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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검색 결과

박해수·이희준 주연 ENA '허수아비', 4월 20일 첫 방송…범죄 수사 스릴러

박해수·이희준 주연 ENA '허수아비', 4월 20일 첫 방송…범죄 수사 스릴러

에이스 형사와 엘리트 검사의 뜻밖의 공조, 연쇄 살인 사건 진범 추적 이야기
ENA가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를 다음 달 2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한다고 17일 밝혔다. 〈허수아비〉는 연쇄 살인 사건의 진범을 쫓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는 검사와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게 되면서 벌어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드라마다. 배우 박해수가 뛰어난 관찰력과 직감을 갖춘 에이스 형사 강태주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이희준은 냉철한 판단력과 정치적 감각을 겸비한 엘리트 검사 차시영 역으로 강태주와의 긴장감 넘치는 호흡을 선보인다. 곽선영은 기자이자 태주의 '국민학교 동창'인 서지원 역을 연기한다.
박해수X이희준, 연쇄살인마 잡으려 ‘증오하는 놈’과 공조한다… '허수아비' 대본 리딩 현장 공개

박해수X이희준, 연쇄살인마 잡으려 ‘증오하는 놈’과 공조한다… '허수아비' 대본 리딩 현장 공개

〈모범택시〉 박준우 감독·이지현 작가 재회… 30년을 아우르는 치밀한 스릴러
웰메이드 범죄 수사 스릴러 〈허수아비〉가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 오는 4월 20일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은 박해수, 이희준 등 주요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인 대본 리딩 현장을 17일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인물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의 세월을 오가며 펼쳐지는 진실 추격전과 악연으로 얽힌 두 남자의 위험한 동맹이 차별화된 서스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숀 펜, 오스카 남우조연상… '역대 4번째' 통산 3선 위업 달성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숀 펜, 오스카 남우조연상… '역대 4번째' 통산 3선 위업 달성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로 남우조연상 수상… 다니엘 데이 루이스·잭 니콜슨과 어깨 나란히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페르소나로 완벽 변신… 기괴하고 강렬한 ‘스티븐 록조 대령’ 열연 시상식 불참 속 키란 컬킨 대리 수상… “오스카 혐오 무색게 한 압도적 연기력”
할리우드의 '연기 거장' 숀 펜 이 생애 세 번째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전설적인 배우들의 반열에 올랐다.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숀 펜은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One Battle After Another)’로 남우조연상을 차지했다. ◆ 통산 3회 수상의 대기록… 할리우드 역사 새로 쓴 숀 펜 이번 수상으로 숀 펜은 다니엘 데이 루이스, 잭 니콜슨, 월터 브레넌 등 오스카 연기상을 세 차례 이상 수상한 극소수의 엘리트 배우 그룹에 합류하게 됐다.
배우 에이미 매디건, 75세에 생애 첫 여우조연상… 40년 만의 쾌거

배우 에이미 매디건, 75세에 생애 첫 여우조연상… 40년 만의 쾌거

영화 ‘웨폰’서 기괴한 호러 캐릭터 ‘글래디스’ 완벽 소화… “사탄 버전의 메리 포핀스” 극찬 역대 최고령 여우조연상 2위 등극… 윤여정(4위) 제치고 오스카 역사의 한 페이지 장식 에드 해리스의 아내이자 베테랑 신스틸러… ‘꿈의 구장’ 이후 제2의 전성기 열어
할리우드의 베테랑 배우 에이미 매디건(Amy Madigan, 75)이 마침내 오스카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했다.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개최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매디건은 영화 ‘웨폰 ’으로 여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1986년 ‘인생이여 다시 한 번’으로 후보에 오른 지 40년 만에 이뤄낸 값진 성과다. ◆ 테야나 테일러·엘 패닝 등 쟁쟁한 후보 제치고 ‘황금빛 영예’ 이번 여우조연상 부문은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주저 없이 손잡는 신데렐라와는 달라"... '브리저튼4' 하예린, 한국계 소피 백으로 쏘아 올린 희망

서울 내한 기자간담회서 소신 밝혀... "신분과 사회적 시선 넘어선 주체적 사랑 그렸다" 원작 '소피 베켓'을 '소피 백'으로 직접 제안... 할리우드 내 한국인 정체성 당당히 표명 외할머니 손숙의 응원 속 글로벌 스타 도약... "동양인 배우 기회 늘어나는 변화 선도할 것"
넷플릭스의 간판 시리즈 〈브리저튼 4(Bridgerton Season 4)〉가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작품의 주인공이자 한국계 배우로 화제를 모은 하예린 이 고국을 찾아 작품에 담긴 진심과 배우로서의 포부를 전했다. ◆ "단순한 신데렐라 스토리 아냐". . . 주체적 여성상 강조 4일 오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하예린은 〈브리저튼 4〉를 기존의 신데렐라 서사와 차별화했다.
【FX】

【FX】 "비극으로 끝난 왕자와 신데렐라"... 라이언 머피 '러브 스토리: JFK 주니어 & 캐럴린', 12일 공개

90년대 가장 화려했던 커플의 파멸... 매니큐어 색깔조차 마음대로 못했던 캐럴린의 삶 조명 사라 피존·폴 앤소니 켈리 주연, 나오미 왓츠가 '재키 O' 연기... 싱크로율 화제 "여성혐오적 미디어의 먹잇감이었다"... 제작진, 비극적 로맨스에 새로운 시각 제시 조카 잭 슐로스버그 "가족 동의 없는 제작, 배우 외모 부풀려져" 공개 비판
미국의 '왕자'로 불렸던 존 F. 케네디 주니어(JFK Jr. )와 그의 연인 캐럴린 베셋의 비극적인 로맨스가 라이언 머피의 손끝에서 다시 태어났다. 하지만 케네디 가문의 반응은 싸늘하다. 13일 FX와 Hulu에 따르면, 8부작 리미티드 시리즈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럴린 베셋(Love Story: John F. Kennedy Jr. & Carolyn Bessette)'이 지난 12일 전격 공개됐다.
신혜선X이준혁 ‘레이디 두아’ 바로 오늘, '사라킴'의 정체가 밝혀진다! 관전 포인트 TOP 3!

신혜선X이준혁 ‘레이디 두아’ 바로 오늘, '사라킴'의 정체가 밝혀진다! 관전 포인트 TOP 3!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오늘 공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1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드러나는 새로운 진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몰입도 최강의 미스터리 스릴러, 거듭되는 반전의 연속.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진실들이 점차 밝혀지며 퍼즐 조각처럼 맞춰지는 촘촘한 이야기 구조다.
할리우드 스타들, 미국 이민당국 시민 사살 사건에

할리우드 스타들, 미국 이민당국 시민 사살 사건에 "끔찍하다" 강력 비판

미네소타서 美 시민 2명 사망 사건 파장... 할리우드 스타들 집단 행동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연방 이민 당국 요원들이 미국 시민 2명을 총격 사살한 사건을 둘러싸고 할리우드 스타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공개적으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6일 할리우드 매체 '버라이어티'와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개막한 선댄스영화제에서 다수의 배우들이 이민 당국의 총격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시위에 참여하거나 언론 인터뷰를 통해 당국을 강력히 규탄했다.
[2025 결산]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TV(스크립티드) BEST

[2025 결산]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TV(스크립티드) BEST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작품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스크립티드,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논스크립티드 중 가장 인상적인 작품을 하나씩 선별했다.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방영되거나 OTT로 공개한 작품들 가운데 선정했다. 놓친 작품이 있다면 참고하여 관람하시길 바라본다.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한국영화 BEST 5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한국영화 BEST 5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작품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드라마,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한국영화 BEST 5편이다.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개봉하거나 OTT 공개된 작품들 가운데 선정했으며, 순위를 매겼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선정과 다수의 지지를 받은 영화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