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임세준, '우주메리미' OST 가창, 7일 오후 6시 발매

(사진 제공 = SBS)
(사진 제공 = SBS)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OST Part.8 ‘임세준 – 내일이면’이 7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김우주’(최우식 분)와 ‘유메리’(정소민 분)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며 시청자의 설렘지수를 높였다.

여덟 번째 OST 음원 〈내일이면〉은 시간이 흘러도 선명하게 남아 있는 사랑의 기억을 그린 서정적인 발라드 곡이다. “난 단 하루를 살아도 메리씨와 함께 하고 싶으니까”라는 대사처럼 사랑하는 사람과의 순간을 끝까지 함께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임세준’의 호소력 짙은 보컬로 풀어냈다.

‘전 김우주’(서범준 분)가 가짜 신혼부부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은 가운데, 비밀이 드러난 위기 속에서 세 인물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우주메리미’ OST Part.8 ‘임세준 – 내일이면’은 오는 7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

관련 키워드

영화인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② “허진호 감독님, 유해진 선배님, 박해일 선배님 에너지를 가까이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
NEWS
2026. 9. 22.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② “허진호 감독님, 유해진 선배님, 박해일 선배님 에너지를 가까이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

※ 〈암살자 〉 배우 이민호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영화에서 일본 현지에서 영일을 보좌하는 이강자 역으로 심은경 배우를 만나셨어요. 함께 연기해보니 어떠셨나요. 심은경 씨가 진짜 많이 샤이한 부분이 있어요.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저는 연기할 때 상대 배우랑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에요. 최대한 느끼고 날것의 리액션을 하고 싶은 편이라서 그녀를 지켜보는 입장이었어요. 극중 캐릭터처럼 낯선 사람이니까요. 영일이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하는 미션을 가지고 거기서 은경 씨의 캐릭터를 만나서 경계하면서도 어느 순간 고삐가 풀리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원래 차 타고 이동하면서 사탕 하나 건네주고 이런 장면도 있었는데 편집됐죠.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① “촬영장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 겪어보지 않고는 상상 못하는 것 같아”
NEWS
2026. 9. 22.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① “촬영장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 겪어보지 않고는 상상 못하는 것 같아”

어쩌면 〈암살자 〉의 엔진은 영일 인지 모르겠다. 사회부 신입 기자인 그는 1974년 광복절 행사에 취재를 갔다가 죽음을 목도한다. 영부인, 그리고 바로 얼마 전까지 대화를 나눴던 여학생. 신입이니 당황할 법도 한데, 영일은 곧바로 신문사에 사건을 전하고 각종 취재를 도맡는다. 누구보다도 종회무진하는 영일은 〈암살자 〉을 이끄는 삼인방 중 가장 젊은 피이면서 동시에 배후를 파헤치는 일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 〈암살자 〉이 처음 발표됐을 때까지만 해도, 배우 이민호가 두 베테랑 배우 사이에서 과연 얼마나 활약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는 사람이 많았으리라. 이민호는 그의 의문에 ‘느낌표’로 화답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