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림·박은석, 연극 '타지마할의 근위병' 출연 확정
연출은 백상연극상 수상한 신유청 연출가, 11월 LG아트센터서 개막
배우 최재림과 박은석이 연극 '타지마할의 근위병'에서 주연을 맡는다고 제작사가 발표했다. 공연제작사 해븐프로덕션은 23일 오는 11월 12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공연될 연극 '타지마할의 근위병'의 출연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미국 극작가 라지브 조셉이 각본을 쓴 작품으로, 2015년 미국에서 초연됐다. 국내에서는 2017년 첫 공연 이후 8년 만에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