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DisneyPlus" 검색 결과

"기다림은 끝났다"... '퍼시 잭슨' 시즌 3, 2026년 내 공개 확정 '초고속 컴백'

21일 시즌 2 피날레서 깜짝 영상 공개... 퍼시♥애나베스 설레는 댄스 파티 포착 원작 3권 '티탄의 저주' 기반... 다프네 킨·레비 크리소풀로스 등 뉴페이스 합류 디즈니 "이제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돼"... 현재 밴쿠버서 촬영 중, 내년 3월 크랭크업
디즈니+의 인기 시리즈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Percy Jackson and the Olympians)'이 시즌 2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시즌 3 공개를 확정 지으며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안겼다. 22일 디즈니+에 따르면, 지난 21일 공개된 시즌 2 최종회 엔딩 크레딧을 통해 시즌 3의 첫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시즌 3는 2026년 공개된다"고 공식 못 박았다. ◆ 퍼시와 애나베스, 핑크빛 기류. 공개된 쿠키 영상은 원작 팬들을 열광케 하기에 충분했다.

"방호복 입은 변호사" 성동일, 디즈니+ '블러디 플라워'서 묵직한 카리스마

법과 가족 사이 잔혹한 선택... 변호사 '박한준' 완벽 변신 흔들림 없는 눈빛 뒤에 숨겨진 부성애... 35년 연기 내공 폭발 려운 X 금새록과 호흡... 2월 4일 첫 공개
배우 성동일이 '블러디 플라워'에서 국민 변호사로 변신해 남다른 카리스마를 과시한다. 오는 2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는 려운, 성동일, 금새록이 주연을 맡아 '불치병 치료제'를 위해 연쇄살인을 저지른 범죄자와 그를 둘러싼 세상의 움직임을 담는 작품이다. 성동일은 극 중 변호사 박한준 역을 맡아 법과 상식, 그리고 가족 사이에서 가장 잔혹한 선택을 마주한 가장의 얼굴을 그려낸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에서 성동일은 35년 이상 쌓아온 탄탄한 내공으로 박한준의 고뇌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야망 입은 수트핏" 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 미공개 스틸... 인생캐 경신

권력의 정점에 선 남자 '백기태'... 1970년대 감성 뚫고 나온 독보적 아우라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중 최다 시청 1위 기염... 웰메이드 누아르 입증 서늘한 비정함부터 날카로운 집념까지... 1~6회 비하인드 컷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가 현빈의 존재감이 한껏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6화를 공개하며 시즌 1을 매듭지은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일, 백기태를 연기한 현빈의 촬영장이 담긴 미공개 스틸컷을 공개했다. 해당 드라마에서 중앙정보부 일원으로 등장한 현빈은 드라마 내내 압도적인 수트핏으로 특유의 모던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1-6회 미공개 스틸은 권력의 정점으로 향하는 '백기태'의 다양한 순간을 집중적으로 포착해 냈다.

"초능력 대신 '말맛' 장착" 마블 신작 '원더맨', 차원이 다른 재미 포인트 3

할리우드 오디션장으로 간 마블... 현실 밀착형 블랙 코미디의 탄생 "전편 복습 필요 없다"... '마블 스포트라이트' 라인업으로 진입장벽 낮춰 오는 28일 8편 전편 동시 공개... 외신 "최고의 마블 쇼" 극찬 릴레이
공개 전부터 "최고의 마블 쇼"라는 호평을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맨'이 기존 마블 히어로물과는 결이 다른 차별화 포인트 3가지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슈퍼히어로가 아닌 '슈퍼스타'를 꿈꾼다. . . 할리우드 오디션의 이면 '원더맨'의 첫 번째 차별점은 배경이다. 지구를 구하는 전장이 아닌, 히어로 배역을 따내기 위한 치열한 '할리우드 오디션 현장'을 무대로 삼았다.
'메이드 인 코리아', 디즈니+ 2025 한국 오리지널 최다 시청 1위 등극

'메이드 인 코리아', 디즈니+ 2025 한국 오리지널 최다 시청 1위 등극

현빈 X 정우성 시너지 통했다... 2025년 공개작 중 독보적 흥행 기록 우민호 감독표 웰메이드 누아르 호평... 공개 2주 만에 정점 찍어 70년대 격동의 한국사 배경으로 펼쳐지는 욕망과 대결의 서사시
〈메이드 인 코리아〉가 디즈니+의 효자 콘텐츠로 등극했다. 2025년 12월 24일부터 2026년 1월 14일까지 총 6회로 방영을 마친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요원이나 마약 사업에 큰손으로 거듭나는 백기태 와 그런 백기태를 법의 심판대에 세우려는 검사 장건영 을 둘러싼 한국 사회를 그렸다. 1월 16일 공개한 디즈니+의 공식 지표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국내 최다 시청 기록 경신 (공개 후 14일 기준)"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박용우·노재원·정성일, 야망남들의 캐릭터 비하인드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 박용우·노재원·정성일, 야망남들의 캐릭터 비하인드 공개

박용우 "황국평의 페이소스, 가발이 결정적 한 수"... 캐릭터 완성도 높인 비결 노재원 "상대보다 우위 점하려는 태도 집중" vs 정성일 "절대권력의 여유와 긴장감 표현" 현빈 X 정우성 주연 화제작... 오는 14일 시즌1 마지막화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의 배우들이 직접 비하인드를 전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권력을 얻고자 '히로뽕' 사업에 손을 댄 중앙정보부 소속 백기태 와 그런 그를 어떻게든 법의 심판대에 세우려는 검사 장건영 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에 비하인드를 전한 배우는 중앙정보부 황국평 국장 역 박용우, 중앙정보부 요원 표학수 역 노재원, 대통령 경호실장 천석중 역 정성일이다. '황국평'으로 분한 박용우는 캐릭터의 외적인 컨셉에 대해, 가발이 완성도를 높인 결정적인 요소였다고 밝혔다.
현빈과 닮아간다는 우민호 감독ㅋㅋㅋ #메이드인코리아 #hyunbin

현빈과 닮아간다는 우민호 감독ㅋㅋㅋ #메이드인코리아 #hyunbin

【 Subscribe to CINEPLAY ! 】씨네플레이 유튜브 구독하기 ・ᴥ・➡️ http://bit.ly/w_cineplay

"시대를 집어삼킨 비주얼" '메이드 인 코리아' 7인, 압도적 아우라의 보그 화보 공개

현빈·정우성·우도환 등 주역 7인, '보그' 1월호 통해 입체적 관계성 예고 1970년대 배경의 서늘한 긴장감... 서로 얽히고설킨 '크로스오버' 연출 눈길 24일 디즈니+ 첫 공개... 총 6부작 대장정 시작
◆ 욕망과 신념의 충돌, 화보로 미리 본다 2025년의 대미를 장식할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공개를 하루 앞두고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디즈니+ 측은 23일, 패션 매거진 '보그 ' 1월호를 통해 주연 배우 7인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19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드라마의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왔다. 레트로한 공간과 서늘한 톤 앤 매너는 부와 권력을 쫓는 자와 이를 막으려는 자의 치열한 대립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냈다. ◆ 따로 또 같이. . .

"제2의 크루엘라 될까" 디즈니, '미녀와 야수' 개스톤 실사 영화 제작 착수

버라이어티 보도... 디즈니 빌런 세계관 확장 프로젝트 루크 에반스 아닌 '새로운 얼굴' 찾는다... 리부트 형식 유력 '샹치'·'고질라 X 콩' 데이비드 칼라햄 각본 집필
◆ 악당이 주인공이 되는 시대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말레피센트〉, 〈크루엘라〉의 성공 방정식을 이어간다. 이번 주인공은 〈미녀와 야수〉의 미워할 수 없는 악당, '개스톤 '이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는 디즈니가 개스톤을 단독 주인공으로 내세운 실사 영화 프로젝트를 가동했다고 보도했다. 1991년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에서 처음 등장한 개스톤은 훤칠한 외모와 달리 오만하고 이기적인 성격으로 야수와 대립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캐릭터다.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 현빈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 현빈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총 6부작으로 구성된 시즌1은 오는 24일 디즈니+를 통해 첫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과 현빈이 압도적인 아우라로 현장을 장악했다. 15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정우성은 "현빈과의 호흡이 점차 무르익었다"고 밝혔으며, 현빈은 캐릭터의 '저돌적 욕망'에 대한 깊은 고뇌를 전했다.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마약왕', '하얼빈'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 격동의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우감독의 첫 OTT 시리즈 연출작이다. 우 감독은 "한국 드라마 중 퀄리티 측면에서 손색없는 작품"이라며 '웰메이드 시리즈'의 탄생을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