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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이앤에이, 하마구치 류스케 사단과 손잡다. 한-일 합작 '당신이 들린다' 공동제작!

바른손이앤에이, 하마구치 류스케 사단과 손잡다. 한-일 합작 '당신이 들린다' 공동제작!

제주도에서 사운드스케이프를 채집하던 일본인 연구자 하루카가 정체불명의 젊은 여성 아윤을 만나며 죽은 어머니와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게 된다.
바른손이앤에이(대표 최윤희, 문양권)가 하마구치 류스케 사단의 한일 합작 장편 영화 〈당신이 들린다〉(영제: I Hear You) 에 공동제작 및 해외세일즈로 참여한다. 영화는 지난 4월 29일 크랭크업하여 현재 후반 작업 진행 중이다. 〈당신이 들린다〉 는 제주도에서 사운드스케이프를 채집하던 일본인 연구자 하루카가 정체불명의 젊은 여성 아윤을 만나며 죽은 어머니와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한국영화감독조합(DGK), 김초희·봉만대·장항준 '3인 MC' 디렉터스컷 어워즈 개최

한국영화감독조합(DGK), 김초희·봉만대·장항준 '3인 MC' 디렉터스컷 어워즈 개최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 사이에 발표된 DGK 정·준회원 감독의 영화 및 드라마 시리즈를 대상으로 한다.
5월 19일 저녁 6시에 개최되는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는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 사이에 발표된 DGK 정·준회원 감독의 영화 및 드라마 시리즈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시상식은 디렉터스컷 어워즈의 상징인 봉만대·장항준 감독과 지난 시상식에서 재치 있는 진행을 선보인 김초희 감독이 사상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3인 MC' 체제를 구축한다. 기존 봉만대·장항준 콤비나 김초희·봉만대 조합으로 운영되던 방식에서 나아가, 세 감독의 시너지를 통해 시상식 특유의 활기와 유쾌함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2026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주빈국 슬로베니아판 기생충 '가족 치료' 영화 온다

2026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주빈국 슬로베니아판 기생충 '가족 치료' 영화 온다

베니스 수상작·아카데미 출품작 등 슬로베니아 명작 국내 최초 상영. 대사관 협력 전통 음식 팝업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 예고.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2026년 영화제 주빈국으로 슬로베니아를 선정하고 주요 상영작 라인업을 6일 전격 공개했다. 주한슬로베니아대사관의 후원으로 기획된 '율리안 알프스-슬로베니아' 섹션은 슬로베니아의 장엄한 대자연과 고유한 삶의 방식을 스크린에 담아낸다. 가장 눈길을 끄는 작품은 2025년 슬로베니아 영화 120주년을 기념해 복원된 '케케즈' 시리즈다. 율리안 알프스를 배경으로 정의를 위해 싸우는 목동의 모험을 그린 이 영화는 1952년 베니스 영화제 아동영화 부문 수상작이기도 하다.
‘남벌’ 이병헌 캐스팅 확정! 무사들의 수장 '임억' 역으로 압도적 존재감 예고!

‘남벌’ 이병헌 캐스팅 확정! 무사들의 수장 '임억' 역으로 압도적 존재감 예고!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는 액션영화다.
영화 〈남벌〉이 이병헌의 캐스팅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프리 프로덕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특히 〈남벌〉은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에 이어 이병헌과 종합 콘텐츠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세 번째 만남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앞선 두 작품 모두 흥행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던 만큼, 이번에도 강력한 시너지를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배순탁 작가의 '마이클'을 기다리는 마음 ② 마이클 잭슨에 대한 모든 오해를 풀겠다!

배순탁 작가의 '마이클'을 기다리는 마음 ② 마이클 잭슨에 대한 모든 오해를 풀겠다!

생전 마이클 잭슨은 이런 말을 남겼다. “나를 이해하고 싶다면 이 노래를 들어주세요.” 바로 그 곡, ‘Childhood’의 가사로 글을 마친다.
대표곡 ‘Billie Jean’에 대해 써야 한다. 차를 타고 가다가 영감이 갑자기 떠올라서 만든 노래라고 한다. ‘Billie Jean’은 그를 쫓아다닌 사생팬을 뜻한다. 마이클 잭슨의 언급은 이렇다. “이 곡의 소녀는 우리 형제들을 괴롭힌 모든 소녀를 하나로 묶어 표현한 거예요. 사실이 아님에도 어떻게 그런 거짓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 됐어요. 지금도 이해할 수 없고요. ”‘Billie Jean’은 마이클 잭슨의 완벽주의를 상징하는 곡이다. 기록을 보면 마이클 잭슨과 퀸시 존스는 총 91번 믹스를 진행했다.
美 아카데미 'AI 배우·작가 수상 불가', 칸, 베네치아, 베를린 영화제와 함께 부산영화제도 품었다

美 아카데미 'AI 배우·작가 수상 불가', 칸, 베네치아, 베를린 영화제와 함께 부산영화제도 품었다

올해 개봉작부터 인간이 연기·집필한 작품만 오스카상 수여. '부산국제영화제(BIFF)', 세계 3대 영화제와 어깨를 나란히
아카데미, 'AI' 전면 배제 및 '부산국제영화제' 위상 격상세계 최고 권위의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영화계의 근간을 뒤흔드는 기술 발전에 제동을 걸었다. 내년 열리는 제99회 시상식부터 '인공지능 '으로 생성된 배우와 대본의 수상 자격을 전면 박탈하는 강력한 새 규정을 명문화했다. '인간의 창작'만을 인정하는 할리우드의 결단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연기 부문은 본인 동의하에 공식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인간'만이 심사 대상이다.
탕웨이·김태용 부부, 결혼 12년 만에 둘째 임신… “집에 망아지 한 명 더 생겨”

탕웨이·김태용 부부, 결혼 12년 만에 둘째 임신… “집에 망아지 한 명 더 생겨”

탕웨이 SNS 통해 직접 발표… “뜻밖의 선물, 무척 기쁘고 기대돼” 말의 해(丙午年) 맞이해 ‘망아지’ 비유하며 재치 있는 태몽 소식 전해 '만추’ 인연으로 2014년 결혼, 10살 터울 동생 맞이하는 첫째 딸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 “망아지가 생겼어요”… 탕웨이의 재치 있는 임신 발표 29일 탕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한 명 더 생기게 됐다"며 둘째 임신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그녀는 "정말 큰 뜻밖의 일이고 아주 기쁘다"며 "가족 모두가 무척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탕웨이와 김 감독 부부, 그리고 첫째 딸이 놀이터 미끄럼틀 앞에서 장난감 말을 쥐고 화목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칸영화제 퀴어종려상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5월 13일 개봉!

칸영화제 퀴어종려상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5월 13일 개봉!

〈캐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괴물〉 등 굵직한 작품들이 이어온 퀴어종려상의 계보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퀴어종려상은 2010년부터 칸영화제 기간 중 독립적으로 운영되어온 LGBTQIA+ 영화상으로, 칸 공식 초청작과 병행 섹션 상영작 가운데 가장 뛰어난 퀴어 영화를 선정해 수여한다. 매년 장편 1편과 단편 1편을 시상하며, 성소수자 서사는 물론 젠더 규범에 도전하거나 페미니즘 관점을 드러내는 작품들까지 폭넓게 조명해왔다. 베를린국제영화제의 테디상, 베니스국제영화제의 퀴어 라이언과 함께 세계 주요 영화제의 대표적인 퀴어 영화상으로 꼽힌다.
'누벨바그 전설' 배우 나탈리 베이 별세…향년 77세

'누벨바그 전설' 배우 나탈리 베이 별세…향년 77세

트뤼포와 고다르의 페르소나이자 세자르상 4회 수상에 빛나는 명배우 나탈리 베이 타계
프랑스 누벨바그를 이끈 거장 프랑수아 트뤼포와 장뤼크 고다르의 페르소나로 활약했던 프랑스 국민 배우 나탈리 베이가 지난 17일 파리에서 별세했다. 향년 77세. 1948년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태어난 고인은 1972년 스크린에 데뷔한 이후 1973년 트뤼포 감독의 '아메리카의 밤'을 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트뤼포의 '녹색 방'(1978), 고다르의 '인생'(1980) 등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누벨바그를 상징하는 얼굴로 자리매김했다.
[포토&] 정우 주연·연출·각본 영화 '짱구', 15년 만에 돌아온 '바람' 후속작 '언론 시사회 현장'

[포토&] 정우 주연·연출·각본 영화 '짱구', 15년 만에 돌아온 '바람' 후속작 '언론 시사회 현장'

정우의 실화 바탕 자전적 이야기. 장항준 감독 카메오로 출연!
청춘의 날것 그대로, 영화 '짱구' 출항을 알리다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짱구'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성호 감독과 주연 배우 '정우', '신승호', '정수정', '권소현', '조범규'가 참석해 작품의 포문을 열었다. 2009년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명작 '바람'의 후속작인 이 작품은, 99번의 오디션 낙방에도 굴하지 않는 부산 사나이 짱구의 치열한 서울 생존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