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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검색 결과

'주토피아 2', 전편의 전해리X정재헌 성우 조합 다시 본다.. 더빙 현장 영상 공개

'주토피아 2', 전편의 전해리X정재헌 성우 조합 다시 본다.. 더빙 현장 영상 공개

K-주디&닉도 9년 만에 돌아왔다
〈주토피아 2〉가 전편에 이어 다시 한번 환상의 케미로 뭉친 국내 더빙 캐스트 전해리, 정재헌 성우의 컴백을 알리는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30일 오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주토피아 2〉의 공식 더빙 캐스트를 확정하며 더빙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전편 개봉 당시 환상의 케미와 완벽한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던 전해리(‘주디’ 역), 정재헌(‘닉’ 역) 성우는 이번에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특별한 케미를 선보일 계획이다.
'탁류' 로운, '잘생김' 벗고 연기로 승부...

'탁류' 로운, '잘생김' 벗고 연기로 승부..."다른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디즈니+ '탁류'서 로운은 땀과 흙먼지에 절은 왈패의 얼굴로 돌아왔다.
아이돌 출신 배우 로운 이 기존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로운은 1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취재진들과 만나 "잘생긴 건 오래 가지 않는다. 그것 하나로 경쟁력이 있을까 늘 생각했다"며 "한 번 잘생김을 벗어놓고 연기로 평가받아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동안 로운은 드라마 〈혼례대첩〉의 공주가 첫눈에 반한 부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신비롭고 과묵한 남학생,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의 잘생긴 엘리트 마케터 등 멋진 역할만 도맡아 왔다.
'북극성' 정서경 작가, 중국서 논란된 대사에

'북극성' 정서경 작가, 중국서 논란된 대사에 "북극성'의 배경은 허구의 세계"

정서경 작가·김희원 PD, 캐스팅이 작품 방향 결정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의 제작진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으로 전지현과 강동원 두 주연 배우를 꼽았다. 정서경 작가는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전지현과 강동원이 저희 드라마의 가장 큰 자랑거리"라며 "지금까지 캐스팅부터 먼저 진행한 작업이 없었는데, 〈북극성〉은 전지현이 캐스팅되면서 나아갈 지점이 정해졌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희원 PD와 함께 참석한 정 작가는 작품의 시작점이 전지현이었다고 설명했다.
추창민 감독, 첫 OTT 시리즈 연출작 '탁류'로 하층민 이야기 조명

추창민 감독, 첫 OTT 시리즈 연출작 '탁류'로 하층민 이야기 조명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선 한강 왈패들의 생존기 그려내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를 만든 추창민 감독이 처음으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리즈 연출에 나섰다. 23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추 감독은 "보통 사극은 왕이나 양반들을 많이 다루는데, 〈탁류〉의 대본을 보니 하층민에 관한 이야기더라"며 "한강에 사는 왈패들의 이야기가 매력적이어서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탁류〉는 추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이자 디즈니+가 오리지널 시리즈로 처음 선보이는 사극이다.
[인터뷰] ‘인생캐’ 등극! '파인: 촌뜨기들' 임수정 “정숙은 나에게 귀엽게까지 보이기도”

[인터뷰] ‘인생캐’ 등극! '파인: 촌뜨기들' 임수정 “정숙은 나에게 귀엽게까지 보이기도”

“연기가 진짜 ‘너무너무’ 재밌다”
감히 양정숙을 임수정의 ‘인생캐’라 말하겠다.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저마다의 악행을 저지르는 악인들이 모여 내는 ‘어둠의 앙상블’이 돋보이는 피카레스크다. 다만, 각각의 캐릭터들이 저지르는 악행은 오히려 캐릭터를 더욱 궁금한 인물로,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만든다.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윤태호 작가의 다음 웹툰 ‘파인’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로, 1977년, 바닷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임수정,

임수정, "타임슬립해서 2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미사' 더 잘할 수 있어"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 종영 기념 인터뷰
배우 임수정이 자신의 대표작 〈미안하다 사랑한다〉가 다시금 화제 되는 상황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는 최근 종영한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의 배우 임수정과 씨네플레이가 만나 작품, 그리고 임수정의 연기 철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수정은 자신의 배우 인생과, 자신의 잊지 못할 대표작 〈미안하다 사랑한다〉에 대한 진솔한 소회를 밝혔다.
'파인: 촌뜨기들' 임수정, “거짓으로 연기하고 싶지는 않았다”

'파인: 촌뜨기들' 임수정, “거짓으로 연기하고 싶지는 않았다”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 종영 기념 인터뷰
배우 임수정이 욕망 가득한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는 최근 종영한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의 배우 임수정과 씨네플레이가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윤태호 작가의 다음 웹툰 ‘파인’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로,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파인: 촌뜨기들〉은 지난 13일 11화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디즈니+, 첫 오리지널 사극 '탁류' 공개

디즈니+, 첫 오리지널 사극 '탁류' 공개

추창민 감독·천성일 작가 참여,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화제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디즈니+가 처음으로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를 공개한다. 디즈니+는 11일 첫 오리지널 사극 〈탁류〉를 다음달 독점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디즈니+가 한국 시장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사극 장르 오리지널 콘텐츠로, 플랫폼의 장르 다양화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탁류〉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추창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각본은 드라마 〈추노〉의 천성일 작가가 담당해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작품에는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등이 출연한다.
판도라에서의 새로운 모험 '아바타: 불과 재' 3D 예고편 상영 마쳐

판도라에서의 새로운 모험 '아바타: 불과 재' 3D 예고편 상영 마쳐

〈아바타〉 시리즈의 새로운 부족이 등장하여 제이크 설리 가족과의 대립 예고
〈아바타: 불과 재〉가 3D 예고편 시사로 첫선을 보였다. 〈아바타: 불과 재〉은 〈아바타〉 시리즈의 신작으로, 나비족과 제이크 설리의 여정을 이어간다. 이번 영화는 자연과 평화를 중시하는 기존의 나비족과 달리 다소 폭력적인 나비족, 일명 ‘재의 부족’이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2025년 개봉을 앞둔 〈아바타: 불과 재〉는 7월 23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3D 예고편 시사를 진행했다.
'아바타: 불과 재' 12월 개봉 확정!...시리즈 중 가장 대담한 작품 예고

'아바타: 불과 재' 12월 개봉 확정!...시리즈 중 가장 대담한 작품 예고

올해 극장가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는 〈아바타: 불과 재〉가 12월 개봉을 확정하며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급사는 23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3D 예고편 상영회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아바타: 불과 재〉는 전편 〈아바타: 물의 길〉 이후 3년 만에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이번 작품에서는 제목에서 암시하듯 '재의 부족'이라는 새로운 세력이 등장해 기존 서사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재의 부족의 리더 바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