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율" 검색 결과

아스트로 MJ, 힐링 선사할 ‘12시 25분 (CLOCK)’ 발매

아스트로 MJ, 힐링 선사할 ‘12시 25분 (CLOCK)’ 발매

포근한 보컬로 완성한 연말 선물!
그룹 아스트로 MJ가 신곡으로 포근한 크리스마스 무드를 전한다. MJ는 지난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싱글 ‘12시 25분 ’을 발매했다. ‘12시 25분 ’은 동요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를 샘플링해 재해석한 팝 장르의 곡이다. MJ는 아날로그 감성의 멜로디를 따라 포근하고 부드러운 보컬로 따뜻한 겨울밤의 무드를 전한다. MJ의 담백한 감정 표현과 듣기 편한 음색, 익숙한 선율이 주는 중독성이 어우러져 올겨울 리스너들에게 아늑한 힐링의 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다잉'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높은 로튼 신선도 지수 100% 기록!

'다잉'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높은 로튼 신선도 지수 100% 기록!

죽음을 통해 역설적으로 생(生)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우아한 하모닉 드라마 〈다잉〉이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해 뛰어난 작품성을 입증했다. ‘죽음 ’이란 교향곡을 준비하던 오케스트라 지휘자 ‘톰’이 죽음을 앞둔 가족과 친구들을 마주하며 삶의 선율을 완성해 가는 이야기 〈다잉〉이 동시기 개봉작 중 유일하게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하며 국내외 평단으로부터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추아영의 오르골] 반복과 변주의 미학 '아사코'와 OST ‘netemo sametemo’

[추아영의 오르골] 반복과 변주의 미학 '아사코'와 OST ‘netemo sametemo’

나는 영화 속 음악에 꽂힌다. 음악은 때때로 보이는 이미지와 들리는 대사만으로는 다 전할 수 없는 인물의 내밀한 감정을 들려준다. 창작자의 숨은 의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구가 되기도 한다. 내게 영화 음악을 이해하는 것은 영화에 가닿는 하나의 방법이었다. ‘추아영의 오르골’은 음악을 경유해 영화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어본다. (P.S. 음악을 들으며, 글을 읽어 주기를 바란다.)
소년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폭죽에 불을 붙인다. 폭죽이 소리를 내며 하늘로 날아오르고, 큰 소리에 놀란 아사코 는 몸을 피한다. 이때 음악이 흘러나오고, 도시의 몽타주와 어우러져 영화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음악으로 변모한 도시의 평범한 일상은 모종의 비밀을 숨긴 듯 알 수 없는 얼굴을 한다. 그 모습은 영화에서 시종일관 속내를 읽을 수 없는 표정을 지었던 아사코의 얼굴과 닮아 있다.
호시노 겐, 5개월 만에 두 번째 내한 공연 확정... 2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호시노 겐, 5개월 만에 두 번째 내한 공연 확정... 2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명 '약속', 팬들과의 재회 약속 지킨다... 첫 내한 열기 이어간다
일본의 인기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星野源)이 내년 2월, 한국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두 번째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소속사 아뮤즈는 19일 호시노 겐이 2025년 2월 6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약속'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5개월 만의 초고속 재방문이번 공연은 지난 9월 진행된 첫 내한 공연 이후 불과 5개월 만에 성사된 것으로, 한국 팬들에 대한 호시노 겐의 각별한 애정과 뜨거운 한국 시장의 반응을 보여준다.
[주성철의 사물함] 나무가 나무를 위로할 때, '종이 울리는 순간'과 '어쩔수가없다'의 첼로

[주성철의 사물함] 나무가 나무를 위로할 때, '종이 울리는 순간'과 '어쩔수가없다'의 첼로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나무가 나무를 위로한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파괴된 강원도 정선의 천년의 숲 가리왕산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종이 울리는 순간〉에서는 이탈리아 첼리스트 마리오 브루넬로가 열었던 ‘올림픽에 희생되는 나무들을 위한 독주회’를 볼 수 있다. 2018년 올림픽의 문제가 2026년 올림픽으로도 이어지기 때문이다. 최근 남부 알프스의 대표적인 휴양 도시이자, 담페초 협곡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돌로미티의 코르티나 지역에서는 2026년 코르티나-밀라노 동계올림픽 준비로 무수히 많은 나무들이 베어졌다.
음악을 보다, 영화를 듣다! 씨네플레이와 오르페오 한남,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연다

음악을 보다, 영화를 듣다! 씨네플레이와 오르페오 한남, 류이치 사카모토 특별전 연다

11월 29일(토)과 30일(일) 양일간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2017), 〈류이치 사카모토: 에이싱크〉(2018),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2023)를 차례로 상영하고 GV 시간도 갖는다.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을 보고, 영화로 듣는 영화제가 열린다. 네이버 영화 컨텐츠 공식 파트너사 ‘씨네플레이’와 음악 전문 콘텐츠 상영 라운지 ‘오르페오 한남’이 11월 29일 과 30일 양일간 작은 영화제를 연다. 〈파과〉 〈허스토리〉의 민규동 감독, 〈굿뉴스〉 〈길복순〉의 변성현 감독, 음악평론가 황덕호, 배순탁, 김나희가 GV 게스트로 참여해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과 함께 풍성하고 깊은 해설을 들려줄 예정이다.
'종이 울리는 순간' 개봉과 함께 보면 좋을 POINT3 주목!

'종이 울리는 순간' 개봉과 함께 보면 좋을 POINT3 주목!

지금 가장 화제의 다큐멘터리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내년 초 치러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11월 12일부터 극장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파괴된 천 년의 숲 ‘가리왕산’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개봉과 함께 만나는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POINT #1기후 위기 앞에서 지속 가능한 방식을 고민하다.
UV 뮤지, 내일 '사랑한 만큼' 싱글 발표

UV 뮤지, 내일 '사랑한 만큼' 싱글 발표

가수 팀의 노래 리메이크, 11일 정오 발매
UV의 멤버 뮤지가 11일 낮 12시 새 싱글 '사랑한 만큼'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10일 밝혔다. 이번 신곡은 가수 팀의 명곡을 뮤지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작품이다. 뮤지는 지난 2019년 KBS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이 곡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당시 방송 영상은 유튜브에서 400만 조회수 이상을 기록했다. 뮤지가 부르는 '사랑한 만큼'은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절제된 어쿠스틱 선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편곡이 특징이다.
이승기, 디지털 싱글 트랙리스트 공개

이승기, 디지털 싱글 트랙리스트 공개

전곡 작사·작곡 참여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오는 11월 18일 새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너의 곁에 내가’와 ‘Goodbye ’ 두 곡이 수록되며, 이승기가 두 곡 모두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진정성을 더했다. 타이틀곡은 파워풀한 록 사운드 기반으로 이승기의 폭발적인 보컬과 밴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수록곡 ‘Goodbye’는 서정적인 기타 선율과 섬세한 감정을 담은 발라드 곡이다.
임세준, '우주메리미' OST 가창, 7일 오후 6시 발매

임세준, '우주메리미' OST 가창, 7일 오후 6시 발매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OST Part. 8 ‘임세준 – 내일이면’이 7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김우주’ 와 ‘유메리’ 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며 시청자의 설렘지수를 높였다. 여덟 번째 OST 음원 〈내일이면〉은 시간이 흘러도 선명하게 남아 있는 사랑의 기억을 그린 서정적인 발라드 곡이다. “난 단 하루를 살아도 메리씨와 함께 하고 싶으니까”라는 대사처럼 사랑하는 사람과의 순간을 끝까지 함께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임세준’의 호소력 짙은 보컬로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