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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검색 결과

[성찬얼의 만화책] 뻔하지만 정석적인 사랑은 아름답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성찬얼의 만화책] 뻔하지만 정석적인 사랑은 아름답다,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세상엔 한 분야만 파는 사람도 꽤 있다. 만화만 보는 분이 있는가 하면, 애니메이션만 보는 친구도 있었다. 얕지만 넓게 찍먹의 덕후로 살아온 필자는 이런 사실을 종종 잊어버린다. 때문에 이번 주는 만화책만 보는, 혹은 애니메이션만 보는 사람도 모두 도전할 수 있는 작품을 소개한다. 미카미 사카 작가의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다. 원작 연재는 이미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요즘처럼 작품 완결 주기가 점점 짧아지는 시기에 순정물을 지향하는 작품으론 이미 장기 연재 중이라 할 수 있는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가수 겸 배우 민서, 강동원으로 완벽 변신! ‘제4차 사랑혁명’과 ‘맨홀’로 계속되는 연기 행보

가수 겸 배우 민서, 강동원으로 완벽 변신! ‘제4차 사랑혁명’과 ‘맨홀’로 계속되는 연기 행보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제4차 사랑혁명〉에서, 비주얼부터 커밍아웃까지 당당한 컴퓨터 공학과 회장 강동원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
가수 겸 배우 민서가 지난 13일 첫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제4차 사랑혁명〉에서, 비주얼부터 커밍아웃까지 당당한 컴퓨터 공학과 회장 강동원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 모델학과와의 통폐합에 반대하는 동원은 학생들을 설득하기 위해 목소리를 내는 것은 물론, 앞장서서 서명까지 받는 등 당찬 캠퍼스 라이프를 그려냈다. 그는 열심히 반대 운동을 펼치는 와중에도 모델학과와 견주는 피지컬과 비주얼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하며 ‘공대 강동원’다운 인기를 입증했다.
최예빈X김영재 ‘허들’ 12월 3일 개봉 확정, 가슴 찡한 메인 예고편 대공개!

최예빈X김영재 ‘허들’ 12월 3일 개봉 확정, 가슴 찡한 메인 예고편 대공개!

고교생 허들 선수 서연(최예빈)이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진 아빠(김영재)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면서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가족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며 생계와 간병 사이에서 흔들리는 일상을 마주한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허들〉이 오는 12월 3일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허들〉은 허들 실업팀 입단을 꿈꾸는 고교생 허들 선수 ‘서연’ 이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진 아빠 의 유일한 보호자가 되면서 냉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2023년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수상작으로, 〈집으로 가는 길〉(2012), 〈터널〉(2015) 등 다양한 상업 영화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한상욱 감독의 세심한 연출과 진정성이...
‘우리의 이름’ 이상록 감독, 정순범, 민우석, 이상하, 김태현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 성료!

‘우리의 이름’ 이상록 감독, 정순범, 민우석, 이상하, 김태현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 성료!

〈우리의 이름〉은 청소년과 청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이 우정과 경쟁 사이 같은 목표, 다른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11월 26일 개봉을 앞둔 〈우리의 이름〉이 이상록 감독, 정순범, 민우석, 이상하, 김태현 배우가 참석한 가운데 11월 17일 진행된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를 성료했다. 청소년과 청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이 우정과 경쟁 사이 같은 목표, 다른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우리의 이름〉 11월 17일 오후 4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한 언론/배급 시사회와 기자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조현철 감독 데뷔작 '너와 나' 11월 14일 일본 정식 개봉!

조현철 감독 데뷔작 '너와 나' 11월 14일 일본 정식 개봉!

시부야 PARCO WHITE CINE QUINTO에서 첫 공개
조현철 감독의 장편 데뷔작 〈너와 나〉가 11월 14일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PARCO WHITE CINE QUINTO에서 정식 개봉했다. 〈너와 나〉는 국내외 영화제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화제작으로, 일본 내 예술영화 전문 배급사인 PARCO가 수입·배급하는 첫 번째 한국영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PARCO는 예술영화 전문 배급사로, 직전 작품으로 ‘브루탈리스트’를 선보였으며, 이번 〈너와 나〉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영화를 정식 수입해 일본 관객에게 소개하게 되었다.
10만 돌파 앞둔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전국 투어 나선다!

10만 돌파 앞둔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전국 투어 나선다!

서울, 부산, 전주, 광주, 강릉 등 전국 주요 도시 투어
영화 〈세계의 주인〉이 1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감독 윤가은이 직접 관객과 만나는 전국 GV 투어에 나선다. 〈세계의 주인〉은 10월 22일 개봉한 이후 계속해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윤가은 감독은 서울과 부산, 전주, 광주, 강릉 등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실시간으로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전국 투어 일정의 첫 시작은 11월 12일 저녁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봉준호 감독, 김혜리 기자와 함께하는 특별 GV로, 독립영화계와 평단, 관객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터뷰] '너와 나의 5분' 엄하늘 감독, “N차 관람 유발하는 멜로적 순간” ①

[인터뷰] '너와 나의 5분' 엄하늘 감독, “N차 관람 유발하는 멜로적 순간” ①

“이 영화의 멜로 장치는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걸 보면서 경환이의 마음에 공감해주면 좋겠다는 의도가 컸다”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때로 어떤 찰나는 영원으로 박제된다. 〈너와 나의 5분〉은 사춘기 고등학생 소년 둘 사이에 일어나는 미묘한 감정의 변화가 만들어 낸 그 ‘순간’을 포착한 솜씨 좋은 장편이다. 단편 〈찾을 수 없습니다〉(2018) 〈피터팬의 꿈〉(2020)등으로 이미 독립영화계에서 주목받아 온 엄하늘 감독이 기대를 거스르지 않고 첫 장편으로 특유의 감각을 입증한 셈이다. 〈너와 나의 5분〉은 2001년, 시골 영천에서 큰 도시 대구로 전학 온 고등학생 경환 이 통과하는 자아찾기 여정이다.
김준호X권소현X민서 출연, 박지리 작가 원작 ‘맨홀’ 언론배급시사회 성료!

김준호X권소현X민서 출연, 박지리 작가 원작 ‘맨홀’ 언론배급시사회 성료!

한지수 감독은 원작을 새롭게 재해석하며, 가족의 무심한 용서와 친구들과의 일탈 속에서 무너져가는 선오(김준호)의 내면을 세밀하게 그려냈다.
끝내 마주하게 될, 가장 깊은 이야기를 다룬 영화 〈맨홀〉이 11월 5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영화 〈맨홀〉이 지난 11월 5일 ,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개봉 행보에 나섰다. 영화 〈맨홀〉은 응어리진 상처를 삼킨 채 일상을 살아가는 고등학생 ‘선오’가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맞닥뜨리며 딜레마에 빠져드는 심연의 스릴 드라마.
올해를 빛낼 박지리 작가 동명 원작 ‘맨홀’ 11월 개봉 확정!

올해를 빛낼 박지리 작가 동명 원작 ‘맨홀’ 11월 개봉 확정!

응어리진 상처를 삼킨 채 일상을 살아가는 고등학생 ‘선오’가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맞닥뜨리며 딜레마에 빠져드는 심연의 스릴 드라마다.
박지리 작가의 정수가 담긴 동명 원작 소설을 첫 영화화한 작품 〈맨홀〉이 11월 개봉한다. 영화 〈맨홀〉은 응어리진 상처를 삼킨 채 일상을 살아가는 고등학생 ‘선오’가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맞닥뜨리며 딜레마에 빠져드는 심연의 스릴 드라마다. 영화 〈맨홀〉은 사계절문학상 대상, 레드어워드 시선 부문, 한국출판문화상 수상한 박지리 작가의 베스트셀러 『맨홀』을 원작으로 하며,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포착한 원작의 문학적 깊이를 스크린 위에 생생하게 구현한 첫 영화화 작품이다.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의 성장통, ‘우리의 이름’ 11월 개봉 확정!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의 성장통, ‘우리의 이름’ 11월 개봉 확정!

청소년과 청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공업고등학교 3학년 두 ‘영현’이 취업경쟁 속에서 체감한 우정과 꿈의 무게를 그린다.
청소년과 청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공업고등학교 3학년 두 ‘영현’이 취업경쟁 속에서 체감한 우정과 꿈의 무게를 그린 영화 〈우리의 이름〉이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대학이 아닌 취업전선으로 뛰어 들어야 했던,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영현’의 성장통을 그린 영화 〈우리의 이름〉이 11월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단편영화 〈유령의 집〉, 〈집으로 가는 길〉, 〈앙상블〉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였던 충무로의 유망주, 이상록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 〈우리의 이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