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X김고은 '자백의 대가' 12월 5일 공개

“의심스런 결백, 거래되는 자백”

〈자백의 대가〉
〈자백의 대가〉

이정효 감독의 신작이자, 영화 〈협녀, 칼의 기억〉 이후 10년 만의 전도연과 김고은의 재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자백의 대가〉가 12월 5일(금)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똑같은 수의를 입은 채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서로에게 맞닿아 있는 ‘안윤수’(전도연)와 ‘모은’(김고은)의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남편을 살해한 유력 용의자가 된 ‘윤수’의 절박한 표정과 끔찍한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희대의 마녀로 불리는 ‘모은’의 공허한 표정은 전혀 달라 보이는 두 사람이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이와 함께, “의심스런 결백, 거래되는 자백”이라는 카피와 〈자백의 대가〉 타이틀은 이들 사이에 어떤 거래가 오고 가게 될지, 이들이 치러야 하는 자백의 대가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하게 만들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영화인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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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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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원 산하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와 손잡다. 그룹 워너원 과 에이비식스(AB6IX) 출신 가수 이대휘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7일 CJ ENM의 음악 자회사 웨이크원이 운영하는 솔로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는 이대휘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대휘의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그가 아티스트로서 지닌 잠재력을 방송과 음악 등 다방면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대휘는 단숨에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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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하명미 감독이 올해의 벡델리안으로 선정됐다. '벡델데이 2026'은 올해의 제작자 부문에 〈한란〉의 하명미 감독을 선정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로 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서사를 보여준 작품 '벡델초이스 10'과 감독·작가·배우·제작자 부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창작자 '벡델리안'을 선정한다. 〈한란〉은 '벡델초이스 10'에 선정되었으며, 〈한란〉의 연출·각본·제작을 담당한 하명미 감독은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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