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 방송" 검색 결과

스다 마사키 주연 드라마 '만약 이 세상이 무대라면', 가미키 류노스케 생일 축하 현장 공개

스다 마사키 주연 드라마 '만약 이 세상이 무대라면', 가미키 류노스케 생일 축하 현장 공개

각본가 미타니 코키, 25년 만에 민방 GP대 연속 드라마 복귀작... 1984년 청춘 군상극
배우 스다 마사키(菅田将暉)가 주연을 맡은 후지 TV 수요일 밤 10시 드라마 '만약 이 세상이 무대라면, 분장실은 어디에 있을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각본가 미타니 코키(三谷幸喜)가 민방 골든프라임 시간대 연속 드라마 각본을 맡는 것이 25년 만이어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1984년 도쿄 시부야 배경의 반자전적 스토리이 드라마는 1984년 도쿄 시부야를 무대로 한 청춘 군상극으로, 미타니 코키 감독의 반자전적 요소가 포함된 완전 오리지널 스토리다.
다케우치 료마 X 이노우에 마오, 드라마 '재회~Silent Truth~'서 첫 호흡

다케우치 료마 X 이노우에 마오, 드라마 '재회~Silent Truth~'서 첫 호흡

23년 만에 살인 사건 용의자로 재회한 첫사랑... 2026년 1월 테레비아사히 방영
배우 다케우치 료마(竹内涼真)가 주연, 이노우에 마오(井上真央)가 히로인을 맡는 새 드라마 '재회~Silent Truth~'(再会~Silent Truth~)가 2026년 1월 테레비아사히 계열에서 방송된다고 11월 21일 발표됐다. 이노우에가 테레비아사히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2010년 이후 16년 만이며, 다케우치와는 이번이 첫 공연이다. 첫사랑과의 재회, 그 계기는 '살인 사건'원작은 2010년 제56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한 요코제키 다이의 소설 '재회'다.
'M-1 그랑프리 2025', 준결승 진출 30팀 발표... 사상 최다 1만 1천 팀 참가

'M-1 그랑프리 2025', 준결승 진출 30팀 발표... 사상 최다 1만 1천 팀 참가

지난해 결승팀 진공 제시카 등 진출... 실력파 오즈왈드·비스킷 브라더스 등 탈락 이변
일본 개그계 최고 권위의 만담 대회 'M-1 그랑프리 2025'의 준결승 진출자 30팀이 11월 20일 발표됐다. 사상 최다인 1만 1,521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12월 4일 준결승을 거쳐 12월 21일 최종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지난해 결승팀 다수 준결승 재진출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도쿄와 오사카에서 134팀이 참가한 준준결승이 개최되었으며, 20일 저녁 8시 TBS의 스트리밍 서비스 TVer를 통해 준결승 진출자가 공개됐다.
MBN, 김주하 앵커의 첫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2일 첫 방송

MBN, 김주하 앵커의 첫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2일 첫 방송

뉴스7' 하차 후 27년 앵커 생활 마무리... 문세윤, 조째즈와 '이슈메이커 토크쇼' 도전
MBN이 김주하 앵커가 진행하는 새로운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을 오는 2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고 21일 공식 발표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표방하는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프로그램은 매거진 오피스 '데이앤나잇' 편집국을 콘셉트로 구성된다. 김주하 앵커는 이 프로그램에서 편집장을 맡고, 개그맨 문세윤과 가수 조째즈가 에디터로 출연한다. 세 사람은 각계각층의 유명인을 인터뷰하고 다양한 현장을 취재하며 숨겨진 이야기를 끌어낼 예정이다.
제67회 일본 레코드대상 수상 후보 발표... ILLIT·보이넥스트도어 등 K-팝 약진

제67회 일본 레코드대상 수상 후보 발표... ILLIT·보이넥스트도어 등 K-팝 약진

우수작품상 10곡 선정, 신인상 후보에 보이넥스트도어 포함... 12월 30일 시상식
일본 가요계의 권위 있는 시상식인 제67회 일본 레코드대상의 각 부문 수상 후보 명단이 11월 21일 발표됐다. 12월 30일 저녁 5시 30분부터 TBS 계열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시상식을 앞두고, K-팝 아티스트들의 주요 부문 후보 선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ILLIT, 우수작품상 후보로 '대상' 경쟁올해 레코드대상 후보가 되는 우수작품상에는 총 10곡이 선정되었으며, 이 중에서 12월 30일 시상식 당일 최종 대상이 결정된다.
컨트리 가수 젤리 롤, 86kg 감량 성공...

컨트리 가수 젤리 롤, 86kg 감량 성공... "39년간 음식과의 관계 바꾸는 것이 가장 힘들어"

수염까지 완전히 밀고 극적 변신... 5K 달리기 완주, 2026년 '맨스 헬스' 표지 목표
컨트리 가수 젤리 롤(Jelly Roll, 본명 제이슨 브래들리 디포드)이 놀라운 체중 감량 성과를 이어가며 전 세계 팬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39세의 그는 2024년 초부터 본격적인 건강 관리에 돌입하여 2025년 5월 기준으로 189파운드(약 86kg) 감량에 성공했다. 한때 500파운드(약 227kg)에 달했던 체중을 300파운드(약 136kg) 미만으로 줄이는 데 성공한 젤리 롤은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을 털어놓았다. "39년 동안 음식과 맺어온 관계를 바꾸는 것이 가장 힘든 싸움이었다.
하이브미디어코프X마인드마크,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및 투자배급 공동 협력!

하이브미디어코프X마인드마크,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및 투자배급 공동 협력!

독보적인 기획·제작력을 갖춘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와 신세계 콘텐츠 기업 ‘마인드마크’가 국내 1위 스튜디오 도약을 목표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독보적인 기획·제작력을 갖춘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와 신세계 콘텐츠 기업 ‘마인드마크’가 국내 1위 스튜디오 도약을 목표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월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이브미디어코프와 마인드마크는 향후 5년 간 양사의 제작 및 투자 작품에 상호 투자, 배급하는 전략적 공동 투자배급 협력체계를 구축한다.2014년 설립된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창립작인 〈내부자들〉을 시작으로 〈덕혜옹주〉, 〈곤지암〉,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 서울의 봄〉, 〈핸섬가이즈〉, 〈보통의 가족〉,...
강승윤X김숙X주우재 '구해줘! 홈즈' 낭만 가득 감성 임장 통했다!

강승윤X김숙X주우재 '구해줘! 홈즈' 낭만 가득 감성 임장 통했다!

감성 플레이리스트와 함께하는 서울 추계 임장
2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감성 플레이리스트와 함께하는 서울 추계 임장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짧아진 가을의 끝을 잡고 음악이 있는 감성 임장을 떠났다.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이번 임장은 가수 강승윤과 덕팀장 김숙 그리고 주우재가 함께했으며, 서울에서 가을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집을 찾아 떠났다. 감성 임장의 첫 번째 장소는 종로구 부암동의 ‘산 타는 예술가 부부의 집’이었다. 가을 정취로 물든 산동네. 부암동 인왕산자락과 맞닿은 단독주택으로 예술가 부부의 취향에 따라 올 리모델링을 마친 곳이었다.
트와이스 다현, JTBC 드라마 '러브 미' 출연

트와이스 다현, JTBC 드라마 '러브 미' 출연

이시우와 청춘 멜로 연기… 오는 12월 19일 첫 방송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로 드라마에 도전한다. 다현이 출연하는 JTBC 드라마〈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다현은 극 중 소설가를 꿈꾸는 출판사 편집자 '지혜온' 역을 맡았다. 이시우가 연기하는 철없이 낭만을 꿈꾸는 대학원생 '서준서'와 유치원 때부터 친구로 다져진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방황하고 성숙해가는 청춘의 감성을 그릴 예정이다. 준서는 늘 사랑을 확인하고 확인받고 싶어 하는 전형적인 막내다.
넷플릭스, MLB 중계권 확보... ESPN·NBC와 함께 미국 프로야구 중계 시장 진출

넷플릭스, MLB 중계권 확보... ESPN·NBC와 함께 미국 프로야구 중계 시장 진출

3년간 연평균 5천만 달러 지불... 내년 개막전, 홈런 더비 등 중계 확정
미국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 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중계 시장에 공식적으로 뛰어들었다. MLB 사무국은 20일 넷플릭스, ESPN, NBC와 미국 내 MLB 중계권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주요 빅 이벤트 중계권 확보넷플릭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3년 동안 연평균 5천만 달러(약 734억 원)의 중계권료를 지불하고 MLB의 일부 경기와 특별 이벤트를 중계할 예정이다. 넷플릭스가 확보한 주요 중계권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