 아이돌 부문 1위에 '투어스'가 이름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1일부터 31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3억 8957만 5418건을 분석한 결과다. 투어스에 이어 2위는 독보적인 스타일로 사랑받는 '아일릿 '이 차지했으며, 3위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코르티스'가 기록했다.
‘슈가’ 국경 넘은 K-모성애의 힘! 아시아 10여 개국 수출, 인도네시아 2월 첫 주 개봉!

‘슈가’ 국경 넘은 K-모성애의 힘! 아시아 10여 개국 수출, 인도네시아 2월 첫 주 개봉!

베트남에서는 오는 3월 첫째주, 대만에서는 4월 넷째주 릴리즈를 앞두고 있다.
영화 〈슈가〉(감독 최신춘, 제작 호랑이기운· 메시지필름)의 배급사 측은 “영화 〈슈가〉가 인도네시아, 대만,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등 아시아 주요 10여 개국에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오는 2월 첫째 주 극장 개봉을 확정해 현지 관객들과 스크린을 통해 만난다.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한국적인 정서와 보편적인 가족애를 다룬 〈슈가〉가 극장가에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아시아 전역의 관객들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