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의 미친 여행... '크레이지 투어' 포스터 공개

ENA 신규 예능 '크레이지 투어' 2월 28일 첫 방송... '도파민 MAX' 예고 힐링 아닌 카타르시스... 헬기 소몰이·크레인 번지 등 극한 미션 도전 맏형 비부터 MZ 막내 이승훈까지 4인 4색 광기 폭발 케미 기대

〈크레이지 투어〉 포스터
〈크레이지 투어〉 포스터

ENA가 선보이는 신규 예능 〈크레이지 투어〉가 강렬한 메인 포스터와 함께 전 세계를 무대로 한 극한의 여정을 예고했다.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네 남자,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여행 예능이다. 기존의 관광과 힐링 위주 여행 예능과 달리, 오직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폭발시키는 대모험을 표방해 차별화를 뒀다.

6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절대 평범한 여행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전달한다. 번개처럼 내리꽂힌 타이틀 로고와 지구를 중심으로 폭발하듯 확장된 비주얼은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이라는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포스터 곳곳에 배치된 헬리콥터, 수중 및 지상 액티비티 오브제들은 멤버들이 마주할 극한 미션을 암시하는 '미션 지도' 역할을 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헬리콥터 소몰이, 오일 레슬링, 크레인 번지, 열기구 스카이다이빙 등 상상을 초월하는 액티비티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출연진의 4인 4색 캐릭터도 관전 포인트다. 맏형 비는 어떤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추진력으로 팀을 이끌고, 예능 초보 김무열은 진지함 뒤에 숨겨진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더한다. '도파민보틀' 빠니보틀은 극한 상황 앞에서의 리얼한 반응을, 막내 이승훈은 필터 없는 입담으로 형들을 쥐락펴락하며 예측 불가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구를 무대로 펼쳐지는 가장 미친 여행 ENA 〈크레이지 투어〉는 오는 2월 28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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