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유해진 “백상 대상 이후 ‘저 울었어요’ 말 많이 들어… 같이 기뻐해주셔서 감사하다”
유해진이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 후 느낀 감사함을 전했다. 배우 유해진은 9월 11일 영화 〈암살자 〉 라운드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지난 5월 8일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대상에 대해 “많은 분들이 정말 좋아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그 유튜브 영상의 댓글을 봤다. 댓글들이 정말 많았는데, 정말 감탄했고 고마웠다”며 “그때 보는 사람마다 ‘저 울었어요’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이렇게까지 나와 같이 기뻐해주시는구나 고마움이 느꼈다”며 감격스러운 마음에 눈시울을 붉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