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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없으면 책임도 없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스파이더-누아르', 5월 27일 공개

12일 첫 예고편 공개... 1930년 대공황 뉴욕 배경의 '하드보일드 히어로' 탄생 애니메이션 성우 이어 실사 주연까지 '케이지의 귀환'... 생애 첫 TV 시리즈 주연 "흑백으로 볼까, 컬러로 볼까?" 파격적인 두 가지 버전 동시 공개 결정 '스파이더버스' 제작진 의기투합... 브렌던 글리슨 '샌드맨' 등 화려한 조연진
마블의 가장 독창적인 히어로 중 하나인 '스파이더맨 누아르'가 니콜라스 케이지의 얼굴을 하고 1930년대 뉴욕으로 돌아온다. 13일 아마존 MGM 스튜디오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실사 시리즈 '스파이더-누아르(Spider-Noir)'의 첫 예고편이 지난 12일 공개됐다. 이 시리즈는 오는 5월 25일 MGM+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되며, 5월 27일에는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개국에 스트리밍된다. ◆ 늙고 지친 탐정이 된 스파이더맨 이번 시리즈는 1930년대 대공황 시기의 뉴욕을 배경으로 한다.
J-POP 최고 스타들이 모였다! 전대미문 킬러 댄스 액션 무비 ‘스페셜즈’ 3월 13일 개봉!

J-POP 최고 스타들이 모였다! 전대미문 킬러 댄스 액션 무비 ‘스페셜즈’ 3월 13일 개봉!

J-Pop 최고 그룹 Snow Man의 사쿠마 다이스케, NCT 127의 나카모토 유타를 비롯해 시이나 깃페이, 오자와 히토시, 아오야기 쇼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캐스팅이다.
영화 ‘스페셜즈’는 “목표는 핵심 인물 암살, 특기는 살인, 임무는 댄스 대회 챌린지. . ” 스페셜한 목표를 가진 5명의 킬러들의 죽여주는 전대미문의 댄스 액션 무비다. 킬러 액션과 댄스 퍼포먼스를 결합한 전대미문의 장르를 선보일 영화 ‘스페셜즈’가 3월 13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데뷔 포스터와 데뷔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드나잇 스완’으로 일본 아카데미를 휩쓴 우치다 에이지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완성한 작품이다.

"이게 내 마지막 웹툰일 수도" 거장 이현세의 '블루엔젤 리부트',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13일 공개

「공포의 외인구단」 등 시대를 풍미한 명작 20종도 함께 론칭
한국 만화의 살아있는 전설, 이현세 화백이 웹툰이라는 새로운 캔버스 위에서 다시 한번 펜을 들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3일, 이현세 작가의 1991년 히트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웹툰 '블루엔젤 리부트'를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무려 35년 만의 화려한 귀환이다. '블루엔젤 리부트'는 지난 1991년 출간되어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뽐냈던 여형사 '하지란'의 이야기를 계승한다.
주지훈·하지원, ENA '클라이맥스'로 뭉친다…권력 욕망 다룬 파국 드라마

주지훈·하지원, ENA '클라이맥스'로 뭉친다…권력 욕망 다룬 파국 드라마

3월 16일 첫 방송, 권력 정점 향한 치열한 대결 그려... 오정세·나나·차주영 합류
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이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권력의 정점을 향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ENA는 12일 주지훈과 하지원이 주연을 맡은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다음 달 16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클라이맥스〉는 서로 다른 욕망을 가진 인물들이 권력의 최고봉에 오르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인물들이 서로 충돌하며 벌어지는 파국적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극중 주지훈은 밑바닥 인생에서 시작해 권력의 정점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검사 방태섭 역을 연기한다.
니콜라스 케이지 실사 복귀 '스파이더 누아르', 1930년대 필름 누아르 감성 저격

니콜라스 케이지 실사 복귀 '스파이더 누아르', 1930년대 필름 누아르 감성 저격

'뉴 유니버스' 제작진 다시 뭉쳤다... 프라임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스틸 공개 흑백의 미학 담은 압도적 영상미, 과거와 마주하는 고독한 스파이더맨의 사투 애니메이션 성우서 실사 주인공으로... 올해 상반기 중 전격 공개 예정
〈스파이더 누아르〉가 포스터와 스틸컷으로 그 윤곽을 드러냈다. 〈스파이더 누아르〉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에 등장한 평행 우주의 스파이더맨 중 하나로, 1930년대 누아르풍의 특징이 돋보이는 스파이더맨 누아르의 이야기를 담았다. 당시 애니메이션에서 목소리를 연기를 맡은 니콜라스 케이지가 이번 실사 드라마에도 그대로 복귀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프라임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스파이더 누아르〉는 2026년 2월 포스터, 스틸컷 등을 차례로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카카오엔터, 설 연휴 ‘순삭’ 예고... ‘검머미’ 등 화제의 신작 4종 공개

카카오엔터, 설 연휴 ‘순삭’ 예고... ‘검머미’ 등 화제의 신작 4종 공개

대체역사 레전드부터 하비상 수상 작가 신작까지... ‘나혼렙’ 등 단행본 최대 50% 할인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설 연휴 기간을 겨냥해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의 화제작 4종을 전격 공개한다. 11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뛰어난 퀄리티와 화려한 작가진을 앞세운 신작 라인업을 발표하며 웹툰 팬들의 연휴 ‘정주행’ 유혹에 나섰다. 14일 공개되는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는 대체역사물 장르의 문법을 정착시킨 동명의 레전드 웹소설을 웹툰화했다. 1·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 육군 장교로 환생한 한국인 ‘김유진’의 활약을 그리며, 전장의 생생한 고증과 액션신에 공을 들였다.
트럼프 대통령, 배드 버니의 슈퍼볼 공연 비난...

트럼프 대통령, 배드 버니의 슈퍼볼 공연 비난... "미국적이지 않은 최악의 무대"

제60회 슈퍼볼 하프타임쇼, 비욘세와 함께 스페인어·푸에르토리코 문화 강조 트럼프 "가사 이해 불능, 역대 최악" SNS 비난... 문화적 정체성 논란 가열 2026 그래미 '올해의 앨범상' 수상자 배드 버니, 글로벌 팝 스타의 입지 증명
미국 최대의 스포츠 축제 '슈퍼볼'의 열기가 가시기도 전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배드 버니의 하프타임쇼 공연을 공개 비난하며 정치·사회적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스페인어로 채워진 슈퍼볼의 밤 지난 2월 8일 열린 제60회 슈퍼볼 하프타임쇼의 주인공은 글로벌 팝 스타 배드 버니 였다. 2026년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상' 수상자인 그는 비욘세와 함께 400명의 댄서를 동원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배드 버니는 자신의 정체성인 푸에르토리코 문화와 스페인어 가사를 전면에 내세워 하프타임쇼를 장식했다.
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의 미친 여행... '크레이지 투어' 포스터 공개

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의 미친 여행... '크레이지 투어' 포스터 공개

ENA 신규 예능 '크레이지 투어' 2월 28일 첫 방송... '도파민 MAX' 예고 힐링 아닌 카타르시스... 헬기 소몰이·크레인 번지 등 극한 미션 도전 맏형 비부터 MZ 막내 이승훈까지 4인 4색 광기 폭발 케미 기대
ENA가 선보이는 신규 예능 〈크레이지 투어〉가 강렬한 메인 포스터와 함께 전 세계를 무대로 한 극한의 여정을 예고했다.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네 남자, 비 ,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 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여행 예능이다. 기존의 관광과 힐링 위주 여행 예능과 달리, 오직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폭발시키는 대모험을 표방해 차별화를 뒀다. 6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절대 평범한 여행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전달한다.
지드래곤, 두바이 '크레이지 슈퍼 콘서트' 헤드라이너... 데뷔 첫 중동 공연

지드래곤, 두바이 '크레이지 슈퍼 콘서트' 헤드라이너... 데뷔 첫 중동 공연

2월 17일 개최... 박재범·김종국과 동반 출격
가수 지드래곤이 오는 17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미디어 시티 앰피시어터에서 개최되는 음악 축제 '크레이지 슈퍼 콘서트' 에 헤드라이너 로 무대에 오른다고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3일 공식 발표했다. '크레이지 슈퍼 콘서트'는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성황리에 열린 동명의 글로벌 음악 축제 시리즈로, 중동 지역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 두바이 공연이 처음이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이 데뷔 이래 중동 지역에서 공식 공연을 선보이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포토&] 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30만 관객 동원…

[포토&] 르세라핌, 첫 월드투어 30만 관객 동원…"글로벌 대세 입증"

20개 도시 31회 공연 대장정 피날레…서울 앙코르서 전한 "불안과 용기"
걸그룹 르세라핌이 첫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서울에서 화려하게 마무리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총 3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번 투어는 르세라핌의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하는 무대였다. 르세라핌은 지난 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의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미니앨범 '이지', '크레이지', '핫'으로 이어지는 3부작 시리즈를 완결 짓는 자리로,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를 과시했다. 이번 투어의 성과는 괄목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