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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8월 24일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로 컴백… 강렬한 프로모션 스케줄러 전격 공개

알파드라이브원, 8월 24일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로 컴백… 강렬한 프로모션 스케줄러 전격 공개

31일 공식 SNS 통해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 프로모션 스케줄러 공개하며 8월 24일 컴백 예고 청춘의 성장통 담은 한층 깊어진 서사와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빚어낼 강렬한 콘셉트 변신 기대 오는 8월 3일 서울 성동구 무비랜드서 팬들과 신보 분위기 미리 만나는 트레일러 상영 이벤트 개최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알디원)이 오는 8월 컴백한다. 시멘트와 가고일로 예고한 강렬한 콘셉트 변신과 꽉 찬 컴백 스케줄러 31일 알파드라이브원은 공식 SNS에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는 트레일러, 콘셉트 포토, 필름,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 공개 일정이 담겼다. 회색빛 시멘트에 글자를 새긴 듯한 디자인과 곳곳에 웅크린 가고일이 배치돼 강렬한 콘셉트 변신을 예고했다.
이창동 8년 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 9월 극장 개봉, 넷플릭스 11월 공개

이창동 8년 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 9월 극장 개봉, 넷플릭스 11월 공개

전도연·설경구 등 초호화 캐스팅… 24년 만의 베네치아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
거장의 귀환, 24년 만에 베네치아 품는 '가능한 사랑' 한국 영화계의 완벽주의자, '이창동' 감독이 마침내 침묵을 깬다. '버닝'(2018) 이후 장장 8년의 기다림 끝에 선보이는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전 세계 '넷플릭스' 공개에 앞서 오는 9월 23일 국내 극장가에 먼저 상륙한다. 글로벌 스트리밍 거인 넷플릭스는 28일 이 같은 개봉 로드맵을 공식화했다.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라는 역대급 앙상블을 완성한 이번 작품은 극장 선개봉 이후 11월 6일 자사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의 안방을...
대니 보일 신작 '잉크', 베니스영화제 개막작 선정 이어 9월 한국 극장가 개봉 확정

대니 보일 신작 '잉크', 베니스영화제 개막작 선정 이어 9월 한국 극장가 개봉 확정

'트레인스포팅' 대니 보일 감독 신작이자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개막작 '잉크' 1969년 달 착륙 시대, 미디어 대전환기 속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의 파격적 탄생기 베니스 및 토론토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상영 마친 후 오는 9월 말 이후 국내 상륙 예고
베니스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잉크〉가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잉크〉는 〈트레인스포팅〉, 〈28일 후〉 등을 연출한 대니 보일 감독의 신작으로 최근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미디어 대전환기 속 타블로이드지의 파격적인 탄생을 다룬 〈잉크〉는 7월 27일,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잭 오코넬, 가이 피어스, 클레어 포이 등이 출연하는 이번 작품은 현재 60년이 넘게 발행 중인 영국의 신문 '더 선'의 탄생기를 다루며 1969년의 풍경을 담는다.
전설적 밴드 오아시스 재결합 밀착 다큐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베니스 초청 이어 9월 극장 개봉

전설적 밴드 오아시스 재결합 밀착 다큐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베니스 초청 이어 9월 극장 개봉

16년 만에 극적으로 재결합한 갤러거 형제와 2025 월드 투어의 뜨거운 여정 생생히 기록 '피키 블라인더스' 스티븐 나이트 기획,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초청 쾌거 한국 극장가 선개봉 후 디즈니+ 통해 글로벌 공개, 미공개 영상 대방출로 전 세계 팬덤 열광
베니스국제영화제로 향한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가 9월 극장가에 상륙한다. 16년 만의 재결합과 월드 투어 담은 전설의 귀환 영화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는 전설적인 영국 밴드 오아시스의 역사적인 재결합과 2025 월드 투어 'Oasis Live '25 Tour'의 뜨거운 여정을 담았다. 리암 갤러거와 노엘 갤러거 형제 밴드로 유명한 오아시스는 2009년 해체를 선언했다가 16년 만에 전격 재결합해 전 세계 팬들과 다시 만났으며, 한국에선 2025년 10월 2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거대한 스케일의 내한 공연을...
나홍진 신작 '호프', 뉴욕 아시아 영화제 '액션시네마상' 품었다'

나홍진 신작 '호프', 뉴욕 아시아 영화제 '액션시네마상' 품었다'

제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서 우수 액션시네마상 수상… 아리 에스터 감독과도 만남
거장의 귀환, 북미 대륙을 압도한 '나홍진'의 새로운 세계 한국 장르물의 독보적 존재, '나홍진' 감독이 신작 '호프'로 북미 대륙에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제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에서 북미 프리미어로 베일을 벗은 이 작품은 그에게 '다니엘 A. 크래프트 우수 액션시네마상'이라는 영예를 안겼다.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0일 진행된 시상식에서 나 감독은 "묵직하고 의미 있는 상을 받아 기쁘다"며 거장다운 담담한 소회를 밝혔다.
‘호프’ 나홍진 감독, 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액션시네마상 수상!

‘호프’ 나홍진 감독, 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액션시네마상 수상!

이번 영화제에서 나홍진 감독은 〈유전〉 〈미드소마〉 등을 연출한 아리 에스터 감독과의 만남을 가졌다.
개봉 직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화제작 〈호프〉가 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센터피스 상영작으로 선정돼 지난 7월 20일 북미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했다. 상영 후 진행된 Q&A에는 나홍진 감독이 직접 참여해 작품에 대해 밀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뉴욕 아시아 영화제는 2002년부터 아시아 영화와 문화를 소개하고자 시작된 북미의 대표적인 아시아 영화제로, 대중적인 블록버스터부터 예술성이 짙은 독립 영화, 장르 영화까지 다채로운 아시아 영화를 선별하여 소개해 왔다.
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 초청

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 초청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주연… 퍼스트룩 스틸 공개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인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극 중 미옥 , 호석 , 상우 , 예지 가 얽히며 미묘한 관계망을 형성한다.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토론토국제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의 영화제로 꼽힌다.
정호연, 스텔라 몰고 드리프트…영화 '호프' 속 현대차, 액션 비하인드 영상 '성애' 편 공개!

정호연, 스텔라 몰고 드리프트…영화 '호프' 속 현대차, 액션 비하인드 영상 '성애' 편 공개!

1종 면허까지 딴 정호연의 고난도 카체이싱.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에서 경찰차로 부활한 추억의 현대차 스텔라의 활약상.
한국 영화계의 독보적 작가주의를 대변하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 '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15일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를 장악한 이 작품은, 비무장지대 인근 외딴 마을 호포항을 무대로 미지의 존재와 맞서는 인간의 사투를 그린 'SF 액션 스릴러'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배우 '정호연'과 1980년대 추억의 명차 '스텔라'가 빚어낸 경이로운 카체이싱 시퀀스다. 최근 공개된 액션 비하인드 영상 '성애' 편은 이들의 치열했던 현장 기록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월드컵 끝나기 전, 다시 한번 축구 열기를 불태울 애플TV의 축구 콘텐츠 3

월드컵 끝나기 전, 다시 한번 축구 열기를 불태울 애플TV의 축구 콘텐츠 3

지구촌의 축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이제 막바지에 도달했다. 세계 32개국 국가대표가 벌어지는 축구 세계대회는 2026년 6월에 개막해 세계 유수의 선수들의 진검승부가 펼쳐졌다. ‘각본 없는 드라마’라는 말이 있듯 경기 하나하나 관전하는 재미만큼 선수와 대표팀이 써내려가는 서사 역시 경기 이상의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카보베르데팀과 골키퍼 보지냐, 메시-음바페-홀란드의 신기록 대전 등 경기 외에도 즐길거리가 산더미다. 여기에 월드컵의 열기를 더할 콘텐츠를 들고 온 OTT가 있으니 바로 애플TV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성황리 폐막… 관객 수 27% 증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 기록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성황리 폐막… 관객 수 27% 증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 기록

50개국 321편 상영·방문객 13만 7천 명 동원… ‘부천 AI 콘텐츠 서밋’ 출범으로 미래 영화관 제시
아시아 최고의 장르 영화제인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가 지난 7월 12일 일요일을 끝으로 11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이번 영화제는 '새로움과 확장'을 키워드로 내걸고 프로그램 규모 확대와 AI 콘텐츠 서밋 출범 등 다양한 혁신을 시도해 관객과 부천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 BIFAN은 50개국 321편(장편 170편, 단편 85편, AI 38편, XR 28편)을 상영하며 지난해 대비 상영작 규모를 약 45%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