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드라마" 검색 결과

[포토&] '콘크리트 마켓' 홍경·이재인·유수빈, 청춘 케미 폭발

[포토&] '콘크리트 마켓' 홍경·이재인·유수빈, 청춘 케미 폭발

영화 '콘크리트 마켓' 언론시사회 현장
영화 '콘크리트 마켓'의 주연배우 홍경, 이재인, 정만식, 유수빈과 홍기원 감독이 1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5일 개봉하는 이 작품은 꿈을 잃어버린 한 청춘이 삶의 새로운 희망을 찾는 과정을 그린 청춘 성장 드라마다.영화 〈콘크리트 마켓〉은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에 물건을 사고파는 황궁마켓이 자리잡고, 생존을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거래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스다 마사키】 '아사이치'서 절친 오카야마 아마네 응원

【스다 마사키】 '아사이치'서 절친 오카야마 아마네 응원 "역시 의리남"... 미타니 코키 신작 주연에 2026년 라이브 투어까지 '멈추지 않는 질주'

내년 1월 영화 '선셋 선라이즈' 개봉 앞두고 열일 행보... 쿠도 칸쿠로 X 키시 요시유키와 호흡 "다재다능 아티스트의 정점"
배우 겸 아티스트 스다 마사키(32)가 안방극장과 스크린, 그리고 무대를 넘나드는 광폭 행보로 2025년 연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28일 방송된 NHK '아사이치'에 VTR로 깜짝 등장해 절친 오카야마 아마네의 '진짜 모습'을 증언하며 의리를 과시한 그는, 본업에서도 쉴 틈 없는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거장 미타니 코키와 재회... 연극 무대 뒷이야기 다룬다현재 스다 마사키는 NHK의 화제작 '모시모 코노요가 부타이나라, 가쿠야와 도코니 아루노다로(만약 이 세상이 무대라면, 대기실은 어디에 있는 걸까)'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
안보현·이주빈 주연 '스프링 피버',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안보현·이주빈 주연 '스프링 피버', 대본 리딩 현장 공개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2026년 1월 5일 첫 방송
2026년 1월 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27일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를 그린다. 대본 리딩 현장에는 박원국 감독과 김아정 작가를 비롯해 안보현, 이주빈, 차서원, 조준영, 이재인, 진경, 배정남 등 드라마의 중심을 이끌어갈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첫 호흡을 맞췄다.
배우 박소담,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 계약 체결!

배우 박소담,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 계약 체결!

배우 박소담이 ‘더프레젠트컴퍼니(The Present Co. , Inc. )’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21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박소담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소담은 2013년 단편 영화 〈더도 말고 덜도 말고〉로 데뷔한 후, 2015년 영화 〈검은 사제들〉로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 비롯해 다수의 신인상을 휩쓸며 한국 영화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영상&] 프리즘 윤무곡 |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영상&] 프리즘 윤무곡 |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만화 ‘꽃보다 남자’로 글로벌 팬덤 구축한 거장 카미오 요코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프리즘 윤무곡》만화 《꽃보다 남자》로 전 세계에 팬을 확보한 카미오 요코가 새로운 명작을 세상에 내놓는다. 넷플릭스 신작 ‘프리즘 윤무곡’, 2026년 1월 15일 전 세계 공개만화 ‘꽃보다 남자’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한 거장 카미오 요코 신작으로 돌아온다. 1900년대 초 런던 미술 학교를 배경으로, 회화를 향한 열정으로 빛나길 꿈꾸는 소녀 이치조인 릴리의 청춘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프리즘 윤무곡’이 베일을 벗는다.
세븐틴 준, 하이난 국제영화제 청년 홍보대사 위촉

세븐틴 준, 하이난 국제영화제 청년 홍보대사 위촉

중국 영화계와 K팝 연결하는 가교 역할, 12월 개막 앞두고 공식 발표 영화 '포풍추영'·드라마 '운귀희사' 등 출연
그룹 세븐틴의 멤버 준이 중국 하이난 국제영화제의 청년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됐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중국 국적의 준은 K팝 아이돌 활동과 병행하며 중국 영화계에서도 입지를 다져왔다. 영화 〈포풍추영〉과 사극 드라마 〈운귀희사〉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쌓아온 그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중국 영화산업과 관객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 준의 연기 경력은 세븐틴 데뷔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영원한 낫짱' 다나카 레나, 영화 '황금도둑' 주연 확정... 제2의 전성기 활짝

'영원한 낫짱' 다나카 레나, 영화 '황금도둑' 주연 확정... 제2의 전성기 활짝

2026년 개봉작서 모리사키 윈과 호흡... "엄마 된 후 연기의 깊이 달라져"
데뷔 27년 차, 45세의 품격. . . "나만의 속도로 아름다움 유지할 것"1990년대 후반, 상큼한 미소 하나로 일본 열도를 뒤흔들었던 'CM 요정' 다나카 레나가 데뷔 27년 차를 맞아 쉼 없는 연기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결혼과 출산을 거치며 더욱 깊어진 연기 내공으로 스크린을 누비고 있는 그녀가 2026년,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했다. 26일 영화계 소식통에 따르면, 다나카 레나는 오는 2026년 4월 개봉 예정인 영화 '황금도둑 '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NCT 제노·재민, 야구 소재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으로 연기 도전

NCT 제노·재민, 야구 소재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으로 연기 도전

2026년 상반기 숏폼 드라마 형태로 공개될 예정..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
그룹 NCT의 멤버 제노, 재민이 연기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제노, 재민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제노는 한때 유망주였던 투수 ‘우진’ 역을, 재민은 어느 날 우진 앞에 나타난 전학생 ‘태희’로 분해, 두 소년이 야구를 통해 쌓아가는 관계성과 서사를 따뜻하고도 진정성 있게 풀어낼 전망이다. 특히 제노는 이번 작품에서 배우로 첫발을 내디딘다.
심은경, 카와이 유미 '여행과 나날' 특급 배우진의 열연 빛나!

심은경, 카와이 유미 '여행과 나날' 특급 배우진의 열연 빛나!

〈썸머 필름을 타고!〉 카와이 유미 & 〈파친코〉 타카다 만사쿠 일본 대표 연기파 츠츠미 신이치까지
12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12월 1일 감독 미야케 쇼의 내한을 확정해 화제몰이 중인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작 〈여행과 나날〉이 주연 배우 심은경과 더불어 카와이 유미, 타카다 만사쿠, 츠츠미 신이치의 빛나는 연기로 완성된 독보적인 캐릭터들로 기대감을 더한다. 〈여행과 나날〉은 어쩌면 끝이라고 생각한 각본가 ‘이’가 어쩌다 떠나온 설국의 여관에서 의외의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시작되는 2025년 겨울, 일상 여행자들과 함께 떠나는 꿈같은 이야기다.
스다 마사키 주연 드라마 '만약 이 세상이 무대라면', 가미키 류노스케 생일 축하 현장 공개

스다 마사키 주연 드라마 '만약 이 세상이 무대라면', 가미키 류노스케 생일 축하 현장 공개

각본가 미타니 코키, 25년 만에 민방 GP대 연속 드라마 복귀작... 1984년 청춘 군상극
배우 스다 마사키(菅田将暉)가 주연을 맡은 후지 TV 수요일 밤 10시 드라마 '만약 이 세상이 무대라면, 분장실은 어디에 있을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각본가 미타니 코키(三谷幸喜)가 민방 골든프라임 시간대 연속 드라마 각본을 맡는 것이 25년 만이어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1984년 도쿄 시부야 배경의 반자전적 스토리이 드라마는 1984년 도쿄 시부야를 무대로 한 청춘 군상극으로, 미타니 코키 감독의 반자전적 요소가 포함된 완전 오리지널 스토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