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검색 결과

배우 하영, '4대째 의사' 증조부 친일 논란에…

배우 하영, '4대째 의사' 증조부 친일 논란에… "사실무근"

예능서 '한국인 첫 일본 의사 면허' 언급 후 논란… 친일인명사전 미등재 확인
'친일파 프레임'의 진실, 팩트로 반박한 4대째 의사 가문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을 향한 무분별한 '친일파 의혹'이 결국 촌극으로 일단락됐다. 소속사 측은 예능 방송 직후 불거진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해 단호히 선을 그으며, 왜곡된 여론에 제동을 걸었다.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증조부가 '의사 안상호'인 것은 맞으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제기된 '친일 논란'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었다.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10일 자필 편지 통해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아름다운 이별 및 배우로서의 새로운 출발 공식 발표 친언니 공승연 속한 바로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 틀고 첫 스크린 데뷔작 영화 '〈신병: 더 무비〉' 촬영 완료 "내 안의 가장 큰 중심은 변함없이 트와이스"라며 굳건한 팀 애정과 향후 그룹 활동 병행 의지 강조
그룹 트와이스 의 정연 이 10대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몸담은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서 본격적인 인생 2막을 시작한다. 자필 편지로 전한 진심 "새로운 곳에서의 또 다른 시작" 정연은 10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직접 이적 소식을 알렸다. 편지에서 그녀는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빅뱅 데뷔 20주년 화려한 귀환… 19일 신곡 'BiiiG' 발매 및 역대급 잠실 프로젝트 가동

빅뱅 데뷔 20주년 화려한 귀환… 19일 신곡 'BiiiG' 발매 및 역대급 잠실 프로젝트 가동

오는 19일 4년 4개월 만의 새 디지털 싱글 'BiiiG' 발표, 3인 체제 의미 담은 정체성 집약 14일부터 열흘간 서울 잠실 일대서 미디어 전시, 석촌호수 라이팅 등 다채로운 오프라인 축제 진행 21일 고양종합운동장 시작으로 전 세계 19개 도시 33회 규모 매머드급 월드투어 '코스모스' 개최
그룹 빅뱅 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4년 4개월 만의 신곡 'BiiiG ' 발표와 함께 잠실 일대를 수놓을 초대형 오프라인 이벤트, 그리고 매머드급 월드투어를 연달아 개최하며 K팝 레전드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4년 4개월 만의 귀환, 3인의 정체성 담은 'BiiiG'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신곡 발매 포스터를 공개하며, 빅뱅이 데뷔 20주년 기념일인 오는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BiiiG'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세븐틴 도겸·승관, 페이커 구단 T1 응원곡 부른다… 10일 공개

세븐틴 도겸·승관, 페이커 구단 T1 응원곡 부른다… 10일 공개

10일 오후 6시 스포티파이서 공식 응원곡 '원' 발매… 신뢰와 연대의 서사 담은 모던 팝 펑크
e스포츠 제왕과 K팝 최정상의 조우…한계 돌파의 서사세계 e스포츠의 정점 'T1'과 K팝을 호령하는 그룹 '세븐틴'이 글로벌 무대에서 파격적인 시너지를 예고한다. 세븐틴의 메인 보컬 라인인 '도겸'과 '승관'은 '페이커' 가 이끄는 명문 e스포츠 구단 T1의 새로운 공식 응원곡 가창자로 전격 발탁됐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아티스트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담긴 T1 공식 응원곡 '원' 은 오는 10일 오후 6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를 통해 글로벌 전역에 독점 공개된다.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워너원 출신 이대휘, CJ ENM 레이블 오프더레코드 새 둥지 틀며 김재환과 반가운 재회 작사·작곡부터 MC·예능까지 넘나드는 독보적 프로듀싱 역량 앞세워 본격적인 솔로 도약 최근 워너원 리얼리티로 뭉친 데 이어 대형 K팝 축제 'KCON LA 2026' 출격 등 글로벌 행보
웨이크원 산하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와 손잡다. 그룹 워너원 과 에이비식스(AB6IX) 출신 가수 이대휘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7일 CJ ENM의 음악 자회사 웨이크원이 운영하는 솔로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는 이대휘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대휘의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그가 아티스트로서 지닌 잠재력을 방송과 음악 등 다방면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방탄소년단, 뉴욕 타임스스퀘어 랜드마크 빛냈다… ' '더 시티 뉴욕'

방탄소년단, 뉴욕 타임스스퀘어 랜드마크 빛냈다… ' '더 시티 뉴욕'

록펠러 센터·문화원 등 주요 랜드마크 점령… 대규모 댄스 퍼포먼스 및 체험 부스 성황
뉴욕 맨해튼 삼킨 K팝 제왕… 도시 전체가 거대한 '아리랑' 축제로글로벌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 이 세계의 교차로 뉴욕을 완벽하게 점령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도시 전체를 테마파크로 변모시키는 오프라인 팬 이벤트 '더 시티 뉴욕'이 압도적인 흥행 속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3일 성황리에 마무리된 이번 프로젝트는 메인 콘서트가 개최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을 필두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록펠러 센터, 타임스스퀘어 등 뉴욕을 상징하는 핵심 랜드마크를 촘촘하게 연결하며 진행됐다.
TXT 연준, 뷔·손흥민 이어 LA 다저스 마운드 출격… 13일 시구

TXT 연준, 뷔·손흥민 이어 LA 다저스 마운드 출격… 13일 시구

13일 밀워키전 시구자로 나서… 다저스 '한국 문화유산의 밤' 무대도 장식
'글로벌 팝스타'의 마운드 점령… 스포츠와 K-컬처의 압도적 시너지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의 '연준'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의 심장부,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 등판한다. 앞서 방탄소년단 뷔와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등 최정상급 스타들의 발자취가 새겨진 영광의 무대를 이어받으며, 글로벌 K팝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연준'은 오는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정규리그 맞대결에 공식 시구자로 나선다.
그룹 휘브, 7개월 만에 신곡 '체리 파이' 발매…

그룹 휘브, 7개월 만에 신곡 '체리 파이' 발매… "음방 1위 정조준"

미니 2집에 미발매곡 '메이크 잇' 포함 총 5곡 수록… "공백기 동안 개인 기량·팀워크 끌어올려"
미니 2집 '체리 파이' 5일 전격 발매… 미발매곡 포함 총 5곡 수록보이그룹 '휘브'가 7개월간의 긴 침묵을 깨고 가요계 정상 탈환을 선언했다.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5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 앨범 '체리 파이' 를 전격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지난 1월 발표한 미니 1집 '록 더 네이션'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야심작이다.

"월드컵 이상 파급력" BTS 라스베이거스 공연… 4500억 경제 효과

뉴저지 공연 15만 7천 관객 동원… 하이브 2분기 매출 1조 4500억 역대 최대 실적
단 4회 공연으로 4500억 창출… '월드컵' 뛰어넘은 메가 IP의 경제학글로벌 최정상 그룹 '방탄소년단' 이 북미 투어를 통해 창출하는 경제적 파급력이 세계 최대 스포츠 축제인 '국제축구연맹' 월드컵의 규모를 공식적으로 넘어섰다는 권위 있는 분석이 제기됐다. 영국 유력 일간지 가디언은 4년의 공백을 깨고 재개된 이들의 월드투어가 미국 현지 경제에 유례없는 호황을 촉발하고 있다고 심층 보도했다.
자우림 김윤아, 1년 5개월 만에 단독 '살롱 콘서트'… 가을 적실 '재즈' 무대

자우림 김윤아, 1년 5개월 만에 단독 '살롱 콘서트'… 가을 적실 '재즈' 무대

다음 달 5일부터 성신여대서 '커피 앤드 시가렛' 개최… 재즈 명곡 등 다채로운 선곡 예고
1년 5개월 만의 귀환… 다음 달 총 4회 재즈 라이브 예고대한민국 대표 밴드 '자우림'의 프론트퍼슨 '김윤아'가 1년 5개월의 긴 침묵을 깨고 가을의 정취를 머금은 단독 콘서트로 대중 앞에 선다. 소속사 '놀유니버스'는 다음 달 5~6일, 그리고 12~13일에 걸쳐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 '커피 앤드 시가렛' 을 개최한다고 4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4월 이후 오랜만에 팬들과 호흡하는 뜻깊은 무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