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잉'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높은 로튼 신선도 지수 100% 기록!

〈다잉〉
〈다잉〉

죽음을 통해 역설적으로 생(生)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우아한 하모닉 드라마 〈다잉〉이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해 뛰어난 작품성을 입증했다.

‘죽음(Dying)’이란 교향곡을 준비하던 오케스트라 지휘자 ‘톰’이 죽음을 앞둔 가족과 친구들을 마주하며 삶의 선율을 완성해 가는 이야기 〈다잉〉이 동시기 개봉작 중 유일하게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하며 국내외 평단으로부터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12월 10일 국내에서 개봉하는 다양한 영화들 중 마티아스 글라스너 감독의 〈다잉〉은 유일하게 신선도 지수 100%를 획득했으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서사의 힘과 연출의 품격이 빚어낸 인생의 교향곡(Financial Times)”, “모순으로 가득 찬 ‘죽음’과 대화할 수 있던, 의미 있는 시간”(Eye for Film), “오랜만에 진실된 눈물을 흘리게 만든 영화”(Deadline), “‘죽음’이란 우울한 소재를 다루지만 위트와 슬픔이 어우러져 감정의 균형을 맞춘다” (Hollywood Reporter) 등 세계 유수 평론가들은 마티아스 글라스너 감독의 유려한 연출과 깊은 여운을 남기는 서사,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에 호평을 남겼다.

영화 〈다잉〉은 마티아스 글라스너 감독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아주 사적인 가족의 비극과 갈등을 담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독일뿐만 아니라 호주, 튀르키예,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관객들로부터 보편적인 공감을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호평 릴레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인

8만 관객 돌파 '너바나 더 밴드…', 맷 존슨·제이 맥캐럴 한국 관객 향한 감사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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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더 밴드…〉의 두 주역이 한국 관객들의 사랑에 화답 인사를 보냈다. 영화 〈너바나 더 밴드 :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이하 〈너바나 더 밴드…〉)은 지난 5월 20일 개봉해 6월 26일 8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너바나 더 밴드…〉의 주인공 맷 존슨과 제이 맥캐럴은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맷 존슨과 제이 맥캐럴은 한국 관객들과 함께해서 기쁘다고 말하면서도 '디지털'에 대한 농담을 주고받으며 영화의 유머를 다시금 발휘했다.

파격 독립영화 '충충충'X김승주, 날 것의 에너지 폭발하는 콜라보 뮤직비디오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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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충충〉과 김승주의 특급 콜라보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화 〈충충충〉은 6월 26일, 싱어송라이터 김승주의 '주인공의법칙' 콜라보레이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충충충〉은 한경록 감독의 데뷔작으로, 십대의 끝에서 사랑하는 지숙을 구하기로 결심한 용기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파격적이고 충격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충충충〉과 철없는 주인공의 법칙 안에 남겠다고 선언하는 김승주의 곡 '주인공의법칙'의 만남은 영화의 강력함을 한층 부각시킨다. 공개한 뮤직비디오는 세상과 부딪히며 자신들만의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들과 지숙 역 백지혜를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용기 역 주민형의 소년만화 같은 면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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